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체류기

By 한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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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집안 형편이 어려워 고시원에서 살게 된 동철. 주인 아주머니는 '고시원에서는 정숙해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한다.

연출의도

인간은 누구나 밀실에서 살아간다.

팬리스트

박노신김우주꼭두각시

배우

역할이름
동철 김태년
고시생 범준석

스태프

역할이름
원작 박민규 <갑을고시원 체류기>
연출 김정우
연출 이주희
촬영/조명 최민환

별점/리뷰

별점

  • 노벨평화상노벨평화상 (2014-09-17 14:53)
    원작을 그대로 베껴다 쓴 느낌...그대로 가져다 쓸 거면 소품이나 신경쓰지 제작비 없는 게 너무 티남.
    이럴 거면 새롭게 하나 만들지 뭐하러 박민규는 가져다썼는지? 본인만의 작품이해론도 없이 그저 원작 '줄거리'에만 충실한 카메라 다큐멘터리 잘 봤습니다.
  • 문어씨문어씨 (2013-10-31 21:31)
  • 나으소룡이나으소룡이 (2013-10-09 00:57)
    형의 죽음은 정말 갑작스럽네요
    고시생이 휴지 빌린걸 갚는 전개를 기대했는데
    그리고 그돈많은 친구네집 사이비 종교인가요? 접시에 밥을 먹던데
    아무튼 어디에있든 어느정도 답답함을 느낌다는 클림의 의견에는
    이하 동문이다.
  • 클립클립 (2013-07-16 04:38)
    영화를 부분부분 대충 보긴 했는데 제 생각은 밑에 달봉2씨랑 좀 다르네요.. 마지막에 아파트라는 밀실과 고시원이라는 밀실이 꼭 같은 밀실을 의미할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단지 인간은 어디에 있든 어느정도의 답답함은 느끼고 살아간다 라는 것을 표현하려는게 아닐까요
  • 달봉2달봉2 (2013-07-04 02:18)
    80년대 영화같고 (절대 비하하는 의미 아님 향수가 있다는 의미) 좋은데 다만, 마지막에 지금도 역시 밀실에서(고시원에서) 살아간다 는 내용이 와닿지 않네요. 아파트랑 고시원은 너무 다르고... 아파트에선 다리도 뻗고 아내도 있고.. 뭐 공통점을 찾으려 했지만... 사실 그냥 고시원 내용으로 쭉 밀고 나갔으면 하는 감이 있네요. 고시생만으로는 고시원의 아픔이 절절히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전 그럭저럭 좋았네요.
  • 별충별충 (2013-06-20 03:06)
  • 라갈루라갈루 (2013-06-19 01:58)
    공감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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