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널 그리워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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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이별 뒤, 곳곳에 남아있는 그의 흔적을 억지로 지우려다 자연스레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기기로 한다.

연출의도

대부분 롱테이크로 이별 뒤 여자의 정서를 나타내고자 함.

팬리스트

박진아lauren꼭두각시

배우

역할이름
여자 서부경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김아현
찰영 김아현, 박진아
스크립터 구은하

별점/리뷰

별점

  • 깽깽깽깽 (2016-01-18 16:53)
    연출이 필요한 장면이 있었냐..
  • capricecaprice (2014-11-16 17:39)
    마가떠여...
  • 최고의윤감독최고의윤감독 (2013-08-14 00:57)
    앞이 너무길다.
    여자의 정서에 좀더 러닝타임에 썼음 좋았을것을.
  • new-daynew-day (2013-06-27 14:39)
    이런느낌좋아함 뻔하지만
  • 송윤의송윤의 (2013-06-20 19:26)
  • ssongbibi75ssongbibi75 (2013-06-03 20:11)
    여배우가 담배를 꺼내고 서랍장을 닫을때 좀더 자연스럽게 밀었다면;;
  • 박진아박진아 (2013-05-29 01:33)
  • ACASIAACASIA (2013-05-13 11:42)
     
  • yersiniayersinia (2013-05-08 23:00)
    아무리 나쁜 기억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애틋하게까지 느껴진다는 말이 생각나는 단편 영화였어요
  • 지나가는사람지나가는사람 (2013-05-07 00:12)
    창문 앞에 섰을 때 참 아련하네요 ㅎㅎ
  • 북북이북북이 (2013-05-07 00:10)
  • awesome2awesome2 (2013-05-06 23:26)
    그런가보다.
  • 특별시민특별시민 (2013-05-06 12:46)
    헤어진 후 감정, 다들 그렇구나.
  • 졸린졸린 (2013-05-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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