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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영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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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야구선수 정민이는 야구를 잘 못한다.
그래도 심판 유진이 서 있는 3루 까지는 꼭 한 번 달려가 보고 싶다.

연출의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달려가는 이야기.

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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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역할이름
정민 유형근
유진 이소윤
김 주심 형영선
내야수 조현일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각본 정한진
제작 이성배
촬영 민규식
촬영 정병진
미술 김아름
미술 남기림
편집 정병진
동시녹음 구은지
음향 김정인
음향 임승진

별점/리뷰

별점

  • 나는야하버즈나는야하버즈 (2016-09-28 00:58)
    야구못하는 순수한 애가 3류심을 짝사랑해서 3류로 필사적으로 달린다니...이쁘다.. ㅠㅠㅠ그런데, 말하자하는 게 둘의 과거 연인사이였으면 더 설득력이 좋을수도 유진이 정민이 들어오자 아웃을 외친게 설득이가지 않네요.찬건가요 찼으면 왜찼고 , 나중에 왜 다시 받아들인거죠?
  • 필름판타지아필름판타지아 (2016-06-13 18:19)
  • wbsldj1307wbsldj1307 (2016-05-23 11:15)
  • 7zhdwl7zhdwl (2016-04-18 11:00)
  • 닭볶음탕닭볶음탕 (2015-12-06 22:38)
  • 쪄연이쪄연이 (2015-07-22 12:21)
  • JoshuaJoshua (2015-03-22 16:44)
    .
  • 국준국준 (2015-01-17 22:14)
    세잎
  • 눈사람3눈사람3 (2015-01-14 09:12)
    이 영화는 세이프
  • yul.yul. (2015-01-09 12:59)
  • 마스크마스크 (2015-01-08 20:12)
    재미있게 봤습니다~ 여자분 연기 좋으시네요^^
  • wangwungwangwung (2014-11-16 22:25)
    와 남자분 연기 잘하시네여
  • 반디반디 (2014-08-01 10:36)
  • 이성모이성모 (2014-06-24 06:29)
    이렇게 짧은 영화에 이렇게 강렬하고 임팩트있는 장면이 살아있다는게 그저... 독특하고 참신하고 신선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것같습니다
  • zlazla (2014-05-23 06:55)
  • 칸타빌레칸타빌레 (2014-05-21 21:31)
    순수하면서도촌스럽지만수수한영화
  • asfs546a4s8asfs546a4s8 (2014-05-08 21:41)
  • ㅇㄴㅁㅇㅇㄴㅁㅇ (2014-04-23 03:53)
    재미있는데, 약간 촌스럽다고 해야하나...
  • 동현 박동현 박 (2014-04-20 15:18)
    약간 영화의 감정선이 관객보다 앞서간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풋풋말랑한 이야기네요
  • 인생머있나인생머있나 (2014-02-20 03:16)
  • 담이ㅎㅎㅎㅎ담이ㅎㅎㅎㅎ (2014-02-14 00:22)
    재미있어요
  • 하준영하준영 (2013-11-08 23:03)
    마지막에 먼가 아쉽지만 너무 영화에 너무 귀여운 이미지를 담아서 ^^
  • 성졔성졔 (2013-10-26 02:25)
  • 나으소룡이나으소룡이 (2013-10-08 10:07)
    말그대로 좋아하는 사람한테 달려가는 이야기네요.
    재미있께 잘봤습니다. 정말 깔끔하네요~
  • 살생금지살생금지 (2013-10-05 00:39)
    히히. 잘 봤습니다. 심플하고 연기가 서글서글, 자연스러워서 좋네요.
  • 사용한다사용한다 (2013-09-16 11:50)
    깔끔하게봤습니다.
  • 한동혁한동혁 (2013-08-14 20:06)
    재밌다!
  • 경열 박경열 박 (2013-08-11 00:18)
  • 네네치킨네네치킨 (2013-08-06 15:54)
    리뷰보고 무덤덤하게 봤더니 재미있게 보았네요
  • TangoWhiskeyTangoWhiskey (2013-08-05 01:31)
    서글서글하게 풋풋한 느낌이 좋습니다. 부담없이 재밌게 봤습니다.
  • pilm2003pilm2003 (2013-08-03 03:19)
    세—입.
    처음에는 다 에프엠이다...
  • 돌멩이필름돌멩이필름 (2013-08-02 14:20)
    딱 보통, 약간 오글오글 사회적 문제점좀 곱씹어 줬으면 좋겠음
  • 벼리바리벼리벼리바리벼리 (2013-08-02 01:21)
    별점이 높아서 봤는데... 유형근 배우는 종종 봐서 친근한데... 내용이 그닥... 아래분 말씀처럼 낡은 느낌도 있고.... 좀 유치한것 같기도 하고...
  • 스누피스누피 (2013-08-01 21:55)
    좀 많이.. 올드하네요
  • 특별시민특별시민 (2013-08-01 13:00)
    그렇게, 드디어, 그녀 맘속에 들어왔다
  • annaliceannalice (2013-08-01 10:26)
  • 부들부들부들부들 (2013-08-01 03:42)
    텐션... 빼곤 과하지 않았나 싶은... 편집자 역시 그걸 스스로도 알았을텐데... 응원하는 마음은 늘 가득하지만 오버페이스가 못내 아쉬운... 영화 스스로 본연의 재미를 그대로 관객에게 전달되면 좋겠지만 어떤 식으로든 영화외적인 욕망이 언뜻 비치는 것이 차후에 과연 어떤 양상으로 보여질지... 아무쪼록 꾸준히 발전하길!!
  • 망치망치 (2013-07-31 17:22)
    CF에서, 영화에서, 음악에서, 길거리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게 '사랑' 이라서 사랑이라는 플롯은 진부하지만 그걸 편집으로 교묘히 숨겨낸 단편영화. 배우의 연기가 부드러워 감상에 지장은 없었지만 한 번의 아웃처리 만으로 심한 반박을 일으키고 연수과정을 박탈시키는 등 억지가 있는 듯 했다. 하지만 연출 의도를 정확히 영화 내에서 표현했다는 점은 인상적이었다. 지금까지 유에포에서 연출 의도를 정확하게 실현시킨 단편영화는 한 편도 보지 못했는데 오늘로써 감상하게 되었다!
  • c.giantc.giant (2013-07-30 23:14)
    tv에서 긴호흡으로 보던 청춘 드라마를 단편 영화로 압축해서 본것같다. 재밌고 마지막엔 달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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