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지워주는 병원

By J.J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기억을 지우고 싶은 한 환자. 그리고 그 얘기를 듣는 의사. 사랑했던 여자 생각하다.

연출의도

여러분은 지워보고 싶은 기억이 없으신가요? 저는 얼마전에 생겼네요. 이 감정 그대로.....

팬리스트

꼭두각시

배우

역할이름
의사 이동호
환자 김동하
여자 강혜진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각본 김정중
제작 이홍기
카메라A 김정중
카메라B 박지혜
조명 박평강
음향 한다솜
동시녹음 안영상
조연출 한예빈
편집 김정중

별점/리뷰

별점

  • 김홍주김홍주 (2014-10-01 12:36)
    이터널션샤인이 생각나네요...
  • director.choidirector.choi (2013-11-01 00:24)
    대가사 너무 많아 집중도가 떨어져염.. 글구 팻두 뮤비 생각나는데.. 그거랑 비교해서 보면 진부한 느낌이 들어염
  • 조조감독조조감독 (2013-10-21 21:22)
    일단 연기부터가...
  • 나으소룡이나으소룡이 (2013-10-09 01:10)
    팻두 노래를 생각하고 봐서 그런지 밋밋하네요
    좀더 구체적이고 슬픈 기억이였다면 이런 전개라도
    재미있었을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잘봤습니다~
  • 오리스오리스 (2013-09-09 13:29)
    최악이다
  • 지주지주 (2013-06-25 22:42)
    연기가 많이 어색하긴했지만 그래도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네요. 곁에 있는 소중한 걸 지나치지 않게 노력해야겠어요.
  • 박신욱박신욱 (2013-06-23 22:26)
  • 꾸이우이꾸이우이 (2013-06-23 17:21)
    이 영화가 지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느린 전개를 떠나 대사로만 이루워지고
    큰 클라이막스도 사건도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두 남 배우가 자기들끼리 얘기만 하다
    끝난 영화. 그래도 영화는 잘 봤습니다.
  • 주몽키주몽키 (2013-06-23 11:19)
    모든게 다 어색한.........
  • 별충별충 (2013-06-18 05:23)
    ;

비슷한 분위기의 필름


비슷한 분위기의 피플


영화를 사랑해님이 <사십구일째 날>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eduardo님이 <한(汗)>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eduardo님은 <한(汗)>의 팬입니다.
hsung2ri님이 <시인 (Poetry)>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hsung2ri님이 <위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