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와 영희

By 로즈셀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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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다른 사람과 별반 다를 것 없어보이는 한 연인이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함께 영화를 보고 나온다.

연출의도

연애를 하면서 느꼈던 모순적인 감정들을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 사람이 한 사람을 사랑하는 데, 그 방법이 옳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사랑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아픔을 주는데, 사람들은 자신이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합니다. 대개는 자신이 받고 있는 상처에 대한 리액션이죠.
또, 나만의 아주 특별한 연인이 되어 줄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은 서서히 그저 보편적인 ‘연인’의 역할만을 합니다. 재미없는 드라마나 소설, 영화 같은데서 나오는 상투적인 연인의 대사를 기계적으로 생각 없이 내뱉는 것 같은 내 연인. 여기를 봐도 철수와 영희이고, 저기를 봐도 철수와 영희 인데, 내 남자친구는,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랑을 할 줄 알았습니다.

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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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역할이름
철수 장대건
혜린 임다슬

스태프

역할이름
각본/연출 김샛별
조연출 신승은
촬영 황연규
스크립터 정소영
음향 서주원
음악 배동환 - 별팬

별점/리뷰

별점

  • 영화만영화만 (2018-03-30 00:55)
  • 깽깽깽깽 (2016-01-17 16:49)
    ?????
  • 최민식최민식 (2015-10-29 12:35)
    연애관을 돌아보게하네요....잘 봤어요!!
  • 이틀만에가죽팔찌이틀만에가죽팔찌 (2015-08-03 03:02)
    당신의 다음 영화를 지지합니다.
  • 심리상담가심리상담가 (2014-05-13 21:10)
    연애...참 어렵네요. ㅋㅋㅋ
  • hehehoheheho (2014-03-21 18:50)
    공감할 수 있는 짜임새 좋고 재미있는 영화인거같아요! 잘봤습니다:)
  • 누시누시 (2014-03-05 14:07)
  • momovmomov (2014-03-05 11:36)
  • Dasom KimDasom Kim (2014-02-21 07:17)
    공감돼요.. 너무 잘 봤습니다~
  • 까스라이타까스라이타 (2013-11-02 02:16)
  • AnnaChoAnnaCho (2013-11-01 00:11)
    영화를 보고 내 옛날연애가 생각났다....내가 영화속의 철수같이 행동했었다. 남자친구와 얘기할때에도 판에박힌좋은얘기만 하고 맞춰주고 웃어주고...솔직히 그땐 그게 최곤줄알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다는걸 차이고나서야 깨달았다. 가끔씩 남친이 날보며 착한척하지말라고 했던게 생각난다. 구남친도 날 보며 영화속 여주인공과 똑같은기분을 느꼈을듯..
  • 살아있는개살아있는개 (2013-09-23 03:19)
    왜 영희는 손가락을 다치었을 까요???
  • 빡찌빡찌 (2013-07-17 05:12)
    영희가 철수한테 준 초콜렛은 어쩌면 항상 무미건조한 철수가 조금은 더 달달하게 변했으면한게아닐까요?
    아 연애어렵네요...
  • 낙룡낙룡 (2013-07-03 01:53)
    ...?
  • 강윤아강윤아 (2013-06-29 10:38)
    ♥ 여자입장이라 그런지 너무 좋아 이런영화!! ♥ 연애하고싶다 ♥
  • 대장대장 (2013-06-27 22:48)
    제 감상에 대해 길게 썼었는데, 주제넘은 참견인것 같고, 남자이지만 여자의 입장에서 200% 공감했던 사람으로써, 이 영화는 연출의도로써 이기적인 여자의 마음을 감추고 있는것 같습니다.

    근래 유에포에서 본 영화중에 가장 재미있네요
  • MARCOMARCO (2013-06-23 23:46)
    내가 말하지 못한 이별의 이유를 이 영화가 대신 말해주네요
  • bluenessblueness (2013-06-09 19:59)
    제 얘기인 거 같기도 하고, 같은 남자로서 공감이 됩니다.
    보통 남자들은 애교가 없어서 무미건조하고 고리타분한 일상대화만 하니 여자 입장에서 얼마나 답답할까요.
  • 빠지요빠지요 (2013-05-31 22:22)
    우와 아주 느낌도편안하고좋네여!
  • Seo-young ParkSeo-young Park (2013-04-27 14:19)
    별로..
  • 별팬별팬 (2013-04-26 15:56)
    공감되기 쉽게 멋지게 연출햇네여
  • 허미허미 (2013-04-25 21:05)
    제가 여자라서 그런지, 주인공 여자의 답답한 마음이 잘 느껴지네요. 남성 분들은 어떠세요?? 남자 주인공에 공감되시나요?
  • gyumimmigyumimmi (2013-04-25 01:32)
    좋아요~~!!!!
  • cc (2013-04-19 04:14)
    크~명쾌하노라.
  • SIMLESIMLE (2013-04-15 18:43)
  • 심지지심지지 (2013-04-07 13:47)
    잘했다
  • englishcityenglishcity (2013-04-07 06:49)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독특한 소재로 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 homonomadhomonomad (2013-04-07 00:03)
    남과 여...영원한 숙제...
  • 쏭아리쏭쏭아리쏭 (2013-04-06 21:00)
    스토리가 좋은데, 영희가 주는 초콜렛의 의미는 모르겠네요.
  • dudghktkfkdgodydudghktkfkdgody (2013-04-06 19:22)
    철수의 소중함이 얼마나 좋은건데....
  • 맑은계절맑은계절 (2013-04-05 13:01)
  • 유민이유민이 (2013-04-04 13:28)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는 걸 처음부터 알아채기는 쉽지 않다. 끝까지 다 채워보고 깨닫는 경우도 있고 중간에 깨닫는 경우도 있다. 결과적으론 남녀가 서로를 이해하는데는 많은 경험과 신중함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 이쁜아줌마이쁜아줌마 (2013-04-04 12:28)
    사람은 누구나 자기는 특별한 사랑을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철수와 영희'처럼 사랑을 한다...
  • 아인하우스아인하우스 (2013-04-04 12:06)
  • 헌드레즈헌드레즈 (2013-04-03 21:34)
    잘 모르겠네요....
  • 영화보는유자영화보는유자 (2013-04-02 01:31)
    많은 공감이 되네요! 교과서 적인 말만 늘어놓는 철수
    영화를 무지개 같다고 표현하는 혜린
    어쩌면 이 둘은 어울리는 것 일수도 아닐 수도..
  • 보라돌이보라돌이 (2013-04-01 13:19)
    여자는 하늘을 보고 남자는 앞만 보고.
    진짜 너무 재밌고 공감이 많이 되는 소통이 있는 영화같아요!
  • 별감독팬별감독팬 (2013-03-31 20:50)
  • 별감독팬별감독팬 (2013-03-31 20:36)
  • 안기현안기현 (2013-03-30 22:20)
    익숙함에 속아서 소중함을 잃지말자
  • 별충별충 (2013-03-30 21:32)
    느낌 좋아용
  • 글쓰는 배우글쓰는 배우 (2013-03-30 17:37)
    평범하면서도 뭔가 생각하게 하는 작품..
    괜찮네요
  • 야옹이야옹이 (2013-03-27 01:00)
    특별함...
  • 특별시민특별시민 (2013-03-26 12:53)
    참 어렵네. 사랑... 세상에는 안맞는 사랑도 있구나. 서로 맞춰간다고 되는 것도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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