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씨

By 깐느간다
  • 김광준
  • 12분
  • 35mm
  • 2011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한 남자가 집에서 살인연습을하고 밖으로 나가 살인을하는데...

연출의도

사람들은 악플에 배우가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는지 모른다 그저 TV나 스크린에 비춰진(극중 거울에 비유) 모습만 볼뿐 그래서 말하고 싶었다. 악플때문에 더 열심히 노력하지만 끝내 악플때문에 고통받는 배우의 모습을 하지만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배우의 고통받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스크린이나 TV에 비춰진 모습밖에 모른다는걸.

팬리스트

줴임스뽄motomixx꼭두각시

배우

역할이름
주연 원태희
공원여자 강소연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김광준

별점/리뷰

별점

  • 채원바라기채원바라기 (2013-12-27 00:05)
    영화에 사회적인 문제점을 잘 내포한 것 같아 재밌었구요 제 나름대로 연출의도가 잘 전달되었다고 저는 느꼈습니다.
  • 라갈루라갈루 (2013-12-16 23:19)
    영화 잘 봤습니다.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영화만으로 느끼기엔 제 소양이 부족한듯 합니다.전 관객은 친구나 지인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아무런 의미없이 발산하고 씹는 악플이나 영혼없이 추켜세우는 선플이나 별 의미없긴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선플이 낫지만요 ^^.
    영화 잘 봤습니다.
  • 줴임스뽄줴임스뽄 (2013-12-12 07:05)
    처음에는 연쇄살인마의 삶을 그린건가싶었지만....연출의도를 보고 난 후에 다시 보았더니 모든것이 이해가되고 저 남자의 고통을 내 자신이 느낄수 있는 좋은 영화인듯하네요~~방금 바로 팬등록했어요~ㅋ
  • 봉주노봉주노 (2013-12-11 23:27)
    영화를 보면서는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연출의도를 본 후엔 글쎄요. 라는 느낌입니다. 작품내에서 연출자의 연출의도가 잘 나타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구성은 단조로웠지만 연기는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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