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의 아이들

By 가시나무
  • 남윤수
  • 17분
  • HD
  • 2013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떨어진 성적을 비관해 놀이터로 자살을 하러 온 남고생이 있다. 거기서 어딘가 모르게 슬퍼보이는 한 여고생을 만나게 된다. 그때 한 중년의 남자가 여고생을 찾아오면서 여고생에게 말하지 못할 사연이 있음이 밝혀지는데……

연출의도

기성세대의 욕심에 의해 희생당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팬리스트

팥쥐선d_b01

배우

역할이름
남고생 정욱진
여고생 이재연
효경 아버지 홍승균
재연 아버지 오강률

스태프

역할이름
각본/연출/편집 남윤수
촬영 최성훈
녹음 윤자경

별점/리뷰

별점

  • 누르누르 (2014-09-11 22:58)
    너무 포괄적으로 어른들을 비판한 것처럼 보입니다 성적만 가지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모습만도 아니고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는 이기주의의 어른의 모습을 짧은 시간에 다 표현하려고하니 버겁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부분은 다소 부족해보입니다
  • 천기두천기두 (2013-12-16 08:45)
    깊은 여운이 남는 작품이네요,, 언제부터인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놀이터라는 공간을 가지 않게 되었지요 어쩌면 기성세대로 변해가는 우리들의 모습에 놀이터는 멈추어서서 관조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남윤수감독님 작품들의 작품세계와 지향점을 공감하고 지지합니다. 그리고 배우들 중에서 그 콧수염난 분,, 멕시코의 코카인 밀매상같은 진한 향을 풍기던 그분.. 다음작품이 기대됩니다.
  • d_b01d_b01 (2013-10-21 15:18)
    There are errors in my computer, so I cannot write in Korean. So, I'll write in English and this movie made me, somehow, to keep watching and I could not let it go inside of my heart. It reminds me the decayed society and the teenagers who trap in the rules that adults made and barely breathe in there while their souls are getting meaningless and empty
  • 믹키정호믹키정호 (2013-08-23 12:26)
    취업을 해서 5년이 지난 남고생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요??
    사회라는 치열한 전쟁터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궁금하네~
  • Brandy BaekBrandy Baek (2013-08-13 08:46)
    기성 세대는 전의 세대나 사회를 탓하지만, 그렇게 따져보면 모두가 다들 변명거리가 있겠죠. 하지만 모든 중년층들이 자녀에게 엄청난 양의 공부를 강요하지는 않죠. 그래서 그들이 그렇게 된 계기를 이해해달라고 하는 것도 핑계로 밖에 안 들립니다.
  • 네네치킨네네치킨 (2013-08-06 15:12)
  • 코우군코우군 (2013-08-05 00:20)
    기성세대라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에 사로잡힌 영화인것같습니다.
    영화자체를 기성세대를 기분나쁘게 보일수있도록 설정한것같습니다만, 그렇게까지 설정을 넣으면서까지 그들을 고발한다면, 왜 그들은 그렇게 될수밖에 없었는지에대한 고찰도 필요할것같습니다. 너무 일방적 편견에 쌓인 영화같네요.
    또한 남주인공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공부성적으로인한 어머니와의 갈등을위해서였더라면, 그러한 어른을 대표하는것은 효경 아버지를 통해 충분희 나타낼수있었을것같네요.
    오강률 배우의 연기는 관객이 화에서 숨을쉴수 있는 연기를 하는것같네요.
    오강률 배우를 중심으로 영화가 시작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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