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근무

By 영상원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인터넷 설치기사인 도연은 작업을 위해 방문한 어느 신청자의 집에서 혼자 집을 지키고 있던 어린 여자아이를 만나게 된다. 그들이 함께 보낸 토요일의 오후…

연출의도

어떤 만남의 순간에 대하여.

팬리스트

SIMBA무당벌레리아wwwddorri영화광대커피한잔Arco개미개미갬갬하겐다즈미뇽kahsAlchem람보2규리 노지원 최신인류양선아후루룩국수연화2077hyun2정답및해설별충마들렌느손수림hsung2ri아도르dreadlord88하은말피도로롱이봉2진짜호랭이지효오르락내리락대장검은양helly미티아북두의푸우jeongpjdykri영화보고싶어!바르게살자tkdghk기린씨ugㅇㄹㄴㅇㄹLeeChad헤르쯔wlgps1531김기원하셈hullajinhee똥곤님창공의섬saens_13kxxjhnn권아영rule34야무야무전서방ㅎblue dePoppy Yu달궁inblissgnghk92사랑빛불가사리Deeplight하교리짱kevinKAnna You범뽕eeeechloeskye쌍화탕머리치워라망고씨mursm솔2ㄳㄳ미칩dana청솔모김페코쩡니리고기성별선택창에기타는뭐야김민flubberJ_Hyun레오나박꽃신푸공할배전진구준도콩준이dms5685땡벌MOVIECONNECTION해밀™duty글로로황소땅니랑some아티임한나나물Jihae Boo제인마치맑은계절호치민dmzidzid성영제지예쿠바자영화인12364bit-Chanhadaeng04가토번지하자진솔Young-jea Lee엑기스나말리사자자리....뀩뀩이답아야어요푸세훈아ㅠㅠ김라이언융융융!핑구르르skwyilovemovie오메가떤듀Jihyun Park신소라마스카트넹느그므덕화형yelohandamj이수림쩐션응구꽃음매가자yeahnky지원 서alsk9408김장김치꼬마작가피핀요슬랑터키블루스이히힛한감독정이다홍승일짜요짜요독립독립정민들레muzphilia123456lullabye안녕하세요날아라메뚜기둥둥루루둥둥곰돌이모바소연킴꼭두각시이가연marevlous68아캔두개순이이웊가현승마pinoya에루하류성현하쿠크로싱라이냐이라나gunbbang와인기치바유에포DH성진진김덕중카페 홀릭예림1105tlskqmfh최별gggggdk이효주InSeok Go김허실매미맴맴영희철수이히히이히이히잏everJong Meen Lee대충안해조조~Wonseob Jang세지닝태승이0423구육미리영화를사랑한사서demomohovvangㅇㄴㅁㅇ맑은영혼의배우그저본다미야용이즐규동 이daeun투미디sihooni성민영ssunssun확장팩스테리iamyu알로마리더큰귀요믱얀느님꽃반지여린꽃Taeyeon Kim문주희붜라돌이정주녕Loko_G박해리헨2zzemimi진톨Albatross612사이미lullaby1121휴머니즘김사색개굴이CANAPE77꾸럭꾸럭qufcldquf윤효정뽀롱뽀롱ma,tilda왕콩면진Soon Kim트리플엑스radioheadsoohizzle수경잉gpl0910hyeonju뜽히oeu526그때그놈가리비아무래도난모르겠다촬영권동우아이콘마니마니jkjk금토일tnghk1994바람바람초정박소희codud826해송파송동그리검댕먼지석률둔둔꼬무신춥다춤스감히메변요한짱짱MIRI_film달딩이머라이눈썹1bdfest동틀녘agnessoo망난이리얼이쇼맨새둥지namo개벽이sehr잉잉잉잉lsyqduswjd7니냐니뇨포뇨☆노트변요한약혼녀띠요옹한석율SUNNYHOONY타쿠야서림 최덕배mmzzii16d9dyu0020자욘티ohhuㄱㄴㄷㅅ잉양똥yohan94차드plaisir윤형균은새겸간호사si찬남은하늘맞이꽃냥Choi Kang Heehansome-yul매우신나누구냐김나나들개 요한백곰돌단발머리그소녀메이비베이비dlwldmsoqudalareumodd_moon윤미슈ㅅㄴㅂ육설원은스틴초코맛 파이현성아계절dmsgPfdsftab뽀승dlwjdwn궁수하바나길라아게하쵸변요하하하하한홍홍홍홍홍서귤귀차는하늘히히힝힝minjoo0429Hye Min Leethwjd2401김레이비스틴야레cor01헤이하gpqlsajrj1310bobbi냐니뇨낭만적사회gogomapigpg도담/개벽2ljk변요한하트김국동키노모토토우야ddongchi페파슈션모친연주리KAR08홍서희noholidaysqusdygksyh요한포비아nyo장서희허허허허허허으뜸번뇌tndus레미나변뇨한오곡laflightㄴㄷ진e빅스고디솜곰이망고낑깡뿌직호도도켱쏘리90오니기리타조천오yeonhee29변요앓이김혜리Kayajam찡긋링으량유케이여니 킴드립왕시보롱보롱찬란오오리소영 황jjj123gmlth녹알yiuu버건디체리byPIYO변요한개벽하늘햇살한개벽첫눈에새벽이와잉Yeseon ShinD.E.MOLee Joo Younghlol57dodobirdgdkflglge970906ssoheeritt니너lolololol전기장판코캬콜라뵤한gpzk솜다최뀪홍주이상형EVE느루.센트리qusdyWkd363변존잘zyzyzyzy허PD진구*써넹천일지구의지구77777ㅑ박정민ㅜㅜㅜ꾸구꾸끅꺄까정자맿ㅎㅎ선영 김훈앓이biggunqusdygksss요개Irene Borrasisaac-e수빈 조ghbnjjk2모옹쉘와싯와싯이욥요한이와한께변요한내남자hicho3650cltthfdlskfo96뀰!sunahhh쏭듀dbzltkfkd유니니0000_00hanhan무밍뮤링레변요한썩뉼김도연워샤이니함함함변요HONEYㅌㄴ심성은짐승의끝굴qusdygksslag요하니 안사람.요한혁명변요한사랑뀨끄르까까블리링요한레저쑤욱쑥이MOOONING른매력왕변요lrk예쁜friday정9뀨뀨뀨뀪An Seonmi변요한보러왔다독립사랑제훈빠벅beckwith됴콩콩휘토끼ㅂㄹㅁjida00자바고등어도민희한석유soori김액희마스크not ok변쫀내꼬쏠양Cherish더럽정어르세시이분붉은개미저마변요한때문에가입어조빙요한is뭔들ㅜ쿠헬헬규-ㄹqpwoeiru초콜릿은허쉬웨이트김이삭진선미유진이프링rkdus고도를 기다리며daram1230tea백시모뜨암Suyeon Kang세희:D개벽개벽으유으유소이진서규예삐1또도cynthia1113m3승냥deceminewqusdygks0429Qusdygkssla.아이변요한yuto3525예서fathorseOㅡX하소미kdjsjkngjgkdus딘@'_'@Yohan.B벼언요한yozi변요하트변요한아내변요한의매력의끝은어디까지s2변요한s2ollie유자차한잔씩변요 the love♥변요한마음속에서야근중썽뉼깨제비후드윤지 조변변변jssy1215넌씨눈chayunIlmlys메롱메로몽뀨융요한아♥올리브우동ylyl김치냉장고네북ㅎ ㅕ ㅣ구르구르Angella이윶BdD위버멘쉬나른함아현 원해피쏭쏭이영화가좋은여자가을안개빙그래진징이달다비Jonspl우주킹변요한요한요문디문디꼬부VQHyun헤이린tpghk753카리밍변요한사랑훼푸키라임모히또하와이거북이곰도리푸우찬성과 반대천만불보조개신민유모쥬드byunyohoney비모그랩차암외김민둥벼ㅕㄴ뇨한ㅎqusdygksgkxmyeonwootnwlssJohnn망고냠냠정오:(고미소해박정합눙물쨘한니나비네인생의유일한오점이되고싶어변 배우sizzYHJH해강ㅊㅇlipebjm_222222므아아아앙zndznd세닌송애매모호영지버섯dona00마라샹궈drdr윸빜Leticia요하니는애정입니다심취itjusth변요한친구아쏘제제qusdygks1생산자현장들개악별kue0811뇽뇽이정구요한율래변요한석율더럽ㅇ♡ㅎ브루스웨인임샨emiYU성주여민rara1324pcr0414ㅇㅗㅁㅏㅅ뭉매됴미gus123유썰요하이dldy윤지 신요하니여친임Sanother루이지닭터피식대야모 자재현 김길수진9nlbbico요한하트하트변요한 토요근무베르날what102밤빰밤mrat요한수니보령qusdyy바다꽃duddms다인 이욯덕안요나qusdygksla요한요한꽃갈피김평화디텐아가사dbalswjd변요한나랑혼인신고Hyeon Su Kim쇼올qussdygksfreezzaholicsheriarty흰강아지올라퍼뿌꾸빠변 배 우송민정12335재은하나둘셋넷jea페터박선물swmsssong2찐이당예쨩로드유raw1593모쨔ypc00087연서 차독신관객유민조미스답문요정요요한한Jenna제나람람쓰애 지강정강김봄오링츄로리dony_kk경수요한너의별류성폴라Crimescene강호 김또이똥나비s시골pd나무chlalswjd97수완세진 김왕밤빵소비의 사회zuneHANI_KEEM나나너너inid-2날지않는새연서BOONFEEL허니버터솔김메카Hee Ahnchlgksqufsla김설아익시드wjdalschlduddn100영화과 갈 여자ff08074길고양이우술지혜NR726Mi Ji Kim민귤SJ너구름사다리고욕불요돌란bigleecloseriverpse1313동영배wjk족구하고있네엄지간고등어채희봉쀼뿝가게마리오델리만쥬보노보노.가나다라마바사아자자자보리수바다.최재선유정이hibyeheesdsrrsds영지seokssi93Kelly3097doittt개벼깅thetyoungishyun같은생각사바가변덕후siempre규범규범호영 이baeben2003마술김진성mellowsalt헬리콥터변덕중홍야꾸오방구쁑frostyun김뚜비명준 김ttaq07'弦'몌별.신미기Dreamchaser38해나무2_bonacallmp미친꼬냥이두루담아드.잔디디삶은양파윤종민wvzonths갑각류ghyeuning뎡민배우님얌냐파란하늘7zhdwl소이소이에딧유나모진성진이이제훈♡메롱메롱하다고슴스프링필드은자짱Byh429순마>.<킹케냐노우나내뉴라래다너랄리호대영광모구롤로노아dear_john스타쥐티17학번 영화과Rnap오술영사인김김김빔빔마르첼리노스텔스b22n변다댑두명영화보는 노란곰hammm2우엉ㅊㅏ--------------------Amuser벚꽃떨어지네****서하은소리오늘은꼭니쿠박 배우님 최고야뿡빵봄들멤머시니밤쿠키맛사과김민주_스멜몬하늘거리다.떡게트zyorelucretia쏘웅이RACYOON

배우

역할이름
도연 변요한
선아 박서연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각본, 음향 구은지
편집 최경윤
촬영 김기준


별점/리뷰

별점

  • 쏘웅이쏘웅이 (2017-06-21 00:07)
  • 정은정은정은정은 (2017-06-18 13:43)
  • 띠드버거머꼬시뽀요띠드버거머꼬시뽀요 (2017-06-08 00:59)
  • awesomettawesomett (2017-06-08 00:14)
  • seonjeseonje (2017-05-22 21:31)
  • 샤방샤방 (2017-05-12 03:23)
  • 샤방샤방 (2017-05-12 03:22)
  • 장화신은고양이장화신은고양이 (2017-05-08 20:53)
  • 치킨 먹고 싶다치킨 먹고 싶다 (2017-05-05 00:15)
  • 치킨 먹고 싶다치킨 먹고 싶다 (2017-05-05 00:15)
  • 치킨 먹고 싶다치킨 먹고 싶다 (2017-05-05 00:15)
  • 배우수업예삐배우수업예삐 (2017-04-11 05:37)
  • eorjqojroe;iferfeorjqojroe;iferf (2017-04-09 19:20)
  • 떡게트떡게트 (2017-04-05 14:01)
    시나리오를 잘 표현한 연출과 연기에 감탄하며 봤습니다 좋은 작업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stinsonstinson (2017-03-09 19:58)
    결말을 알고도 결말을 마주하였을때 밀려오는 떨림.
  • 금금금금 (2017-03-05 16:57)
    .
  • 남자의자력남자의자력 (2017-01-16 13:05)
  • 가까이가까이 (2016-12-27 17:41)
  • 텐덕텐덕 (2016-12-23 20:33)
  • 정 민정 민 (2016-12-08 23:58)
  • 응D응D (2016-11-30 00:47)
  • 쩔 (2016-11-28 01:03)
  • 맛좋은라면맛좋은라면 (2016-10-08 01:51)
  • 날지못한비둘기날지못한비둘기 (2016-10-07 17:33)
    어떤 만남일까..
  • 4Nine4Nine (2016-10-03 20:55)
    재미있는 영화 였습니다~ 잘 봤어요.
  • 쏜제이쏜제이 (2016-09-30 20:11)
  • 에그몽과코코몽에그몽과코코몽 (2016-09-29 19:15)
  • AmuserAmuser (2016-09-25 20:55)
  • MESHMESH (2016-09-17 22:38)
  • 유다익유다익 (2016-09-11 12:29)
  • 제목제목 (2016-09-07 10:00)
  • 민공주민공주 (2016-09-04 20:10)
    정말 마음이 먹먹한 단편영화였고, 변요한 씨가 지금 너무 잘되서 보는이로서 기뻤습니다.
  • viva921viva921 (2016-09-03 21:20)
  • 막걸리한잔콜막걸리한잔콜 (2016-08-30 23:29)
    쓸쓸한 분위기의 영화였습니다. 2명의 주인공들이 분위기와 연기를 잘 이끌어나갔는데, 설치기사가 선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린 소녀를 뿌리치지 못하고 함께 보내는 장면은 사실 납득이 조금 가지 않았습니다. 조금 더 그럴듯한 이유를 보여줬더라면 어땟을까 싶습니다.
  • 사진사진 (2016-08-29 00:05)
  • b22nb22n (2016-08-23 00:48)
  • 패닉헤드패닉헤드 (2016-08-17 03:33)
  • 김SKY김SKY (2016-08-11 17:20)
  • 승  운승 운 (2016-07-24 23:32)
  • 이준혁이준혁 (2016-07-23 22:16)
  • hyun_jinnihyun_jinni (2016-07-11 03:58)
  • dear_johndear_john (2016-07-09 21:25)
    중간부토 결말이 보이지만 마지막에 아이 안고 나오는 장면은..최고ㅠb..
    그 한장면을 위한 영화인것같다
  • BTBT (2016-07-05 21:08)
  • hoon45710hoon45710 (2016-07-05 01:10)
  • 모구모구 (2016-06-28 23:01)
  • belilybelily (2016-06-13 14:07)
  • >.<>.< (2016-06-09 13:38)
  • 반자동반자동 (2016-06-01 23:24)
    내용은 예상할 수 있었으나 캐릭터의 연기들이 리얼하고 재미있게 만들어 줬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서 남자주인공의 표정이 아주 인상깊었어요..
  • Junyoung ChoiJunyoung Choi (2016-05-30 13:52)
  • 채린ㄴ채린ㄴ (2016-05-29 00:59)
  • jippyjippy (2016-05-13 18:40)
  • 희죽이희죽이 (2016-04-24 18:46)
  • 7zhdwl7zhdwl (2016-04-18 11:19)
  • ghyeuningghyeuning (2016-03-29 20:59)
    보는 내내 그리고 지금도 마음이 먹먹하니 여운이 길게 남아있는 영화이자 주변에서 충분히 일어날 법한 이야기라 그런지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줬던 작품
  • 교훈을얻자교훈을얻자 (2016-03-29 20:42)
  • 2YE32YE3 (2016-03-28 17:11)
  • 갈등갈등 (2016-03-28 15:09)
  • 뀨뀨뀨연뀨뀨뀨연 (2016-03-22 23:39)
    잘만들었네요 여자아이 연기도 잘하고
  • 그링그링 (2016-03-18 00:17)
    포스트잇 없어진거 보고 그때부터 좀 이상하다 했는데..
    좋은영화 잘보고 갑니다.
  • 슈퍼코끼리슈퍼코끼리 (2016-03-15 03:10)
  • 슈퍼코끼리슈퍼코끼리 (2016-03-15 03:10)
  • 슈퍼코끼리슈퍼코끼리 (2016-03-15 03:09)
  • 와닫와닫 (2016-02-29 15:52)
  • 백지장백지장 (2016-02-18 17:58)
    좋은 작품을 글 몇자로 평가 하기엔 상업영화를 하는 사람으로서 다시한번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주는 고마운 작품인듯 합니다. 무엇보다 꼬마아이의 연기가 참 대단하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 seo0moonseo0moon (2016-02-11 13:58)
  • '弦''弦' (2016-02-09 15:34)
  • 싸이프러스싸이프러스 (2016-02-09 00:19)
    시간이 후딱갔네여...잼있게 잘봤습니다^^
  • 스타쥐티스타쥐티 (2016-02-06 18:37)
    울림이 큽니다
  • 목도리목도리 (2016-01-28 14:20)
    음식이 자극적이여만 좋은 음식이 아닌 듯이, 영화도 꼭 다급하고 거창한 갈등이 있어야만 좋은 영화는 아닌것같습니다. 이 영화를 봐도 자칫 지루한 느낌으로 이어갈것 같았지만, 어느새 남자주인공의 심정에 몰입이 되더라고요. 잘봤습니다
  • 재복 이재복 이 (2016-01-20 14:54)
    그래서 애가 밖에서 볼일 봤구나...
  • 깽깽깽깽 (2016-01-16 16:29)
    구은지 정체머임 ㅋㅋㅋ 음악도 좋잖아?! 근데 변요한은 약간 어설프지만 저떄부터 눈은 살아있었네
  • wicked1004wicked1004 (2016-01-11 12:35)
    설마설마 했는데.... ㅠ
  • frostyunfrostyun (2016-01-09 18:00)
  • 윤J윤J (2016-01-02 00:36)
  • 헬리콥터헬리콥터 (2015-12-20 18:14)
    드러나지 않은 아이의 사연이 궁금해지네요. 이후에도 다시 한 번 봐야겠어요. 무엇을 놓치고 지나갔는지..
  • asgeirasgeir (2015-12-14 21:06)
    연출쩐다.. 연기는 말할것도 없고.. 한수 배우고 갑니다
  • 왓치왓치 (2015-12-12 23:05)
    와 대박이구만 ㅋ저도 어서 이렇게 좋은영화 배우하고싶네요
  • 유선 정유선 정 (2015-12-06 21:57)
    변요한 독립영화 인 것 지금 알았다... 허허 마지막이 반전이네요
  • 쿠루루짜롱쿠루루짜롱 (2015-12-05 23:18)
     
  • Fast MotionFast Motion (2015-12-05 20:29)
  • 새봄에새봄에 (2015-12-01 17:32)
    깔끔하고 잔잔하네요. 좋았습니다.
  • Lee HyunimLee Hyunim (2015-11-29 21:56)
  • 규범규범규범규범 (2015-11-12 13:43)
  • 9827998279 (2015-10-15 14:30)
  • 꽃보다꽃보다 (2015-10-09 20:29)
  • 폭풍야식폭풍야식 (2015-10-01 16:15)
  • 지만지만 (2015-09-25 00:40)
  • 보라색종이보라색종이 (2015-09-21 20:18)
  • 야모야모 (2015-09-21 17:21)
  • 다운운다운운 (2015-09-19 23:20)
  • 해피머니해피머니 (2015-09-19 13:47)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 O8CARO8CAR (2015-09-17 23:23)
  • 하주마니하주마니 (2015-09-17 10:55)
  • gdaymategdaymate (2015-09-15 00:02)
    좋은 단편 잘 봤습니다.
  • 재원 윤재원 윤 (2015-09-12 17:07)
  • 백돌백돌 (2015-09-08 11:34)
    잘 만들었습니다. 잘 만들었는데 너무 교훈적이지 않았나 싶네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sgqdsgqd (2015-09-08 01:48)
  • 굔쨩굔쨩 (2015-08-12 03:29)
    비극이 마음에 드는 영화였습니다.
  • 공구리공구리 (2015-08-11 22:10)
    잔잔했던 강물에 누군가 돌을 던졌다.
    촬영기법 담백하고 내용도 몰입감있네요.
  • 공구리공구리 (2015-08-11 22:10)
    잔잔했던 강물에 누군가 돌을 던졌다.
    촬영기법 담백하고 내용도 몰입감있네요.
  • soulcrysoulcry (2015-08-10 04:30)
  • closerivercloseriver (2015-08-10 03:28)
    잘 봤습니다.
  • 최신가요1996최신가요1996 (2015-08-05 17:44)
    슬프다..뭔가 가슴이 아려온다
  • 위희진위희진 (2015-07-26 11:09)
    연기력 최
  • ff08074ff08074 (2015-07-24 03:32)
    .
  • 좀성12좀성12 (2015-07-13 15:33)
  • 민귤민귤 (2015-07-09 14:16)
  • 엄마사랑해엄마사랑해 (2015-07-09 01:23)
  • NR726NR726 (2015-07-08 04:13)
  • 부레옥잠부레옥잠 (2015-07-03 23:29)
  • 이가연이가연 (2015-06-28 23:13)
  • 영화관속군중영화관속군중 (2015-06-28 08:59)
  • 게으름씨게으름씨 (2015-06-27 22:31)
  • fedrickfedrick (2015-06-26 22:29)
  • 나른함나른함 (2015-06-21 09:53)
  • 영화과 갈 여자영화과 갈 여자 (2015-06-17 02:34)
  • 04150415 (2015-06-12 23:41)
  • 김설아김설아 (2015-06-10 00:35)
  • sangzsangz (2015-06-09 20:53)
  • 유에프O유에프O (2015-06-08 23:10)
    좋다..잔잔하게 목이메는
  • 김메카김메카 (2015-06-03 22:23)
    시종일관 차분하면서도 잔혹하게 보여지는 현실. 일본 영화 아무도 모른다가 생각나는 영화. 촬영 기법도 깔끔하고 좋았다.
  • BOONFEELBOONFEEL (2015-06-01 02:30)
  • 연서연서 (2015-06-01 00:15)
  • 날지않는새날지않는새 (2015-05-30 14:37)
    아.........
  • 대영 오대영 오 (2015-05-19 19:22)
    일직선적인 플롯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잘 만들었네요.
    주제를 얕게 깔았음에도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 HANI_KEEMHANI_KEEM (2015-05-14 15:42)
  • 도마도마 (2015-05-11 19:17)
  • director kdirector k (2015-05-10 09:47)
  • 종잇장종잇장 (2015-05-03 20:21)
  • 아키나아키나 (2015-05-02 23:07)
    저렇게 잘생긴 기사가 오면 진짜 떨릴듯..
    장편으로 가도 될듯 하네요
    잘봤습니다.
  • 영화판영화판 (2015-04-24 01:11)
  • 리얼영훗리얼영훗 (2015-04-23 01:02)
    그럭저럭볼만했어요 그리고변요한씨의연기가너무어색했어요
  • artaarta (2015-04-19 15:03)
  • Jiyeong KimJiyeong Kim (2015-04-07 22:15)
  • 꿈 속의 문턱꿈 속의 문턱 (2015-04-05 17:34)
    잔잔하고도 강한 여운..
  • 서마서마 (2015-04-05 10:38)

  • 튜담튜담 (2015-03-28 13:55)
  • shk4359shk4359 (2015-03-25 23:01)
  • 락이쿠키락이쿠키 (2015-03-25 01:40)
    굳굳
  • 폴라폴라 (2015-03-24 17:19)
    설마... 하고 생각해도 보고나니 여러 생각이 드네요.
  • 닮 (2015-03-23 01:39)
    먹먹하다
  • 오링오링 (2015-03-19 10:09)
  • 강정강강정강 (2015-03-18 23:32)
    생각하게 하는 영화네요, 떡밥을 초반에 뿌려놓고 나중에 회수하는 깔끔함이라니.
  • 박주성박주성 (2015-03-18 23:15)
  • 절경절경 (2015-03-15 18:02)
    아이가 안타깝네요...
  • 애 지애 지 (2015-03-15 15:04)
    .
  • 유성볼유성볼 (2015-03-15 08:34)
    3.9~4.5
  • 유민조미유민조미 (2015-03-12 23:19)
    여운쩔..ㅠㅠ 하..
  • reuereue (2015-03-12 11:38)
  • 관종미관종미 (2015-03-09 14:16)
    정말 좋은 작품을 봤어요!
  • 독신관객독신관객 (2015-03-08 22:00)
    강한 인상이 남네요 잘 봤습니다
  • 가리비가리비 (2015-03-07 22:05)
    흠, 연기도 거슬지지않을정도로 자연스러웠고 끝부분의 끊어지는듯한 장면장면들도 마음에들었다 전체적으로 나름 괜찮았음
  • 도레미파도레미파 (2015-03-04 22:05)
    좋은작품 잘 봤습니다.
  • kjy0620kkjy0620k (2015-03-04 01:37)
  • 둔칸둔칸 (2015-03-02 23:47)
  • sssong2sssong2 (2015-03-01 00:10)
  • 지연빠지연빠 (2015-02-28 14:05)
  • 프로브프로브 (2015-02-27 01:44)
    좋았습니다
  • jeajea (2015-02-26 12:16)
  • 잠수종잠수종 (2015-02-25 08:22)
  • dukephilipdukephilip (2015-02-23 00:56)
  • 묭주묭주 (2015-02-22 01:44)
  • 호로로호로로 (2015-02-21 15:47)
  • kyuzizikyuzizi (2015-02-20 21:19)
  • freezzaholicfreezzaholic (2015-02-20 06:09)
    헐... 대박!! 가슴이 너무 아프다 아휴~ ㅠㅠ
  • soelsoel (2015-02-17 21:41)
    주인공이 화장실 들어갈때 아이가 눈을 깜박이는 장면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어쨌든 둘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마2뇽마2뇽 (2015-02-15 22:24)
  • 개 벽 이개 벽 이 (2015-02-15 15:17)
    헝헝
  • 꽃갈피꽃갈피 (2015-02-14 21:51)
  • 이 (2015-02-13 16:35)
  • 후애후애 (2015-02-13 10:19)
  • 욯덕욯덕 (2015-02-13 02:03)
  • 또별또별 (2015-02-13 00:39)
  • 바다꽃바다꽃 (2015-02-12 23:58)
  • 보령보령 (2015-02-12 02:44)
  • 후루룩국수후루룩국수 (2015-02-11 07:35)
    변요한
  • 짹짹이짹짹이 (2015-02-11 04:23)
  • 이재인이재인 (2015-02-10 12:03)
  • 중세단영중세단영 (2015-02-08 02:32)
  • 이정인이정인 (2015-02-06 23:39)
  • 대야대야 (2015-02-06 20:14)
  • 즐거우면그만이야♥즐거우면그만이야♥ (2015-02-06 04:51)
    변요한이라니;
  • actorrrrractorrrrr (2015-02-05 04:18)
  • 닭터피식닭터피식 (2015-02-05 00:43)
    최고예요^^
  • 솔슨솔슨 (2015-02-03 18:44)
  • 율래보러옴율래보러옴 (2015-02-03 16:11)
  • 부랑부랑부랑부랑 (2015-02-02 15:39)
  • 요한변요한변 (2015-02-01 01:08)
  • 손경빈손경빈 (2015-01-31 21:49)
  • 때밍때밍 (2015-01-30 15:46)
    멍하네요
  • 임샨임샨 (2015-01-30 11:28)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ㅠㅠㅠ 변배우도 그렇고 서연양도 그렇고 연기가 빛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였어요ㅜㅜ
  • 57955795 (2015-01-28 23:38)
    미혼모를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도 미혼모문제를 잘 다룬 영화인 것같고 이 영화를 계기로 단편영화에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 yoziyozi (2015-01-28 17:37)
    검색하다가 우연히 봤었던 스포 때문에 무슨 내용인지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영화. 이런 좋은 영화를 접하게 해준 변 배우에게, 그리고 이런 좋은 영화에 변 배우가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 분들께 또 한 번 감사하다ㅠㅅㅠ
  • 류돌프류돌프 (2015-01-28 14:55)
    가슴아프...
  • 하나의하늘하나의하늘 (2015-01-28 05:06)
    좋아요
  • 스모키걸스모키걸 (2015-01-27 19:37)
  • 오구오궁오구오궁 (2015-01-25 19:16)
  • qusdygks1qusdygks1 (2015-01-25 15:52)
  • 변요한친구변요한친구 (2015-01-25 14:29)
    변요한배우최고입니다
  • 근무근무근무근무 (2015-01-25 00:41)
  • 심취심취 (2015-01-25 00:12)
  • LeticiaLeticia (2015-01-24 04:20)
  • drdrdrdr (2015-01-23 23:49)
  • 애매모호애매모호 (2015-01-23 21:30)
  • sizzsizz (2015-01-22 19:57)
  • 변 배우변 배우 (2015-01-22 17:46)
    변요한 연기도 너무 좋고 반전이면 반전인 내용, 여자아이 서연이의 연기는 사랑스러우면서 가슴아팠다 ㅠㅠ
  • 찬성과 반대찬성과 반대 (2015-01-20 00:54)
  • 김실무관김실무관 (2015-01-19 22:07)
  • 우주킹우주킹 (2015-01-19 19:13)
  • 메기행님메기행님 (2015-01-19 18:34)

  • 곰도리푸우곰도리푸우 (2015-01-19 17:28)
  • 하와이거북이하와이거북이 (2015-01-18 23:10)
    와... 반전.. 진짜 놀랬다
  • 하와이거북이하와이거북이 (2015-01-18 23:09)
  • zzzezzze (2015-01-18 21:23)
  • 임비글임비글 (2015-01-18 21:08)
    와 정말 좋은 영화 감사합니다
    여운이 장난아니네요..
  • 원E원E (2015-01-18 20:54)
    짧은 영화에 등장인물은 두 명 밖에 없는데 이 안에 미혼모라는 사회 문제를 잘 담아냈네요. 화장실 간다고 할 때부터 결말이 예상 갔지만 잘 봤습니다. 미혼모를 등장시키지 않고도 미혼모 이야기를 하는 점이 인상깊네요.
  • 까꿍22까꿍22 (2015-01-18 19:37)
  • 푸키푸키 (2015-01-18 07:32)
  • 카리밍카리밍 (2015-01-18 00:20)
  • 문디문디문디문디 (2015-01-17 17:31)
  • 빙그래빙그래 (2015-01-16 18:04)
    좋은 영화 고맙습니다
  • zuzuzuzu (2015-01-16 04:22)
    최고
  • Kwon SoonSungKwon SoonSung (2015-01-15 21:09)
  • 만돌린10만돌린10 (2015-01-15 00:33)
  • 야채씨야채씨 (2015-01-13 23:09)
  • IlmlysIlmlys (2015-01-13 08:23)
  • simchusimchu (2015-01-13 01:55)
  • La공작부인La공작부인 (2015-01-12 23:43)
  • 변변변변변변 (2015-01-12 22:53)
  • hydeisthydeist (2015-01-12 19:42)
  • 최보성ㅋ최보성ㅋ (2015-01-12 12:34)
  • kirllkirll (2015-01-12 00:21)
  • 변요한의매력의끝은어디까지변요한의매력의끝은어디까지 (2015-01-11 23:57)
    크 역시 변배우 연기실력은 명불허전이네요 믿고보는 연기자!!
    아역배우 역시 연기실력이좋아요 나중에 알려질듯ㅎㅎ
    스토리도 교훈도 있고 여운이 남네요 한번더보고싶어지는 영화ㅎ
  • 변요한존좋변요한존좋 (2015-01-11 23:24)
    흐 변요한존좋
  • 변요한아내변요한아내 (2015-01-11 22:36)
    변요한 사랑해
  • _2un____2un___ (2015-01-11 20:04)
  • sia6801sia6801 (2015-01-11 16:44)
  • 탄자니아기린탄자니아기린 (2015-01-10 23:19)
  • 양마양마 (2015-01-10 22:15)
    미친 반전..
  • 승냥승냥 (2015-01-10 21:23)
    반전...ㄷㄷㄷ
  • 모다모다모다모다 (2015-01-10 15:11)
    변요한 배우도 그렇고 아역 배우도 그렇고 연기들이 대단하네요///마지막 장면이 참 인상적입니다.....
  • cynthia1113cynthia1113 (2015-01-10 14:25)
  • 아리엘s아리엘s (2015-01-10 10:25)
  • 바쿄바쿄 (2015-01-09 23:05)
  • 연감연감 (2015-01-09 22:13)
    계속생각날것같네요..
  • 난별칭짓는게제일싫어난별칭짓는게제일싫어 (2015-01-09 20:35)
  • rkdusrkdus (2015-01-09 19:41)
    재밌엉용
  • ㅌㅐㅈㅜㅌㅐㅈㅜ (2015-01-09 18:45)
  • 프링프링 (2015-01-09 16:08)
  • 진선미진선미 (2015-01-09 14:09)
    도연이 화장실로 들어가기 전에는 그저 단편영화로만 느껴지던 게 화장실 안의 모습을 보여주고 나서는 완전한 영화로 보이기 시작했다. 배경음악이나 연출이 그 상황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게 해줘서 묘한 작품

    그건 그렇고 저 사람이 변 요한이구나..왠지 잘생겼더라니...
  • 리얼영훗리얼영훗 (2015-01-09 01:23)
    다시곱씹어보게되는영화네요 뭐라고해야할지모르겠네요
  • qpwoeiruqpwoeiru (2015-01-09 01:04)
  • yul.yul. (2015-01-08 17:05)
    짧고 잔잔하지만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중간부터 뒷이야기는 예상가능하다.
  • 세시이분세시이분 (2015-01-08 15:33)
  • 마스크마스크 (2015-01-07 20:48)
    완전 몰입해서 봤네요. 아이가 어떻게 됐을지 뒷얘기가 걱정되구요......
  • 로즈말이로즈말이 (2015-01-07 11:44)
    짧은 영화지만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영화이다.
    사람은 각기 다른 이유로 행동하고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 자바고등어자바고등어 (2015-01-07 00:07)
    느낌이나 연출은 매우 좋은데 뭐랄까...중반부터 엔딩이 예상되는 느낌이네요..
  • 블리링블리링 (2015-01-06 00:12)
    안타깝네요.
  • 트리니트리니 (2015-01-05 18:17)
    조용히 보게되는 영화
  • 벅 (2015-01-05 17:26)
    모든 장면을 곱씹으며 보게된 영화.
  • 김나나김나나 (2015-01-05 15:52)
  • MONAKAMONAKA (2015-01-04 23:47)
  • ssoheessohee (2015-01-04 23:31)
  • mr미리mr미리 (2015-01-04 14:44)
    잘 봤습니다.
  • 소피마렵소소피마렵소 (2015-01-04 13:07)
    이럴수가....
  • MOOONINGMOOONING (2015-01-04 02:32)
    평범한 일상 뒤에 숨겨진 고통.
  • 요한레저요한레저 (2015-01-04 02:16)
  • cozycopycozycopy (2015-01-04 00:41)
  • unppalunppal (2015-01-03 23:21)
  • xianxian (2015-01-03 22:57)
    평범한 인터넷 설치기사와 한 아이의 만남의 순간을 통해 '미혼모'라는 사회 문제 또한 생각하게되네요.
  • 변요한사랑변요한사랑 (2015-01-03 21:48)
  • 쿠앤크쿠앤크 (2015-01-03 21:23)
    짧지만 인상깊은 영화
  • .요한혁명.요한혁명 (2015-01-03 15:48)
  • 호로록감자호로록감자 (2015-01-03 13:55)
  • qusdygksgksqusdygksgks (2015-01-03 12:35)
    최고
  • 영덕1영덕1 (2015-01-03 11:11)
    변요한이라는 배우의 시작과도약...
  • 함함함함함함 (2015-01-03 02:23)
    변요한씨의 연기도 인상깊었지만 아이의 연기가 더 와닿았네요.
  • 굴 (2015-01-03 00:41)
  • 심성은심성은 (2015-01-02 23:48)
  • 0000_000000_00 (2015-01-02 22:31)
  • 웨웽웨웽 (2015-01-02 22:16)
  • 유니니유니니 (2015-01-01 20:13)
    변요한씨때문에 보게되었는데 마지막 장면이 반전이 있었네요...좋은 영화라 생각합니다!!
  • 릴량릴량 (2015-01-01 19:37)
  • 뀰!뀰! (2015-01-01 17:52)
    아이를 안고 나오는 장면이 인상깊네요...
  • 케피디케피디 (2015-01-01 10:52)
  • 핑크맨요핑크맨요 (2015-01-01 09:08)
    이거 배경음악 좋은데 배경음악 뭔지 아시는분?ㅠㅠ
  • 삼다인삼다인 (2015-01-01 03:23)
  • 이런롤리롤리이런롤리롤리 (2015-01-01 01:40)
    부드럽게 진행되고 평범한 일상을 다룬 듯 했지만 사실은...
  • 선영 김선영 김 (2014-12-30 15:24)
    많은생각이드는 작품이네요...
  • 야가야가 (2014-12-30 14:23)
  • JourneyJourney (2014-12-30 13:24)
  • An SeonmiAn Seonmi (2014-12-30 01:16)
  • 미쟐미쟐 (2014-12-29 20:36)
  • 즐곰즐곰 (2014-12-29 16:54)
  • 363363 (2014-12-29 04:13)
    '무관심'과 '타인'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도 풀어낼 수 있구나.
  • 오니기리오니기리 (2014-12-29 02:00)
  • 지구의지구지구의지구 (2014-12-28 22:35)
  • aloorangealoorange (2014-12-28 22:05)
    세 가지 삶이 만난 찰나의 순간, 비 오는 토요일 오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제 마음 속에서 이 단편영화가 만들어낸 파문이 계속 커지네요.
    잘 보았습니다.
  • zyzyzyzyzyzyzyzy (2014-12-28 21:01)
    충격적...
  • 얓 (2014-12-28 19:27)
  • 유리사랑유리사랑 (2014-12-28 14:57)
  • 이쏠이쏠 (2014-12-28 14:13)
  • shyui48shyui48 (2014-12-28 04:10)
  • 키즈트리키즈트리 (2014-12-28 01:23)
  • tpantpan (2014-12-27 19:56)
  • EVEEVE (2014-12-27 18:10)
  • 선영 김선영 김 (2014-12-27 10:57)
  • 99999999999999 (2014-12-26 21:10)
  • 기정이기정이 (2014-12-26 17:59)
    아무생각 없이 봤는데 한석율님이 나오네여 ㅋㅋㅋ 변요한님
  • jjdh319jjdh319 (2014-12-26 14:36)
  • 아라라랄아라라랄 (2014-12-26 12:55)
  • 정산들정산들 (2014-12-26 11:46)
  • 전기장판전기장판 (2014-12-26 01:08)
    ..
  • 윤련윤련 (2014-12-25 18:45)
    크리스마스엔 좋은 사람과 그 풋풋했던 영화들, 다 몰아보기.
  • 죠스죠스 (2014-12-25 18:10)
  • iyeeuniyeeun (2014-12-25 15:43)
  • gdkflglggdkflglg (2014-12-25 12:25)
    어떻게 봐?
  • 벅어벅어 (2014-12-25 09:58)
  • 보라빈보라빈 (2014-12-25 04:23)
    후...
  • D.E.MOD.E.MO (2014-12-24 16:41)
    그저 평범한일상의 모습을 담은 영화인줄 알았는데... 중간에 왜 애기가 밖에서 볼일을 보고 주인공을 가지 못하게할까 보면서 궁금했는데 영화를 다보고나니 이해가되네요..조금은 쇼크.. 확와닿았어요 짧은 러닝타임이었지만 플롯도 탄탄하고 b 잘보고갑니다
  • 은형은형 (2014-12-24 00:10)
  • 꼬다리꼬다리 (2014-12-23 23:47)
    예상됬지만 예상외로 훨씬 충격적이었던.
    안타까운 현실이기에 훅 와닿았던 것 같은.
    먹먹한 이 느낌 하나만으로도 영원히 기억될 것 같은 영화.
    잘보고갑니다. 변요한씨 이름으로 보러 왔는데 변요한씨는 역시나 잘하고
    스태프들도 궁금해지는..
  • 김기아김기아 (2014-12-23 23:04)
  • 다도다도 (2014-12-23 22:48)
  • 모니카벨루치모니카벨루치 (2014-12-23 20:57)
    올 마지막해 이 영화를 본것은 최고로 잘한 일!
  • 항힝흥헹항힝흥헹 (2014-12-23 20:06)
  • 한개벽한개벽 (2014-12-23 11:21)
  • 하늘햇살하늘햇살 (2014-12-22 23:30)
    변요한씨 나온다고해서 봤어요. 마치 실제 있었던 일처럼 느껴져서 더 먹먹합니다
  • 버건디체리버건디체리 (2014-12-22 19:27)
    썸네일만 봤을때는 그냥 그저그런 평범한 생활같은걸 다룬 건가 싶어서
    여러번 고민하다 주연 배우때문에 본 영화인데 아이가 불쌍하기도하고,
    안타깝고, 소름끼치는.. 여러가지 감정을 떠오르게 하는 영화였습니다.
    멋진작품을 봤네요.
  • 한한한한한한 (2014-12-22 16:51)
    그래서ㅜ어떻게 됬을지 궁금한. 처음엔 잔잔하다가 나중에 좀 충격 먹었다는..
  • 류연호류연호 (2014-12-22 11:39)
  • yhanyhan (2014-12-22 07:41)
  • 제나맘아공제나맘아공 (2014-12-22 04:45)
  • wangwungwangwung (2014-12-22 00:46)
    마지막에 아기 안고올 때 눈빛이쩌네여
  • 141221141221 (2014-12-21 22:10)
  • 그린후니그린후니 (2014-12-21 20:05)
    ...아 계속 혼자 막...하.....마지막이 정말...
  • goslinggosling (2014-12-21 19:58)
    좋네요
  • 두두유두두유 (2014-12-21 18:03)
  • 개벽이러브개벽이러브 (2014-12-21 00:32)
  • 임미정임미정 (2014-12-20 21:34)
  • 시보롱보롱시보롱보롱 (2014-12-20 13:55)
  • 매드앤매드앤 (2014-12-20 05:56)

    아.....ㅠㅠ
  • 순정순정 (2014-12-20 02:18)
  • Hyojin_Hyojin_ (2014-12-19 22:57)
  • 마ㅡ마ㅡ (2014-12-18 23:58)
    진짜 안타깝다..
  • 대한독립대한독립 (2014-12-18 21:39)
    잘 봤 어 요 .
  • 타조천오타조천오 (2014-12-18 21:00)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영화네요. 배우들 연기도 정말 자연스럽고 좋았습니다
  • 호도도호도도 (2014-12-18 20:28)
  • 솜곰이솜곰이 (2014-12-16 18:18)
  • 고디고디 (2014-12-16 17:56)
  • dygksdkdygksdk (2014-12-16 14:32)
    정말너무재밌는 영화입니다.. 제인생 최고의 영화..
  • 리버피닉스79리버피닉스79 (2014-12-16 13:20)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변요한씨 참 괜찮은 영화 많이 찍으셨군요..
  • 엔엠벨엔엠벨 (2014-12-15 23:09)
  • 진e진e (2014-12-15 14:21)
    익숙하다하고 봤더니 배우가 변요한이네요 연기력도 좋고 작품은 마지막 반전이랑 나름의 미혼모들의 현실을 보여주너 같네요 저도 영화는 잘은 모르지만 부드럽게 연출이 잘 된거같아요
  • 김조키김조키 (2014-12-14 21:33)
  • airebomairebom (2014-12-14 15:40)
  • anieneaniene (2014-12-14 14:08)
  • 카오카오 (2014-12-14 12:57)
  • 굿갓굿갓 (2014-12-14 03:53)
  • 번뇌번뇌 (2014-12-13 19:27)
  • 으뜸으뜸 (2014-12-13 17:43)
  • 존레논존레논 (2014-12-13 14:02)
  • 소미니미니소미니미니 (2014-12-13 00:26)
  • 주민 이주민 이 (2014-12-12 19:09)
  • KAR08KAR08 (2014-12-12 18:23)
  • qusdygksyhqusdygksyh (2014-12-12 18:15)
    사실 변요한이라는 배우에대해서 관심을 가지게된건 미생을 보고나서이다.
    한석율이라는 캐릭터에맞게 정말 그 사람인듯 연기를 하는 것을보고 매력에 끌려 영상을 찾아보다 이영화를 보게됬는데
    한예종출신답게 정말 연기를 잘하는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다양한 캐릭터로 내 마음을 두근거리게 해줘요~^^
  • 에브리아캔에브리아캔 (2014-12-12 12:34)
  • 요쿨요쿨 (2014-12-12 01:33)
    잘 보고 갑니다!
  • spoonmespoonme (2014-12-10 17:29)
  • mamaraganmamaragan (2014-12-10 16:17)
  • 조니조니 (2014-12-10 01:00)
  • ponyofmayponyofmay (2014-12-09 22:49)
  • 오미래오미래 (2014-12-09 18:39)
    우선 케릭터 설정이 좋았다. 인터넷설치기사의 직종의 특징은 낯선사람의 집에 들어가 그 가정집에대한 환경과 특성을 알 수 있는 직종이다. 그러므로 캐릭터를 잘 잡았던 것 같다. 또한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뜻깊었던 장면은 아이가 꾀병을 부리며 기사아저씨를 가지 못하게 만드는 장면이다. 꾀병이란 우리도 어렷을 때 많이 부려봤을 것이다. 이 위기에서 벗어나고 싶고 간절함에서 나오는 것이다. 여기서 아이가 부리는 꾀병은 우리가 어릴 때 조퇴를 하거나 힘든 곳에 가기 싫어서 부리는 꾀병과는 차이가 다르다. 다시 혼자 남게 된다는 두려움과 무서움에서 나오는 꾀병. 그래서 나는 이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나는 이 영화를 중 후반 까지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혼자 나두고 떠나는 미혼모들에 무책임함. 왜냐하면 최근 뉴스기사를 보면 이러한 사건사고들이 많다. 하지만 결말을 안 후 찝찝한 기분이 들었다. 이러한 선택까지 결정할 수 밖에 없었던 엄마들. 그리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체 혼자 남겨진 아이. 결말을 안 순간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영화에서도 그렇듯이 엄마의 시체를 발견한 사람 역시 낯선 수리기사이다. 이 영화가 주는 메세지도 이러한 부분에서 나오지 않았을 까 한다.
  • gogomapiggogomapig (2014-12-09 01:58)
    여러가지 안타까운 점들이 있긴하지만 굳이 별점을 5개씩이나 준 이유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너무 좋았어요.
    정말 몰입하게 만드는 연기와 연출력이었습니다.
  • 기맛샤기맛샤 (2014-12-08 21:51)
  • gpqlsgpqls (2014-12-08 19:33)
  • qufgksmfqufgksmf (2014-12-08 05:04)
  • musicallymusically (2014-12-08 04:22)
  • 레오나레오나 (2014-12-08 00:29)
  • 순두부*순두부* (2014-12-08 00:16)
  • 김레이김레이 (2014-12-07 18:58)
  • 마쉬메롱마쉬메롱 (2014-12-07 18:14)
  • thwjd2401thwjd2401 (2014-12-07 15:32)
  • SHee_SHee_ (2014-12-06 23:39)
  • 아게하쵸아게하쵸 (2014-12-06 21:11)
  • 하바나길라하바나길라 (2014-12-06 19:57)
    스무살 미혼모의 짧고 쓴 생명선 = 창백한 인터넷 케이블선
  • kkss0101kkss0101 (2014-12-06 19:32)
  • 라면볶이라면볶이 (2014-12-06 16:47)
  • tabtab (2014-12-06 16:27)
  • 다구르다구르 (2014-12-06 02:43)
  • ㅅㄴㅂㅅㄴㅂ (2014-12-05 23:21)
  • 초코맛 파이초코맛 파이 (2014-12-05 23:10)
    짧은 러닝타임에 보여줄 걸 충분히 다 보여준 느낌. 짧은 영화지만 플롯이 살아있다. 재밌다. 처음엔 미혼모 여자가 애한테 무관심해서 애가 저렇게 낯선 타인에게 관심을 구걸하나, 했는데 더한 이유가 있었다. 사실 중후반부까지만 보더라도 설치기사가 애엄마의 지갑을 발견하곤 갖고 튈 것 같다고 지레 짐작했다. 그래서 좀 씁쓸했는데 결과적으로 그건 아니었다. 화장실 안에 숨겨진 비밀이 드러났고 거기에 포인트가 있었다. 거기엔 훨씬 더한 씁쓸함과 먹먹함이 있었다.
    전반적으로 전개는 물론이고 설정도 좋았지만, 다만 아쉬운 부분은 근무 시간대이다. '토요 근무'이되, 그 근무가 늦은 저녁시간대로 설정되었다면 더 설득력 있었을 것이다. 오후 1시밖에 안됐는데 여자친구가 토요일에도 근무하는 남친에 대해 불평불만 하는 건 글쎄.. 쉽사리 납득가지 않는다. 따라서 토요일임에도 늦은 저녁시간대까지 일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으로 설치기사를 그렸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더불어, 설정된 상황에 정말 자연스럽게 녹아든 변요한의 연기가 무척 인상적이었다.
  • odd_moonodd_moon (2014-12-05 12:44)
    안타깝고 먹먹하고.. 뭐라 할 말이 떠오르지가 않네요
  • 메이비베이비메이비베이비 (2014-12-04 01:14)
    씁쓸한 우연,
  • 말랑떡말랑떡 (2014-12-03 23:42)
  • 김나나김나나 (2014-12-03 22:04)
    연기가 정말...굳
  • 누구냐누구냐 (2014-12-03 17:37)
    먹먹하기도 하고 씁쓸하네요..
  • 준비니즘준비니즘 (2014-12-01 23:46)
    잘 보고 갑니다~
  • ehxhflehxhfl (2014-11-30 23:27)
  • real32real32 (2014-11-30 15:57)
  • 굴레굴레 (2014-11-30 11:10)
    우연히 봤는데 드라마 <미생>의 한석율 역할을 맡은 변요한 배우가 나와서 놀랐네요. 저는 다른 반전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씁쓸하네요.
  • 조청유과조청유과 (2014-11-29 17:47)
    먹먹하네요.....
  • 조청유과조청유과 (2014-11-29 17:46)
    반전이 있네요.....충격적이에요...현실적이라서 더 씁쓸하고...슬퍼요......
  • d9dd9d (2014-11-28 15:11)
  • gemma_agemma_a (2014-11-27 13:20)
  • ㄱㄴㄷㅅㄱㄴㄷㅅ (2014-11-26 00:29)
    마지막이..
  • 블랙윈도우블랙윈도우 (2014-11-24 15:45)
  • Noh JeangwooNoh Jeangwoo (2014-11-23 22:47)
  • Noh JeangwooNoh Jeangwoo (2014-11-23 22:47)
  • Noh JeangwooNoh Jeangwoo (2014-11-23 22:47)
  • 풍경화풍경화 (2014-11-23 13:26)
  • mmzziimmzzii (2014-11-22 21:34)
    여운도 좋고 플롯도 탄탄하네요
  • 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 (2014-11-22 12:25)
    저만 엄청난 반전이라 생각했던건가요
    저는 예상도못하고 화장실문따기시작할때
    아 그런건가 생각햇는데 정말 최곱니다!
  • 타쿠야타쿠야 (2014-11-22 04:07)
  • 이소92이소92 (2014-11-21 22:21)
    여운이..ㅠㅠ
  • 2양2양 (2014-11-21 21:54)
  • ffffffffffffffffffff (2014-11-21 17:01)
  • 김이수김이수 (2014-11-21 02:45)
  • SUNNYHOONYSUNNYHOONY (2014-11-20 23:30)
  • ☆노트☆노트 (2014-11-19 20:40)
    영상 표현력하고 연기하고 와... 너무나 좋았음
  • qduswjd7qduswjd7 (2014-11-18 23:09)
    마지막에 아기 안고 나오는 변요한의 표정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먹먹한 분위기가 참 매력있는 영화네요
  • lovinghjlovinghj (2014-11-17 22:08)
    연기도 훌륭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 엔딩도 여운이 남고 매끄러운 연출과 안타까운 스토리가 돋보인다
  • 잉잉잉잉잉잉잉잉 (2014-11-17 19:27)
  • 앞니앞니 (2014-11-16 03:55)
  • namonamo (2014-11-14 23:02)
    잘 봣습니다
    음악도 좋네요
  • isleisle (2014-11-13 02:00)
    미생보고 변요한씨팬되서 보게됬는데 ..가슴이 먹먹하네요
  • ssyong1027ssyong1027 (2014-11-13 00:44)
  • 짜장니짜장니 (2014-11-12 23:39)
  • 도날드덕도날드덕 (2014-11-11 18:46)
  • Byunghoon RyuByunghoon Ryu (2014-11-09 20:39)
    내가 생각했던 결말이 진짜라니 하...
  • bdfestbdfest (2014-11-09 13:48)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아픈 시선을 봤습니다.
  • 달딩이달딩이 (2014-11-09 12:54)
    다소 충격적인 결말인데, 영화의 먹먹한 분위기가 좋네요.
  • MIRI_filmMIRI_film (2014-11-09 09:02)
  • 잉여앝잉여앝 (2014-11-08 23:28)
  • 감히메감히메 (2014-11-06 17:31)
    엄마의 가방과 지갑이 집에서 발견되었을때부터 예상된 결말이었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좋은 연출때문에 끝까지 긴장감과 흡입력이 있었던것 같아요 잘봤어요 감독님 저 아이는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게 될지 .. 가슴 아프네요 ㅠㅠ
  • 춥다춤스춥다춤스 (2014-11-06 02:04)
  • 휴고오휴고오 (2014-11-05 20:23)
  • 와삭바사사삭와삭바사사삭 (2014-11-05 01:26)
  • 응어엉응어엉 (2014-11-03 20:56)
  • 석률석률 (2014-11-03 20:16)
  • 영화7영화7 (2014-11-03 19:30)
  • 해송파송해송파송 (2014-11-02 13:28)
  • Wise LeeWise Lee (2014-11-02 00:25)
  • 배또배또 (2014-10-30 20:38)
  • 리징리징 (2014-10-29 21:53)
  • 리징리징 (2014-10-29 21:53)
  • 막내동생막내동생 (2014-10-29 01:42)
  • 단편영화화이팅단편영화화이팅 (2014-10-23 20:57)
  • 오미자오미자 (2014-10-18 13:31)
    0
  • 현쨔흐응현쨔흐응 (2014-10-13 18:12)
  • 현쨔흐응현쨔흐응 (2014-10-13 18:12)
    하아
  • 나는야사람나는야사람 (2014-10-12 16:01)
  • 으먕감독으먕감독 (2014-10-12 02:21)
    마냥 먹먹하다
  • 길고길고 (2014-10-11 19:54)
    대체적으로 화면이 많이 흔들렸네요.
  • KAFAKAFA (2014-10-11 12:06)
    3년전임에도 지금 단편들 하곤 참 다르네
    잘 봤습니다.
  • 오뉴오뉴 (2014-10-10 00:43)
  • noblesseobligenoblesseoblige (2014-10-09 20:28)
    백색 소음이 주는 먹먹함. 주인공들 연기도 굿.
  • 옐리옐리 (2014-10-06 14:53)
    어느정도 예상되는 결말이였어요
    하지만 구성의 짜임이 탄탄해서 참 좋았습니다!
  • 개썅 마위웨이개썅 마위웨이 (2014-10-06 01:26)
    얄밉던 사람이 용서되는 한 순간
  • 잼인잼인 (2014-09-27 18:43)
    good
  • radioheadradiohead (2014-09-25 12:33)
    아기 연기가 인상적이었지만 다소 예상이 된 전개는 아쉽네요
  • 주루주류룽주루주류룽 (2014-09-24 04:21)
    끝나고 나니까. 아이가 집 밖에서 볼일을 보고 있었던 것. 굳이 아저씨를 가지 못하게 붙잡던 것들. 그 이전까지 나왔던 이야기들이 잘 조직되어 있는 것들이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좋은 영화 잘 봤습니다 .:)
  • Jihyun ImJihyun Im (2014-09-14 20:54)
    잘 봤습니다
  • joonosjoonos (2014-09-13 23:13)
    음... 나라면 어땠을까...
  • 호수아래호수아래 (2014-08-10 20:46)
    좋은 작품 잘 보았읍니다
  • 지에스티지에스티 (2014-08-10 00:02)
  • 아오니미아오니미 (2014-08-09 15:31)
  • 단편영화의힘단편영화의힘 (2014-08-08 00:35)
    소름돋는 내용이네요. 잘봤습니다.
  • 졔냐졔냐 (2014-08-05 16:30)
  • 반디반디 (2014-07-31 23:38)
  • 김사색김사색 (2014-07-31 22:55)
    좋은 작품 잘보고 갑니다~
  • 호야z호야z (2014-07-29 18:01)
  • 동남동남 (2014-07-27 22:44)
    음. 뭐라할까 좀오묘하네요
  • 배째배째 (2014-07-23 21:17)
  • asfgege3asfgege3 (2014-07-17 19:52)
  • 용준형용준형 (2014-07-16 21:30)
  • 국민배우박현준국민배우박현준 (2014-07-13 16:37)
    엄마의 행방이 살짝 예상이됬던점 ? 아쉬웠어요
  • SeongMan KimSeongMan Kim (2014-07-13 05:18)
  • 시네마스코프시네마스코프 (2014-07-13 00:18)
    마음이 먹먹해 지네요...
  • 쟈키맨쟈키맨 (2014-07-07 22:59)
  • Jiung NaJiung Na (2014-07-06 04:06)
  • Jiung NaJiung Na (2014-07-06 04:03)
  • Jiung NaJiung Na (2014-07-06 04:03)
  • zzemimizzemimi (2014-07-05 04:36)
    소름 돋았어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
  • Loko_GLoko_G (2014-06-24 14:33)
    평범한 내용 평범한 줄거리, 어느덧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흔한 전개.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시대상을 모두 담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마음아프다. 스물 다섯 엄마, 일곱살 아이. 어린 나이에 미혼모가 되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한창 빛나야 할 스물 다섯의 그녀를 좁디 좁은 화장실로 내몬 것은 대체 누구였을까. 그저 마음이 아려온다.
  • kiss2kiss2 (2014-06-23 00:26)
  • 정주녕정주녕 (2014-06-22 17:51)
  • 오세암오세암 (2014-06-22 11:38)
    잘보고갑니다.
  • AreumdaumAreumdaum (2014-06-21 20:01)
    아프다
  • 젤리캣젤리캣 (2014-06-18 17:35)
  • 꽃반지꽃반지 (2014-06-17 17:07)
  • 얀느님얀느님 (2014-06-15 11:53)
    와,,
  • Hyung-Joo KimHyung-Joo Kim (2014-06-14 16:12)
  • 승화 홍승화 홍 (2014-06-11 21:58)
    반전, 두번보니 모든 대사와 행동, 내용이 이해가 된다~
  • anonymous13anonymous13 (2014-06-09 05:29)
    처음부터 끝까지 결말에 대한 임팩트가 강하여 앞이야기는 너무 의미 없는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도 들지만 지루하지 않고 편안히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 자유,자유, (2014-06-07 13:40)
    반전이 있는 짠한 이야기였습니다
  • 더큰더큰 (2014-06-06 19:33)
    와 연출이..
  • YunJi JungYunJi Jung (2014-06-02 18:11)
  • 김다형김다형 (2014-05-29 19:54)
  • 웅구리웅구리 (2014-05-25 22:37)
    슬퍼요
  • 으뽀으뽀 (2014-05-25 02:00)
    박서연 양의 연기가 아주 훌륭했습니다. 마무리만 약간 아쉬운 영화.
  • ssunssunssunssun (2014-05-24 00:09)
  • 홍유삼홍유삼 (2014-05-19 23:26)
    와..
  • 씸 (2014-05-12 14:28)
    연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음악과 믹싱이 작품과 잘 어울어지게 디테일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감독님께서 직접 하셨군요!!
  • 코지클루니코지클루니 (2014-05-11 21:39)
  • KanchoKancho (2014-05-11 15:32)
    탄탄해요 탄탄
  • 옥희크린옥희크린 (2014-05-06 01:56)
    아이가 엄마의 죽음을 알고있었다는게 반전 ...
  • 콜딕콜딕 (2014-05-04 16:37)
    연기좋으네요
  • 통 (2014-05-03 00:43)
    반전이 약했어요.
    처음보고고 화장실에 누군가있겠구나 뭔가있구나..
    처음부터 너무 밋밋한구조로 시작해서
    기사역할하신 배우분 연기 잘하시네요^^
  • 임PD임PD (2014-05-01 16:58)
  • 갓츠갓츠 (2014-05-01 14:01)
    잘봤습니다. 영화속에 디테일부터 스토리구성 까지 완성도가 높아보이네요. 성인배우뿐만아니라 아역배우의 연기까지도 깔끔하네요. 16분이 순식간에 지나간듯
  • 사이키델릭사이키델릭 (2014-04-30 01:45)
  • ㅇㄴㅁㅇㅇㄴㅁㅇ (2014-04-29 01:10)
    인터넷 기사를 굳이 붙잡아 두는 귀여운 여자아이를 보면서, 관객도 같이 아이의 엄마를 기다리게 된다. 오로지 마지막 장면을 향해 가는 와중에 드문드문 보이는 복선들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재미를 더한다. 배우들의 연기가 크게 한 몫 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 loveNsickloveNsick (2014-04-24 21:30)
    음...
  • 박승규박승규 (2014-04-13 01:42)
    찍는데 고생 많으셨겠네요/// 잘봤습니다
  • demomodemomo (2014-04-09 19:36)
    good!
  • 후추후추후추후추 (2014-04-09 00:53)
    아......
  • urbansmokeurbansmoke (2014-04-07 16:22)
    아 진짜 댓글로 스포일러 당했어
  • 람보2람보2 (2014-04-07 12:17)
    변요한
  • 바른세상사나이바른세상사나이 (2014-04-07 01:49)
    짧지만 진한 여운...단편영화가 가야할 길을 잘 보여준 작품인듯
  • 우울우울 (2014-04-04 22:10)
  • rpzrpz (2014-03-31 23:44)
    너무 좋았습니다.
  • 글쓰는 베짱이글쓰는 베짱이 (2014-03-31 23:13)
    전 약간 지루한 느낌이네요. 내용도 특별한게 없구요. 무엇보다 '자살'이란 소재는 좀 싫증나서요.
  • lee jong unglee jong ung (2014-03-29 17:37)
    영화 마더와 같이 아버지의 부재를 나타내는 작품같네요. 촬영 조명 연출 무엇하나 부족 한게 없습니다.
  • 대충안해대충안해 (2014-03-29 16:32)
    감사합니다.
  • Jong Meen LeeJong Meen Lee (2014-03-29 02:56)
    지나가는 관객입니다. 좋은 영화, 좋은 배우 알고 갑니다.
    변요한씨 곧 개봉하는 영화있다고 하니 괜히 더 반갑네요.
  • 댄스머신댄스머신 (2014-03-28 16:03)
    꺜~!
  • everever (2014-03-28 01:02)
    가슴이 먹먹해져오네요. 잘봤습니다. 변요한씨의 연기가 인상깊네요.
  • 니니니니니니니니 (2014-03-23 21:19)
    언니짱-희연이가
  • 그린이그린이 (2014-03-23 16:01)
  • 꼬먀감독꼬먀감독 (2014-03-23 14:15)
    다좋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핸드핼드...ㅠ
    핸드핼드는 가끔씩 포인트만주면좋겠는데ㅠ
  • 스테리스테리 (2014-03-22 08:31)
  • 김허실김허실 (2014-03-20 16:06)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ㅎㅎ
  • 이다빈이다빈 (2014-03-15 23:13)
    순수해서 더 슬픈
  • 21세기장뤽고다르21세기장뤽고다르 (2014-03-14 17:58)
    끝나고 나서 아 ! 그래서 그랬구나 느껴지는게 너무 좋습니다
    이야기 자체가 흥미롭네요
    딱 한가지 아쉬운건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너무 터무니 없이 어긋나버리는거 같은 억지스럽게 상황이 이어져가는것 같네요
    잘봤습니다 굳 !
  • thezoomthezoom (2014-03-14 09:53)

  • 융뎡이융뎡이 (2014-03-12 03:52)

  • 영화에미치자영화에미치자 (2014-03-09 14:01)
    너무 잘봤습니다. 아이가 다 알면서 자는 척하고 있는 모습이 굉장히 슬프네요.. 많이 느끼고 배웁니다.
  • happysun1223happysun1223 (2014-03-06 18:14)
  • asaasa (2014-03-05 17:21)
  • 강민강민 (2014-02-28 00:25)
  • h해요h해요 (2014-02-28 00:21)
  • NanosysNanosys (2014-02-27 17:03)
  • 또또치또또치 (2014-02-27 16:31)
    소재 자체는 평범한데 풀어넣은 방식들이 참신하네요 남자 연기자분 연기 짱
  • 드래곤이왕표드래곤이왕표 (2014-02-24 12:45)
    아....그래서 꼬마에가 오지말라고 했구나...
  • coffeecoffee (2014-02-20 21:19)
  • 유에포DH유에포DH (2014-02-17 17:15)
    결말 대박이다
  • 기치바기치바 (2014-02-17 00:50)
  • 윤비트윤비트 (2014-02-13 18:01)
    우아
  • 고다르?로메르?고다르?로메르? (2014-02-08 00:43)
  • 지예지예 (2014-02-07 21:52)
  • 필사적필사적 (2014-02-03 14:52)
  • bermybermy (2014-01-30 13:53)
    간만에 좋은영화봤습니다ㅎㅎ 글고 변요한씨 연기 인상적입니다.
  • 하쿠하쿠 (2014-01-27 03:27)
    와 ㅅㅂ 대박... 짱이다.. 제가 느낀 이 감정이 표현이 안되서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하ㅏ


    이해하지 못하신 분이 계시는 것 같아서.. 엄마는 죽으려고 작정을 하고 자신의 죽음을 알리고, 아이를 돌봐 줄 사람이 필요했기에 인터넷 기사를 부르기 위해 어디선가 고물 컴퓨터를 가지고 옵니다. 죽기 전에 인터넷 기사를 부르지요. 방문을 잠근 건, 아이가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는 식의 장치일테고, 영화 극적인 부분을 넣었을 테고요..아이가 엄마의 죽음을 알았을 테고, 그래서 아저씨를 붙잡고 가지 못하게 한 것일테고...

    극의 밀도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곱씹으며 보면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될 거라 생각됩니다. .

    영화는 정말 대박입니다. 하하 아 슬픔. 욕쓴건 죄송 ㅠ
  • wogudwogud (2014-01-26 14:17)
    반전
  • 커영커영 (2014-01-24 19:42)
  • 영순이영순이 (2014-01-15 00:44)
    마음이 먹먹하다 좋다 이 영화.
  • 매일 꿈꾸는자매일 꿈꾸는자 (2014-01-13 19:56)
    반전 놀랐네요 집중있게잘보았습니다
  • 꼬냑꼬냑 (2014-01-07 23:18)
  • 정답및해설정답및해설 (2014-01-06 23:14)
    헉...
  • 한양대영화한양대영화 (2014-01-06 12:20)
    17분이지만 지루할틈이없네요.. 굿굿
  • 헤헤헤헤헤헤헿헤헤헤헤헤헤헿 (2014-01-03 19:08)
    굿굿`
  • 한강상류청년한강상류청년 (2014-01-02 02:24)
    좋은 작품 잘봤습니다.
  • 성실함성실함 (2013-12-31 00:12)
    짧고강하네요
  • 가능한느림가능한느림 (2013-12-30 00:23)
  • 즐거우면그만이야♥즐거우면그만이야♥ (2013-12-23 14:47)
    내용이단순해요...
    근데 생각을많이하게하는작품이네요
    혼자서 컴퓨터하는애를보면 제가 떠오르네요
    가족이관심이없었고..음...
    마지막에너무슬프다
    집안꼴도 보니까 엄마가 애를 너무 일찍낳았고
    생화고로 죽은게아닐까...에휴
    애는 그걸 부정하는거구요
    그래서 아저씨못가게 계속 떼쓰고
    얼마나 충격받았을까 ㅠㅠㅠㅠ잘봤습니다
    함축적의미가 담긴 궁금케하는영화는아지만
    직설적이네요
  • 소연킴소연킴 (2013-12-21 00:29)
    영상도 음악도, 다 좋네요. 꽉 찬 17분이었어요. 정말 인상깊게 봤습니다!
  • WOOBSWOOBS (2013-12-19 11:43)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그 만남의 순간은 항상 우리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인것 같습니다. 거기에 어떤 상황이 일어나는가는 더욱 더 중요한 사항이 되겠지요? 만남의 소중함, 그리고 말로 하지 못하는 행동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준 영화감사합니다.
  • nnssrr00nnssrr00 (2013-12-19 01:12)
  • 둥둥루루둥둥둥둥루루둥둥 (2013-12-18 22:59)
    아이는알고 있었구나..

    좋다..
  • 청휴 오청휴 오 (2013-12-16 14:55)
    아이가 기사님을 왜 저렇게 잡아두려했는지 엔딩을 보니까 알겠네요..많이 다루어지는 미혼모 이야기(아빠들은 다 이런거 잘하냐는 아이의 물음)+아이를 도와줄 어른이 아무도 없었다는 이웃간의 소통두절...그나저나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 ㅠㅜ
  • jkjkjkjk (2013-12-16 06:48)
    5
  • 표태욱표태욱 (2013-12-13 13:39)
    적절하다...
  • dydrnvhvhdydrnvhvh (2013-12-10 22:26)
    아이는 왜 엄마를 숨긴걸까???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가 죽은 상황을 받아들이기에는 어른도 받아들이기 벅찬 상황이었기에, 그래서 현실을 회피하기위해 문까지 잠근 것이 아닐까?
    문제는 인터넷 연결하러 온 주인공이 오기 까지 그 아이를 도와줄 어른들은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가끔 뉴스에서 그런 이야기가 종종 들릴때까 있다... 야쿠르트 배달하는 아주머니가 배달가다가 어느 집에서 썩은내가 진동하는 것을 맡고 수상해서 신고했는데, 몇달이나 지난 독거노인이 시신이 있었다는 사실...
    그만큼 우리 사회의 인간관계가 삭막하고 단절되어있다는 것 아닐까???
  • skissunskissun (2013-12-09 00:31)
    잘 봤습니다. 좋은 느낌 받고 갑니다
  • 박젤리박젤리 (2013-12-07 02:44)
  • 빈이빈이 (2013-12-03 14:11)
    굿.
  • 머르덕머르덕 (2013-12-03 12:38)
    남자분도 아이도 연기를 잘하시네요 전반적으로 참 안정적인 작품인것 같습니다~
  • Keats JohnKeats John (2013-12-02 01:29)
    먼지처럼 사라지는 인간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참..........
  • 싄기한게 많네싄기한게 많네 (2013-11-26 16:34)
    역시 반전이있는 스토리가 관객에게 감탄을 하게 하는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점이 처음에 남자와 전화통화를 하는 사람이 누군지는 밝혀지지 않아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네요. 그것빼고는 아이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좋았습니다.
  • 파란대문파란대문 (2013-11-26 10:57)
    잘 봤습니다. 다 좋은데.. 전화를 받은 여성 목소리의 실체에 대한 설명이 제대로 안된 채로 모호하게 끝나버린듯 싶습니다. 유추를 하기에도 영 부자연스럽고. 그게 누구일지 궁금해서 엔딩을 본 사람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 ssunssunssunssun (2013-11-22 21:01)
  • 풍선껌풍선껌 (2013-11-22 21:00)
  • 진짜배우진짜배우 (2013-11-22 17:26)
  • 오우가1오우가1 (2013-11-19 11:41)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 gpdnjs2183gpdnjs2183 (2013-11-17 02:06)
    처음에 지루하고 쓸데없는 내용도있는것같았는데 보다보니 복선이 깔려있는걸알고서는 흥미롭네요 ㅎ
  • 피맛딸기우유피맛딸기우유 (2013-11-14 20:02)
    감동 ㅠㅠ
  • iyoungmaniyoungman (2013-11-14 10:59)
    소재도 참신했고 냄새를 이용한 암시도 멋졌습니다. 무엇보다 절정 부분 연기 연출 음악 조화가 훌륭했던거 같아요^^
  • 한감독한감독 (2013-11-10 19:08)
  • 이히힛이히힛 (2013-11-10 18:53)
    ㅠㅠㅠㅠㅠ
  • 터키블루스터키블루스 (2013-11-10 02:48)
    슬픈반전...
  • 감동주세요감동주세요 (2013-11-08 20:40)
    단편영화 좋네요...
  • 주니팍!주니팍! (2013-11-08 16:56)
  • 비노말비노말 (2013-11-05 21:22)
  • 유익호유익호 (2013-11-05 17:24)
    ㅠㅠ
  • 꼬마작가꼬마작가 (2013-11-03 22:30)
    정말 잘 봤습니다.
  • 쭈잉이쭈잉이 (2013-11-02 22:35)
  • mavinmavin (2013-10-31 20:17)
  • 음매가자음매가자 (2013-10-31 00:53)
  • 꽃 (2013-10-30 05:11)
  • 이윤민이윤민 (2013-10-29 18:12)
  • 답 (2013-10-28 02:06)
    ㅠㅠ
  • 이수림이수림 (2013-10-27 03:17)
    음악이랑 영상 너무 절묘하게 매치되네요...
  • 다중이다중이 (2013-10-26 13:48)
    "토요근무" 저도 한 달에 한 번 당직인데요~ 한가로운 토요근무시간에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나다니,,요.. 앞으로 토요당직 설 때마다 이 영화 기억날듯해요~ㅎ 잘 봤습니다~
  • SHRYUSHRYU (2013-10-26 12:40)
  • 진짜호랭이진짜호랭이 (2013-10-25 21:17)
  • yelohandyelohand (2013-10-25 20:09)
  • 어쩌라고어쩌라고 (2013-10-24 09:07)
    ..
  • 까스라이타까스라이타 (2013-10-23 22:25)
  • tnekwoddltnekwoddl (2013-10-23 20:23)
  • 카페라테카페라테 (2013-10-23 02:12)
  • 덕화형덕화형 (2013-10-23 01:56)
  • Indie_skyIndie_sky (2013-10-20 08:23)
  • 소정찡소정찡 (2013-10-19 10:51)
  • 나다짱나다짱 (2013-10-19 02:18)
    ....
  • 콜린이다진콜린이다진 (2013-10-17 04:23)
  • sezzasezza (2013-10-11 22:32)
    설마설마 했는뎁 진짜.... 와 연출도 좋고 음악도 좋은거 같아요 연기도 굿굿!!!
  • 세훈아ㅠㅠ세훈아ㅠㅠ (2013-10-10 04:45)
  • 은별은별 (2013-10-10 01:39)
    17분안에 모든게 담겨 있는 작품. 정말 잘 봤습니다.
  • kahskahs (2013-10-09 18:23)
  • 찡찡찡찡 (2013-10-09 13:44)
    처음보는 단편영화. 제목에 끌림. 끝나고 나서도 끌림.
  • 푸 (2013-10-09 12:32)
    잘 보았습니다.
  • 유재석짱유재석짱 (2013-10-07 17:17)
    씁쓸하네요..
  • 아낌없이받는나무아낌없이받는나무 (2013-10-07 14:41)
    긴 여운이 남는 영화네요~!! 잘 봤습니다~~
  • enthusiasmenthusiasm (2013-10-07 01:14)
  • 살생금지살생금지 (2013-10-04 23:17)
    그래서 이게 뭔가요??
  • Victor ParkVictor Park (2013-10-04 06:23)
  • 사자자리사자자리 (2013-10-03 21:12)
    잘보고갑니다.
  • 엑기스엑기스 (2013-10-01 23:10)
  • 랩퍼 투혼랩퍼 투혼 (2013-09-29 18:12)
    아이 연기가 일품이네요
  • 전혜영전혜영 (2013-09-29 02:49)
    .
  • 김글김글 (2013-09-28 16:30)
    잘봣습니다!ㅠ
  • 아티아티 (2013-09-28 08:54)
  • 지은지은 (2013-09-27 20:52)
    대다나다
  • 64bit-Chan64bit-Chan (2013-09-27 19:27)
    화장실에서...정말...
  • 비원비원 (2013-09-27 19:19)
    처음에는 내용이 예상돼는가했는데 예상을 빗나가서 조금 신선햇다.
  • 영화인123영화인123 (2013-09-26 02:21)
  • 김시우김시우 (2013-09-25 00:18)
  • 냐니뇨냐니뇨 (2013-09-24 20:55)
  • 아따행님아따행님 (2013-09-24 10:03)
    아이가 너무 ~~~ 불쌍하네요 정말,,, 안타깝기 까지 휴~~ 세상이 참으로 각박해져 가네요 목숨을 너무 쉬이 여기는 풍토 ,,, 아
  • 박기원박기원 (2013-09-23 21:51)
  • 나는나야나는나야 (2013-09-21 00:12)
  • 니냐니노니냐니노 (2013-09-17 23:55)
    먹먹하네요.. 잘봤습니다 ㅎㅎ
  • 맑은계절맑은계절 (2013-09-15 15:34)
  • 모래모래 (2013-09-13 17:57)
  • 임한나임한나 (2013-09-10 02:31)
    영상..음악..연기..너무 좋아요
  • 메주콩메주콩 (2013-09-09 02:16)
    짠해요
  • 까미유까미유 (2013-09-06 01:35)
    와...좋다..
  • 망아지망아지 (2013-09-05 08:15)
    제목에 끌려서 봤는데, 좋습니다.
  • 랑 (2013-09-04 22:22)
    남자 연기도 그렇고 아이 연기도 그렇고ㅠㅠㅠㅠ 이야기 자체도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화장실 문 열고 공황상태 빠질때 저도 완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아니되오아니되오 (2013-09-04 14:52)
  • 황소황소 (2013-09-01 17:01)
  • 해밀™해밀™ (2013-08-30 14:25)
    꼬마 연기 좋다. ㅎㅎ안타깝고 짠해...ㅠㅠ
  • 땅니땅니 (2013-08-30 11:28)
  • artropolisartropolis (2013-08-27 23:38)
  • artropolisartropolis (2013-08-27 23:34)
  • 케빙케빙 (2013-08-27 21:49)
  • 전진구전진구 (2013-08-27 10:32)
  • 에릭로메르에릭로메르 (2013-08-27 04:57)
  • LSH0718LSH0718 (2013-08-26 01:03)
    낫 밷!
  • moomyungmoomyung (2013-08-20 21:55)
    연기,음악,영상 3박자가 최고네요
  • june-youngjune-young (2013-08-19 00:51)
  • 지니어스제이지니어스제이 (2013-08-18 18:06)
    아이가 통제없이 낙서해놓은 벽이라는 미장셴이 엄마의 부재를 느끼게 해주었네요...화장실을 여는 순간 소리가 사라지고 음악이 나오는 부분에서 저 또한 공황상태에 빠진 주인공의 심리에 녹아든 것 같습니다!! 무겁지만 정말 좋은 작품이네요ㅠㅠ
  • 성별선택창에기타는뭐야성별선택창에기타는뭐야 (2013-08-13 21:34)
    꽉찬 17분이였습니다
  • 에스앤아이에스앤아이 (2013-08-13 17:35)
    항상 야기되고있는 미혼모 이야기 인듯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시간이 지나서도 아이의 목소리가 잊여지지 않네요...
  • 보오옴이보오옴이 (2013-08-13 00:45)
    ㅠㅠㅠㅠㅠㅠ마지막에 먹먹합니다 짜장면을 먹으며 둘이 어떤 대화를 할지ㅠㅠㅠ
  • 사제스사제스 (2013-08-12 23:34)
    와.. 잘봤습니다
  • 김페코김페코 (2013-08-11 23:28)
  • mama (2013-08-10 15:48)
    잘봤습니다. 섬세한 연출이 멋집니다
  • 겹 (2013-08-08 10:27)
  • 김당근김당근 (2013-08-03 13:50)
    화장실 문열 때 숨죽이면서 봤네요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더 안타까웠던것같습니다
  • 망고씨망고씨 (2013-08-03 12:47)
    아...
  • 이효주이효주 (2013-08-03 03:13)
    무언가가 가슴을 꾹 누른 듯이 먹먹하네요. 잘 봤습니다.
  • 쌍화탕쌍화탕 (2013-08-02 21:22)
    대박..
  • 돌멩이필름돌멩이필름 (2013-08-02 13:59)
    연기, 음악, 모두다 완벽하다. 내가 생각하던거랑 다른 반전, 그러기에 더욱 멋진 장면 , 좋은밤 되세요는 약간 판타지 같은 거라면, 토요근무는 현실적이다.
    연기가 짱, 모든게 짱 짱 짱 짱 짱 짱
  • 아빠안잔다아빠안잔다 (2013-08-02 13:12)
  • *^.^**^.^* (2013-08-02 05:27)
  • 뽀득뽀득뽀득뽀득뽀득뽀득 (2013-08-01 18:57)
  • 나른한오후나른한오후 (2013-08-01 17:55)
    잘 봤습니다.
  • 씨두니씨두니 (2013-07-29 15:38)
  • 닥터케인닥터케인 (2013-07-29 15:10)
    아.. 우울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군요
  • DeeplightDeeplight (2013-07-29 01:51)
  • 1인칭주인공시점1인칭주인공시점 (2013-07-29 01:32)
    좋은 17분
  • 불가사리불가사리 (2013-07-29 00:59)
    훈훈한 이야기를 생각하며 봤는데 슬픈반전이 있을 줄이야....
  • 스누피스누피 (2013-07-27 09:26)
    잘봤습니다
  • 바이올렛원드바이올렛원드 (2013-07-26 22:50)
    반전이지만 가장 슬픈반전이 아닐까
  • 500ml500ml (2013-07-25 19:56)
    아이가 아까 밖에서 웅크리고 아저씨보고 들어가란게 화장실 때문이었네요...
    잘 봤습니다.
  • 볼매남볼매남 (2013-07-24 16:05)
    너무슬프네요 ㅠㅠ한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가 너무 안쓰럽네요
    가슴 먹먹해지는 영화였습니다
  • 자니씨자니씨 (2013-07-24 01:19)
    ㅠㅠㅠ 슬퍼
  • 재광재광 (2013-07-22 06:06)
  • 생계형공대생생계형공대생 (2013-07-22 02:16)
    현실의 무게에 못이겨............ 참..
  • Poppy YuPoppy Yu (2013-07-21 19:52)
  • 남성경남성경 (2013-07-20 19:49)
    ㅜㅠ
  • souhaiiitesouhaiiite (2013-07-19 01:24)
    무겁다
  • 현원.현원. (2013-07-18 14:28)
  • FirisFiris (2013-07-17 17:36)
  • 이스탄불의 기적이스탄불의 기적 (2013-07-17 02:51)
    ㅠㅠ
  • 마수리마수리 (2013-07-16 20:41)
  • AlchemAlchem (2013-07-16 17:51)
    한 순간에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 슬박이슬박이 (2013-07-14 13:55)

  • 김기원김기원 (2013-07-13 12:03)
    엄마의 죽음을 알고 있는 듯한 아이의 표정
  • 하얀맛사탕♥하얀맛사탕♥ (2013-07-13 09:00)
  • yunsoo322yunsoo322 (2013-07-12 23:39)
  • 크래커크래커 (2013-07-11 11:48)
  • 자유별자유별 (2013-07-10 17:42)
    좋은 영화 였습니다.
  • 오꼬노미야끼오꼬노미야끼 (2013-07-10 03:59)
    웰메이드네요.
  • 헤르쯔헤르쯔 (2013-07-09 20:37)
    충분히 있을수있는 일이라 생가하니 진한 씁쓸함이 남습니다.
  • 필름마니아필름마니아 (2013-07-08 21:15)
    슬프네..후...
  • 마티스마티스 (2013-07-08 18:55)
    앞은 재밌지만.. 뒤는 너무 안타깝네요.
  • 볼레의문볼레의문 (2013-07-08 16:37)
    무서운 세상입니다.
  • 지마니지마니 (2013-07-06 02:48)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잘 보고 갑니다....
  • 백노엘백노엘 (2013-07-04 19:15)
  • 잭키00700잭키00700 (2013-07-01 22:37)

  • 영화보고싶어!영화보고싶어! (2013-07-01 19:36)
    앞으로 아이가 격어야 할 현실 때문에 마음이 아프네요. 잘 봤습니다.
  • 똥깡아지똥깡아지 (2013-07-01 01:40)
    오.....반전이었다
  • 북두의푸우북두의푸우 (2013-06-29 01:16)
    조음
  • MIBMIB (2013-06-27 11:00)
    부들부들/
    수정하였습니다.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혹시 다른 이상 있으면 알려주세요~ ^^*
  • 부들부들부들부들 (2013-06-27 09:55)
    staff 이름들이 잘못 기재되었네요~~~감독,각본 빼고 다 오기...다른 영화스테프가 잘못 왔나봅니다. 유에포 화이팅!!!
  • 도너스도너스 (2013-06-27 02:27)
    음....... 꼬마가 들어가라고 한 이유가 있었구나.....ㅠㅠ
  • 그저그래그저그래 (2013-06-27 02:08)
    결말이 완전!!! 잘봤습니다.
  • DofilmDofilm (2013-06-26 16:23)
  • chups23chups23 (2013-06-25 22:08)
    설마.. 아니겠지 했는데.. 헐ㅜㅜ 재밌게 잘 봤습니다
  • 뚜꺼비뚜꺼비 (2013-06-24 15:21)
  • 대장대장 (2013-06-24 04:12)
    정말,

    잘 만드셨습니다.
  • 지효지효 (2013-06-22 12:11)
    영화 잘만드셨네요 짱
  • dreadlord88dreadlord88 (2013-06-19 04:43)
  • creatercreater (2013-06-17 17:16)
    단편영화계의 총성없는 <아저씨>
  • 보리수보리수 (2013-06-16 23:21)
    재밌네요...
  • 아르메스아르메스 (2013-06-14 20:40)
    신선한 충격이네요..
  • 하준영하준영 (2013-06-14 03:22)
  • 후루룩국수후루룩국수 (2013-06-14 00:14)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음악너무좋아요ㅠㅠㅠ갑자기소리없어지는것도좋고결말도진짜진짜좋아요ㅠㅠ
  • 벌레왕자벌레왕자 (2013-06-12 20:46)
    결말이 예상됬지만 참 좋다 이 영화..
  • 부들부들부들부들 (2013-06-12 13:32)
    변요한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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