트라이앵글

By 기획은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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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 두명은 싸움이 지치고 서로 힘들어한다. 그러나 화해를 하고 다음 날 만나게 되는데...

연출의도

'사랑에는 차별이 없다' 라는 점을 시사하고싶었습니다.

팬리스트

꼭두각시

배우

역할이름
여자 주인공 송지유
남자 주인공 정유창
여자 조연 정다래
남자 조연 김승범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양재원
촬영 문예진
편집 안채린
구성 유민지
사운드 지석용

별점/리뷰

별점

  • 돌멩이필름돌멩이필름 (2014-01-03 18:00)
    일일드라마, 옛날드라마 보는 기분이드네요.

    조금만더 변화된 시도를 보았으면 하네요.

  • Style No.1Style No.1 (2014-01-02 23:25)
    그들의 사랑도 일반인과 다름없다는 의도를 전하려는 점에선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녀의 시선을 교차로 보여줬기에 관객 입장에선 당연히 남녀가 다투어서 그런 깨달음을 알아가는 이야기인줄 알다가 갑작스럽게 이건 동성애 이야기다 라고 말하는건..소위 말하는 뜬금포 같습니다. 단순히 동성애 포스터 그 복선 하나로 관객은 제대로 눈치채지 못했고, 앞부분에서 관객은 당연히 남녀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서 봤을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이부분이 장점이자 단점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여자의 메이크업이라던지..전반적인 부분이 올드한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 우유니우유니 (2013-12-30 03:13)
    2013년 영화라고는생각 못 했습니다. 전체적인 영화의 흐름이나 분위기가 2000년대 초반 뮤직비디오를 연상시켜요. 주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주제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조금 더 세련됬으면 해요.
  • 기획은미래다기획은미래다 (2013-12-29 23:22)
    반전을 주기위해 속이는것이었습니다. 동성애라는 것을 모르고,
    앞 전개만 보면 남녀가 사랑하고 , 싸우고, 그런내용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우리사회에서 동성애도 일부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필름마니아필름마니아 (2013-12-29 22:08)
    달달하고 밝아야 되는 영화인것은 알겠지만 그런부분들때문에 전개에서 오는 지루함을 달래고자 한 음악들이 왜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는지...
    그리고 마지막에 있는 반전..... 음... 반전이라기보다는 뜬금없고 어이없는.... 속았다는 생각까지 드네요....어설프게 마지막만을 위해달려온 내용.... 으음....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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