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

By 박신준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버스안에서 일어난 우리에 시선

연출의도

2004년 인터넷에 누군가 공책에 그린 이야기를 보고 감명받아 제작하게 된 영화.

팬리스트

Hajinpl16위희진NaBC지에스티나말리양선아kahs준비니즘파르나서스주으니이니~miso도래샘ㅁㅈㅎ송창현LeeChad뿡찍hannah모라고했냐신소라상윤 박호호홍ㅎ상춘객SIMLE나야 나구샵picopico청주여자JoyP(별칭없음)민ivybridgerlathdqnwithennaaaah브리이에김민땡벌dbswlspoussin07앤트필름김기원Taewook Kim후루룩국수김씨네SIMBA씩씩`스머프최고작가지망생ssongbibi75아이러니hwanyhwany시X리오소리쟁이SWMailloye1종성 염dreadlord88흑백영화오자유kxxjhnnRIKANA지효멍청이khx2EnterJUN우와아아아앙조아름와이비루우석 정J_Hyunmich리요의캐슬이히링서쪽별이건해봐야해김정현선재공격듀런자유별썽개똥이전서방ㅎ킁킁서유민이굴공할배열쇠한국의마이클무어eeee홍단민유경 배김혜빈최다영쌍화탕망고씨@-@연기하는 사람윤석미쓰라Hwan Kimkido성별선택창에기타는뭐야휴식거미배우서양원yozoChaeRin ParkCAU송팔랑영화 만드는 김원우콩준이Philparkji채희인선꼭두각시전진구율ㄹ라라쩡수금금금삼치duqjddl임한나가토Samsam이츠모헝그리 버드수디닝지매JWSS45글로로난관계자미쿡인자바Louiseheawon응삼maroholicyoloseemhyun1169tassetasse간창덕화형지은91김씨gaba환상은oda노바디nobody수미칲민기효선제훈도디hanpd김장김치JanusL요슬랑실론thl공대생으이패랭이꽃별존레논비트겐슈타인와샤비영스타그램날아라메뚜기냥냥냥냥하비에르바르뎀고정고다벚꽃떨어지네행복여행개순이도도애교녀차고싶은얼굴pinoya깽깽이류성현단편영화맨스으랏차차차thgmlllllLadyjungmmmg서예주diamond_92올뺌꼽북ㄱ이!미달아golden옹델양찬으악찡찡폴라포mog꿈을만드는사람엠제이카페 홀릭천재작가hovvang맑은영혼의배우바키구국구구구구구용이즐고데르송미야이별택시밤dkdkdkdkdkdksihooni챙챙챙개보6pence장롱영화제Ghost미란다 작어soledad720ㅁㅈㅊㅎ캐시고무안다미로혜윰핑크덮밥詩같은 영화bisus2개굴이두 덩이깅하품지기annie:)멍그페브리즈트리플엑스To Cloechojaeho디렉터장soohizzlePierrotz9oeu526가을이라면corea365해우동그리검댕먼지☆노트송바라기ingukbi한우맛coldpla2김혜리손감독유케이까무태ml성유정이가짱ㅅㅁ어조빙qufgksmf나비조금만비키세요emi롬피맛좋은라면임승은.매일 꿈꾸는자뿌꾸빠하나둘셋넷발근소년예쨩Handaypc00087온담박은경Swan88포항에서서울까지tm2r블라지효니니ㅣㅣ김유나유나영화광대gnu고등학생샤라랄랄Cinematography김다현해결점배윤갱eunhaengeLimes액션스타제이스Annaa노리공원tmfals372애봉아sdsrrsdsYMAHW같은생각민수꺼민gKNY김진성xpsak52꾸오쑤19RnfHomJJam박서아phonemejasonshin이윤필7zhdwl희죽이허니와클로버노랭이11이미지메이커dodendodel퐁키몽키밍디디임유신개꼴JJM좋은 감독님이 될거얏마르첼리노영화보는 노란곰viva921우엉ㅊㅏTUN4참치양0323포타무슈싱쏭은소리

배우

역할이름
중년남자 신철진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박신준 - 박신준
원종호
김상용
김민호 - alshtm

별점/리뷰

별점

  • 내 (2017-08-07 04:58)
    사람들은 오히려 나보다 더 큰것을 바란다.
  • JnozJnoz (2017-01-30 07:50)
    3년 전에 봤을 때와 느낌이 다르다. 예전에는 그저 감동을 느꼈지만, 가치관의 변화가 있어서 그런지 "내가 같은 상황일 경우에 남에게 기도를(슬픔을 나누길) 부탁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그것은 나의 감정을 강요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 신명기신명기 (2016-10-09 02:06)
  • coin437coin437 (2016-10-04 00:03)
    지하철이나 버스의 부랑자처럼 보이는 이들을 우리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 지에 대해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영화였습니다. 또한, 그 분들을 제대로 구제해주는 사회안전망의 부족, 노숙자들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성찰하게 해주는 영화같네요.
  • 황수연황수연 (2016-10-02 22:33)
    우리는 오늘과 내일이 다름을 안다. 그리고 매순간 일분 일초에 따라 상황이 변하는 것도 알고있다. 하지만 타인은 색안경 너머로 바라본다. 나와 당신이 다르듯, 그도 그녀도 다를 것이다.
  • 참치양0323참치양0323 (2016-09-30 03:40)
    정말..좋아요..
  • sinemasinema (2016-09-29 23:05)
    good
  • 2등신2등신 (2016-09-29 18:20)
  • 오즈히로카즈오즈히로카즈 (2016-09-26 11:43)
    나 조차도 영화를 보면서 편견을 갖게 되었지만 이내 해소되었다.
  • 최주연최주연 (2016-09-23 22:44)
    좋은 단편영화 잘 봤어요.
    여운이 남네요.
  • 옒쓰옒쓰 (2016-09-21 11:51)
  • viva921viva921 (2016-09-03 21:00)
  • ddrogbaddrogba (2016-08-22 01:10)
    마지막에 "모두 기도합시다" 할떄 내가 너무 사람을 겉모습으로만 판단했구나 라고느꼇다.
    각각 개인마다 사정이있고 걱정과슬픔이 있을텐데 앞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되는 사람이되어야겠다.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탈떄 또는 길거리에 어려운사람이있으면 작은 도움이라도 드려야겠다.
  • 오은지오은지 (2016-08-16 18:17)
    남자의 마지막대사에서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알았다.
    여운이 남는 영화
  • 승쟈승쟈 (2016-08-10 13:25)
  • 퐁키몽키퐁키몽키 (2016-07-13 01:52)
  • astronautdewastronautdew (2016-07-05 23:30)
    오해에 관한 이야기
  • 미무미무 (2016-06-18 17:36)
  • 반자동반자동 (2016-06-09 12:39)
  • pintapinta (2016-05-27 21:28)
    good
  • 이루지이루지 (2016-05-26 10:45)
    순간 몰입도. 예상했음에도 눈물이 왈칵.
  • 나가나가나가나가 (2016-05-14 18:41)
    눈물이 또르르
  • jippyjippy (2016-05-13 18:38)
  • 동비박동비박 (2016-04-25 16:52)
  • 희죽이희죽이 (2016-04-24 02:49)
  • 솜소미솜소미 (2016-04-19 23:26)
  • 이윤필이윤필 (2016-04-15 17:35)
  • 교훈을얻자교훈을얻자 (2016-03-29 19:59)
  • 경88경88 (2016-03-29 18:16)
  • jasonshinjasonshin (2016-03-23 14:43)
    영화잘못은아니다 점심을아내와함께먹고왔기때문일거다
  • 영상 13영상 13 (2016-03-16 23:20)
    따뜻해지는 것같아요
  • 행복둥이행복둥이 (2016-03-13 17:59)
  • 액터리스액터리스 (2016-03-11 21:09)
  • 비스틴비스틴 (2016-03-08 22:07)
  • 영화1117영화1117 (2016-02-22 23:52)
  • '弦''弦' (2016-02-09 17:39)
  • NIBADNIBAD (2016-02-06 11:47)
  • 35mm35mm (2016-01-25 00:05)
  • vffddvffdd (2016-01-17 20:26)
    영화를 볼때 마다...현실을 생각하게 된다.
  • 뵤르뵤르 (2016-01-14 01:07)
    구성이 좋네요..슬퍼요..
  • 셍영잉셍영잉 (2016-01-07 18:44)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연출이 좋았어요
  • 미네짱미네짱 (2016-01-04 17:01)
  • kaehkaeh (2016-01-03 22:38)
    o
  • 꾸오꾸오 (2015-12-31 22:11)
  • 울피울피 (2015-12-28 16:59)
    뭔가..어설픈 공익광고 같은..
  • 아에에아에에 (2015-12-11 18:52)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보고있는가...
  • 닭볶음탕닭볶음탕 (2015-12-06 22:55)
    짧은 이야기속의 높은 완성도
  • 새봄에새봄에 (2015-12-02 18:31)
    시선에 대한 이야기.. 짧은 러닝 타임. 그리고 긴 여운을 남기네요. 정말 잘 봤습니다.
  • Lee HyunimLee Hyunim (2015-11-29 23:05)
  • Lee HyunimLee Hyunim (2015-11-29 23:05)
  • 모하메드모하메드 (2015-11-26 00:13)
    잘 봤습니다
  • 혜다혜다 (2015-11-24 21:19)
    이미 알고있던 이야기이긴 했으나 배우분 연기가 너무 좋았다.
  • 아우구스티누스아우구스티누스 (2015-11-22 15:15)
    잘 봤습니다..
  • 이민혁이민혁 (2015-11-16 23:34)
    우리 사회의 선입견과 무관심 등을 다시 반성하게 되는 그리고 사랑에 대한 절박함을 느낄수 있었다.
  • 작은동네작은동네 (2015-11-13 01:51)
  • jeongqeejeongqee (2015-11-09 23:54)
  • imks0218imks0218 (2015-11-09 14:17)
  • 야모야모 (2015-10-31 23:01)
    워낙 유명한 이야기라 알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기도해 달라는 부분에선 소름이돋는다
  • 필진필진 (2015-10-28 12:34)
  • YMAHWYMAHW (2015-10-25 17:03)
  • 맑은샘물맑은샘물 (2015-10-18 02:49)
    아ㅏㅏㅏㅏㅏㅏㅏ너무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
  • 노랭이11노랭이11 (2015-10-11 21:38)
  • 밥쭈밥쭈 (2015-10-10 02:11)
    인터넷 어딘가에서 봤을때는 버스가 아니라 지하철이었던 것 같은데 장소가 어떻든 감성이 잘 표현된 것 같아 좋습니다.
  • 폭풍야식폭풍야식 (2015-10-06 11:41)
  • 모나찌모나찌 (2015-10-05 02:37)
  • 해피머니해피머니 (2015-09-24 22:05)
    마지막에.... 돌로 한대 맞은 기분입니다.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 serwserw (2015-09-20 10:00)
  • 성희성희 (2015-09-16 21:46)
  • 그리드장그리드장 (2015-09-09 23:40)
    뭔가 반성하게되네요
  • Number 3Number 3 (2015-09-09 20:29)
  • 인디펜던트인디펜던트 (2015-09-05 17:46)
  • 방송인방송인 (2015-08-31 18:09)
  • Sang Bin LeeSang Bin Lee (2015-08-26 14:49)
    발상이 좋네요 ㅎ
  • 하마짱하마짱 (2015-08-17 19:57)
    최고
  • 네버네버 (2015-08-16 10:51)
    서로 다른 곳을 향해 있다가 변화되는 시선들...
  • 전지원전지원 (2015-08-06 21:46)
  • RimduckRimduck (2015-08-05 01:20)
  • 비니쓴빈이비니쓴빈이 (2015-07-28 15:15)
    하...
  • 위희진위희진 (2015-07-26 11:24)
    최고예요!
  • CHARIMCHARIM (2015-07-18 18:15)
    좋았다.. 영화를 만드는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얼마나 전달력있는 이야기를 만드느냐를 상기시켜주었다.
  • CinematographyCinematography (2015-07-15 16:02)
    진짜 좋은작품입니다
  • 민귤민귤 (2015-07-14 12:31)
    기도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는데.. 가슴이 찡햇어요...
  • 슈퍼서퍼슈퍼서퍼 (2015-07-10 00:42)
    눈물이 났습니다
  • wjddk02wjddk02 (2015-07-08 17:15)
  • 영화관속군중영화관속군중 (2015-06-28 08:41)
  • gnugnu (2015-06-27 02:33)
  • 장윤화장윤화 (2015-06-26 23:47)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
  • bongdbongd (2015-06-22 14:52)
  • 이가연이가연 (2015-06-21 23:01)
    .
  • 유에프O유에프O (2015-06-08 22:48)
  • 야 뭐야야 뭐야 (2015-06-03 11:43)
    작위적이라고?
    예상가능했다고? 나도 그렇다. 그런데 왜 눈물이 날까.. 그럼 성공했다.
    애매하지않고 노골적이고 정확하다고 느껴진다.
    실제 아픈 가족을 둬본 사람이라면. 저 말에대한 마음이 느껴진다. .
  • xmanxman (2015-05-30 12:43)
    사회가 사람의 생각과 시선을 바꾸죠~
  • 대영 오대영 오 (2015-05-19 18:35)
    남자의 대사를 예상했음에도, 눈물이 나는.
  • 히나히나 (2015-05-12 22:03)
  • lovydovylovydovy (2015-05-01 23:56)
    제게 감수성이 없는건지 그렇게 와닿는것도 없고 남자의 행동이 무엇을 뜻한건지는 알겠으나 작위적이란 느낌이 큽니다... 시선.... 사람마다 각자 다른 시선을 느끼고 있고 그러한 시선을 한데로 모이는건 너무 작위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 영화도락영화도락 (2015-04-29 19:46)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듣기엔 편견의 벽이 너무나 높다.
  • 돈가야우가야돈가야우가야 (2015-04-15 22:44)
    굿입니다,
  • Heesue JangHeesue Jang (2015-04-11 19:51)
  • st8lessst8less (2015-03-30 01:08)
    아내분 수술이 성공적이었길 바래요 영화 속 아저씨..타인을 위한 타인의 기도 좋아요 처음 시선은 쌀쌀맞더라도..
  • adfadfsadfadfs (2015-03-29 09:06)
    .
  • hagnohagno (2015-03-22 12:39)
    good
  • 안상진안상진 (2015-03-15 04:50)
  • 유기훈유기훈 (2015-03-08 23:37)
    잘봤습니다
  • 붐붐포우붐붐포우 (2015-03-08 21:26)
  • 가리비가리비 (2015-03-07 21:54)
    나또한 다를 바 없었다
  • zhfptlzhfptl (2015-03-07 17:50)
  • 맛좋은라면맛좋은라면 (2015-03-05 21:40)
  • 외계인소녀외계인소녀 (2015-02-28 04:07)
    슬퍼요 생각하게해주니
  • 넋 (2015-02-16 10:33)
  • 묭주묭주 (2015-02-14 20:39)
  • 천장천장 (2015-02-06 00:08)
  • 자몽에이드자몽에이드 (2015-02-05 21:46)
    무난했던 작품 같네요. 중간중간 어색한 감이 있긴 하지만
  • 다님다다님다 (2015-01-29 00:15)
    .
  • 57955795 (2015-01-28 23:37)
    얼핏 들은 이야기인것 같았는데 영상으로 보니까 또 다르네요
  • 뭉텅맨뭉텅맨 (2015-01-28 16:17)
  • 26KOi26KOi (2015-01-19 00:28)
    저는 좀 다를줄 알았으나 저 버스안에 사람들과 다를바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마지막에 버스안의 사람들 눈빛이 기억에 남네요.
    찡 하고 짧지만 굵은 반전.....
  • qufgksmfqufgksmf (2015-01-17 16:54)
    옛날에 우연히 봤을 때도 가슴이 먹먹했는데 ..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영화인것 같아요.
  • petruccipetrucci (2015-01-16 18:39)
  • Kwon SoonSungKwon SoonSung (2015-01-15 21:05)
  • 퐝대퐝대 (2015-01-14 03:19)
  • IlmlysIlmlys (2015-01-13 08:23)
  • 뷰핏뷰핏 (2015-01-10 13:13)
    4분안에 강렬하게 메세지를 전달한것 같다. 나 또한 이 영상을 보면서 저렇게 앵벌이 하는 시간이 아깝다며 아저씨를 편견에 치우쳐 바라본것같다. 버스라는 작은공간에서 한 사람도 아저씨를 위해 기도해주지 않았던것 처럼 우리 또한 모두 이러한 시선으로 타인을 판단한게 아닐까 하고 반성해보았다.
  • pastorbokpastorbok (2015-01-10 00:39)
  • yul.yul. (2015-01-09 12:31)
    짧은 시간안에 하고자 하는 얘기가 확실하게 들어났던거 같다.
  • ㅅㅁㅅㅁ (2015-01-06 16:17)
    5분도 안되는 시간에 눈물이 났다.. 나도 버스의 승객과 같은시선으로 아저씨를 바라보고 있었다는걸 깨달았다.
  • 유정이가짱유정이가짱 (2015-01-06 11:47)
  • 항힝흥헹항힝흥헹 (2014-12-24 13:46)
  • leehaleeha (2014-12-23 21:54)
    잘봤습니다
  • 김혜리김혜리 (2014-12-18 17:29)
    단 짧은 시간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 예룽예룽 (2014-12-02 02:32)
  • ㅆ_ㅆㅆ_ㅆ (2014-11-29 19:12)
    아...가슴 먹먹해...
  • 타쿠야타쿠야 (2014-11-22 04:08)
    ㅠㅠㅠㅠ
  • 초롱이누나초롱이누나 (2014-11-22 00:03)
  • 겁없이덤벼겁없이덤벼 (2014-11-20 18:56)
  • ☆노트☆노트 (2014-11-19 21:07)
    돈을 바라는줄 알았는데.. 수술받는 자신의 아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의 기도를 원하는 아저씨에 말에..
  • 제희 김제희 김 (2014-11-17 19:55)
  • 해우해우 (2014-11-10 10:56)
    짧은 영상이지만 사람들의 선입견과 편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번쯤이라도 단 몇 초라도 타인의 말에 귀 기울여 보면서 하루를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 영화7영화7 (2014-11-03 19:35)
  • 아로이아로이 (2014-11-01 19:28)
  • 을비 윤을비 윤 (2014-11-01 02:36)
  • 하트필름하트필름 (2014-10-24 22:50)
  • ksh124ksh124 (2014-10-17 21:07)
    마지막 장면에 버스안에 타고있던 승객들의 표정을 갑작스러게
    휙처다보는거 같아 어색했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모두다 최고였습니다!
  • 플립플립 (2014-10-16 00:05)
    저 남자가 모금해달라고 하면 아마 나도 참여안하겠지 하면서 보고있었는데 1초라도 기도해주지 않겠습니까에서 울컥했다.
  • 냉장냉장 (2014-10-12 23:34)
  • 나는야사람나는야사람 (2014-10-12 15:42)
  • 으먕감독으먕감독 (2014-10-12 02:02)
    아줌마가 영화 살렸다
  • 몽룡이장군몽룡이장군 (2014-10-12 00:48)
    영화를 본 후 느낀 점. '현대인들의 그릇된 선견을 들춰보자.' 그러나 다시 보고 달라진 내 생각. '근데 그걸 너무 미리 들춰보진 말자.' 연기는 좋았어요!
  • 15학번짱15학번짱 (2014-10-11 23:07)
  • 가을이라면가을이라면 (2014-10-09 20:48)
    울 뻔 했어요 !!
  • noblesseobligenoblesseoblige (2014-10-09 18:28)
    이 스토리 기억나네요. 저도 온라인에서 봤는데 ㅎ다만 좋은 소재였는데, 그걸 그대로 영상으로 옮긴건 아쉽네요.
  • 사툰사툰 (2014-10-08 22:35)
    예상되도 부정할 수만은 없는 마음가짐.
  • 히나히나 (2014-10-05 09:42)
  • 서보형서보형 (2014-10-04 16:41)
  • 독특한인간독특한인간 (2014-10-02 12:56)
    잠시나마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 To CloeTo Cloe (2014-10-01 17:14)
    매번 볼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 진e진e (2014-09-30 01:05)
  • 니꼬랑이니꼬랑이 (2014-09-29 14:46)
  • 니꼬랑이니꼬랑이 (2014-09-29 14:45)
    짧은시간안에 감동을주는 영화. 정말좋았습니다.
  • baejambaejam (2014-09-29 14:14)
  • 머더러그려머더러그려 (2014-09-25 16:58)
  • radioheadradiohead (2014-09-25 12:36)
    짦지만 강력한 중년남자의 연기가 돋보였네요
  • 진선미진선미 (2014-09-24 21:20)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 정말 말 그대로 단편영화. 잘 보고 갑니다.
  • JUNE wJUNE w (2014-09-21 14:20)
    눈에 갖힌 마음의 문을 조금이나마 열게 해주는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트랭플린트랭플린 (2014-09-20 15:26)
    짧은 순간 우리를 단번에 눈을 번뜩이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이러한 상황을 종종 마주합니다. 그럴 때마다 이 곳에서 저 사람이 사라지기를 생각할 겁니다. 그리고 돈을 구걸하겠지 하며 생각할겁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생각을 하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라 생각이 듭니다.
  • Soon KimSoon Kim (2014-09-19 23:16)
  • 백진이백진이 (2014-09-15 19:04)
    요즘 지하철에서 많이 돈을 구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의 예상을 빗나가면서 슬픔이 확 밀려오네요... 정말 눈물날 뻔 했어요.
  • Jihyun ImJihyun Im (2014-09-14 20:53)
    잘 봤습니다
  • 필름맨필름맨 (2014-09-08 15:47)
    많은 호응에 비해 영화적 완성도는 별로
  • 징조징조 (2014-09-04 20:52)
  • 김 태수김 태수 (2014-09-04 01:10)
    4분이란 짧은 시간안에 인간의 감동을 끌어내기란 쉽지않지만 영화는 가능합니다
  • 뭐냐뭐냐 (2014-09-02 19:51)
  • 잔성잔성 (2014-08-31 13:35)
    단 몇초만에 눈물이 쏟아지네요ㅠㅠ
  • 천사지인천사지인 (2014-08-26 00:15)
  • 윤동글윤동글 (2014-08-25 19:05)
  • 김혜린김혜린 (2014-08-23 10:51)
  • 구구구구구구구구 (2014-08-21 20:21)
    단 30초 사이에 눈물이 왈칵 날뻔 했습니다. 이미 어떤 말이 나올까 다 알고 있음에도 남자 배우분 연기가 마음을 움직이네요...
  • 위즈위즈 (2014-08-17 14:47)
  • 잎싹잎싹 (2014-08-13 17:44)
    눈물났어요
  • 작은별작은별 (2014-08-10 22:04)
    이거 공익광고영상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몇년 전이었는데 참 감명깊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유에포에서 보니 느낌이 색다르네요.
  • 호수아래호수아래 (2014-08-10 20:20)
    우린 왜 늘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살아 왔나!
  • 전투개미전투개미 (2014-08-10 18:1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동크
  • klrudcjfklrudcjf (2014-08-09 03:33)
    반성하게되는 작품이지만 짧은만큼 그만한 강렬함이 좀 더 있었으면 좋지않았나...그리고 어디선가 너무 많이 본 이야기 흐름인것같습니다ㅠ 하지만 잘 보고갑니다
  • 단편영화의힘단편영화의힘 (2014-08-08 00:11)
    옛날에 봤던 건데 또 봐도 감동이네요.
    잘봤습니다.
  • 비화랑비화랑 (2014-08-01 18:57)
  • bisus2bisus2 (2014-07-31 02:14)
    오랜만에 감동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 wanttobewanttobe (2014-07-21 18:41)
    간만에 감동받았습니다. 반성하게 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 joonwoojoonwoo (2014-07-21 00:10)
  • kitkatkitkat (2014-07-13 13:24)
    반성하게 되네요
  • 하한맨하한맨 (2014-07-03 16:34)
    4분으로도 감동적인 영화를 만들수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 오세암오세암 (2014-06-22 12:13)
    잘보고갑니다.
  • 확장팩확장팩 (2014-06-22 01:42)
    짧지만 알맹이가 차있는 그런..
  • 잠탱잠탱 (2014-06-21 05:50)
    그냥..와... 입니다.... 별5개가 전혀 아깝지않네요...다음 작품도 기대됩니다....
  • 홍스타홍스타 (2014-06-19 15:43)
  • 얀느님얀느님 (2014-06-15 11:32)
  • 자유,자유, (2014-06-07 13:17)
    짧고 강한 인상을 주네요 남성 배우분의 감정 전달이 잘된것같네요
  • 다빈치다빈치 (2014-06-06 19:56)
  • 단편이단편이 (2014-05-30 23:44)
    짧은 순간..짠해지네요
  • jaejinjaejin (2014-05-29 16:12)
    와..
  • dnfofldnfofl (2014-05-25 20:59)
  • 으뽀으뽀 (2014-05-25 01:26)
    짧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길면 지루해졌을 영화. 약간 공익광고 느낌도 난다. 제목이 달랐으면 좋았을 듯. 제목이 주는 암시가 너무 강하다.
  • 웅구리웅구리 (2014-05-23 09:43)
    감동 ㅜ
  • 웅KuN웅KuN (2014-05-18 18:19)
  • 민승민승 (2014-05-18 15:10)
    온다
  • 채승자채승자 (2014-05-17 13:50)
    감동
  • 니엣믹니엣믹 (2014-05-16 21:39)
  • BrightBright (2014-05-12 16:29)
    눈물이 흐르네요. 감동적입니다.
  • 이별택시밤이별택시밤 (2014-05-12 04:11)
    마음이 따뜻해지는 단편입니다. 오래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편집이 돋보였구 무엇보다 배우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인듯합니다.
  • 지은91지은91 (2014-05-06 13:24)
  • 깨갱끼깨갱끼 (2014-05-05 23:37)
    ..
  • 씸 (2014-05-02 18:38)
    마지막- 가슴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오네요. 한방이 있는 작품입니다.
  • 선쓰선쓰 (2014-04-30 22:42)
  • 복영복영 (2014-04-28 04:23)
    남자 배우분 감정이 너무 와닿네요 눈물 났어요
  • 용이즐용이즐 (2014-04-26 11:12)
  • K STUDIOK STUDIO (2014-04-25 01:08)
    와...
  • afroviafrovi (2014-04-22 17:20)
    마지막 감동적임에 점수를 드립니다. 중년 남성분의 감정이 참 좋습니다.
  • 맑은영혼의배우맑은영혼의배우 (2014-04-22 02:42)
    첫대사부터 정서가 전달이 되네요...ㅠ.ㅠ
  • 할거없어할거없어 (2014-04-20 14:05)
    안녕하세요 광운대학교 동북아문화산업학부 1학년 학생들입니다.
    영화 정말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부탁드릴게 있어서 메일 보냈으니 확인해 주세요 ^^
  • 노동석노동석 (2014-04-19 05:22)
    눈물이 났습니다.
    정말.. 생각만으로 눈물나는게
    제가 실제로 겪으면 얼마나 슬플가요..
  • 앤둡앤둡 (2014-04-18 04:32)
    주인공분 연기가 참 좋네요
  • JnozJnoz (2014-04-18 03:16)
  • softmansoftman (2014-04-16 23:48)
  • 찌벙새찌벙새 (2014-04-15 19:35)
  • 윤탱윤탱 (2014-04-06 22:17)
    감동..쓰나미..
  • 양찬양찬 (2014-04-06 21:20)
    하..울컥했네요..
  • 눈 먼 남자눈 먼 남자 (2014-04-06 14:28)
    Good!
  • 이우상이우상 (2014-04-05 15:20)
    흐 내심장아~
  • goldengolden (2014-04-02 21:36)
  • 미달아미달아 (2014-04-01 06:52)
    심장이 콕콕
  • everever (2014-03-28 01:11)
  • 잉쑤잉쑤 (2014-03-27 16:57)
    예전에 어디선가 본 이야기이지만, 그 이야기를 보았다고 해서 느꼈다고 해서 내 생각자체가 바뀌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여전히 전에 봤던 그대로 예상했고 내 예상은 보기좋게 틀렸다. 돈이 최고인 세상에 불만을 가지지만 어쩌면 나도 세상을 돈을 중심으로 바라보는게 아닐까.
    내용은 좋았지만 마지막에 너무 급하게 잘린 느낌이라 아쉽다.
  • dubudubu (2014-03-24 15:42)
    노래만 없었어도..
  • 인생산다인생산다 (2014-03-22 13:47)
  • 올뺌올뺌 (2014-03-21 14:48)
    생각의 차이
  • 노스커피노스커피 (2014-03-20 13:04)
    ~~
  • 꾸이즐꾸이즐 (2014-03-17 11:35)
    마지막 컷을 우리의 시선이라는 연출의도와는 조금 임팩트가 약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되네요. 냉혹한 사회에 찬물을 뿌리는 듯한 마지막 대사는 정말 많이 와닿네요. 잘 쓰신 것 같습니다!
  • 박혜경박혜경 (2014-03-16 13:35)
    마지막에좀더집중되었으면..
  • mr.mr. (2014-03-15 04:19)
  • 답 (2014-03-15 01:38)
    아...
  • 필름아트필름아트 (2014-03-14 18:19)
    아니근데대체 영화는어떻게보는거죠?
  • 유지유지유지유지 (2014-03-14 01:01)
    다시봐도 놀랍고 따끔합니다.
  • 이다빈이다빈 (2014-03-13 22:53)
    말이 필요없더
  • 융뎡이융뎡이 (2014-03-12 04:37)
  • degidegi (2014-03-11 18:14)
  • 모두의 금메달모두의 금메달 (2014-03-06 15:59)
    이런 영화를 만들때 저작권같은건 상관없나요??
  • 웜코튼웜코튼 (2014-03-05 03:45)
  • 누시누시 (2014-03-03 16:50)
  • 영화쟁이(이선민)영화쟁이(이선민) (2014-02-25 02:29)
    좋았습니다. 저도 이 얘기를 어딘가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배우들의 연기도 인상깊었습니다. 좋은 작품 잘 보고갑니다^^
  • 아기빤쮸똥빤쮸아기빤쮸똥빤쮸 (2014-02-11 21:08)
  • leejjleejj (2014-02-06 00:23)
  • 프코프코 (2014-02-03 19:50)
  • 단편영화맨스단편영화맨스 (2014-01-28 13:46)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
  • 하쿠하쿠 (2014-01-25 14:16)
    제 아내를 위해 단 1초라도 기도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라는 그 대사가 너무나도 강렬해서 잠시 정신을 잃은 것 같습니다.. 하하.... 아주머니의 아내까지 팔아먹는다는 말.. 들리지 않는 척 무관심한 사람들..

    와, 가슴을 꾸욱 찌르네요..
  • 야야야야야야 (2014-01-25 00:14)
    마지막 한 마디가 가슴에 남는다.
    "제 아내를 위해 단 1초라도 기도해주시지 않겠습니까?"
    예측 가능한 전개이긴 했지만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느낄 수 있었다.
  • chamcham (2014-01-24 17:11)
    좋네요
  • 박승규박승규 (2014-01-23 13:59)
  • s1s1 (2014-01-19 14:55)
  • 숙히숙히 (2014-01-18 20:34)
    뒷 말이 예상은 됬지만. 저 눈빛들이 우리의 시선이지.
  • frifrogfrifrog (2014-01-18 12:18)
    비슷한 내용의 영상을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내용 의도 모두 좋습니다^^
  • 김동환김동환 (2014-01-17 14:18)
    헤헤
  • JoshuaJoshua (2014-01-15 22:16)
  • 불타오름불타오름 (2014-01-13 00:03)
  • hyozzang-hyoGeNiehyozzang-hyoGeNie (2014-01-12 19:45)
    다시 봐도 슬프다..
  • filmforUfilmforU (2014-01-10 09:08)
    나를 반성하게 하는, 돌이키게 하는
  • filmforUfilmforU (2014-01-10 09:08)
    나를 반성하게 하는, 돌이키게 하는
  • 트로이트로이 (2014-01-07 20:07)
  • 지현 정지현 정 (2014-01-05 17:21)
  • 귤껍질귤껍질 (2014-01-03 22:00)
    ^^접할때마다 짠한 스토리.. 연기 좋네요!
  • 또욘e또욘e (2014-01-01 19:47)
    우와..............
  • 성실함성실함 (2013-12-29 23:52)
    색안경
  • 법 (2013-12-29 05:25)
  • timothytimothy (2013-12-28 17:29)
    비슷한 다른 단편을 봤는데 이게 원조네요. 2004년도작이니.. 영상도 좋고...제작하신 분이 같은 분이신가요?
  • 맬 (2013-12-27 00:15)
  • 브라더브라더 (2013-12-26 17:57)
    사회에서 볼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사람들사이에서의 한마디가 모두를 뭉클하게하네요.
  • 썬글라스썬글라스 (2013-12-26 01:00)
    내용면에서 반전이 예상됬지만 그래도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 김대일김대일 (2013-12-22 03:25)
    내용적이나 주제전달적인 부분은 좋았지만. 연기적부분애서 미스라던지 불필요한 클로즈업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 FooowFooow (2013-12-17 01:43)
    내용면으로 좋네여 ㅎㅎ
  • 빅사이즈빅사이즈 (2013-12-15 21:50)
    아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BebopBebop (2013-12-08 23:39)
    학생하고 박태환이 안타깝다. 중간부터 반전이 예상되지만 서도 조그만 감동이 있었다.
  • 냥냥냥냥냥냥냥냥 (2013-12-08 06:42)
  • gpdnjs2183gpdnjs2183 (2013-12-07 22:49)
  • 영갱영갱 (2013-12-07 22:28)
  • 라센라센 (2013-12-07 22:01)
    멋지네요!!
  • 진톨진톨 (2013-12-06 18:58)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영화인 것 같다..
  • luvcoluvco (2013-12-05 21:27)
    중년남성, 버스기사, 아줌마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 미스캐스팅. 신철진님의 연기는 좋다.
  • trustchoi83trustchoi83 (2013-12-05 00:06)
  • 사과농장사과농장 (2013-12-03 19:29)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를 주었다는 점에서 이는 분명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 봅니다. 다만,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배신당할 때 그것을 오래 기억하고는 합니다. 이 작품에 별 하나가 모자란 이유는 그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Keats JohnKeats John (2013-12-02 00:26)
    우리는 그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던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결과를 중요시 할뿐인거같습니다..
  • 하하1하하1 (2013-12-01 01:53)
    와.....
  • 민주찡민주찡 (2013-11-30 00:10)
    승객들의 연기는 말 할 것도 없고, 시점샷 위치의 오류. 불필요한 클로즈업 .. 감명깊은 이야기 이지만 영화는 문제 투성이
  • 나림나림 (2013-11-28 16:20)
    아차. 싶네요
  • 존레논존레논 (2013-11-27 02:31)
  • wlsgml77wlsgml77 (2013-11-24 15:27)
  • 유엠포유엠포 (2013-11-23 13:35)
  • 바람풍바람풍 (2013-11-22 07:06)
    감동이내요.
    삭막해저가는 사회에 작은 종을 울리는 기분
  • SedgwickSedgwick (2013-11-19 11:05)
    이 이야기를 어디서 들어봤는데 이 영화였군요
  • YameProductionsYameProductions (2013-11-18 21:02)
    반성하게됩니다.
  • 욺이욺이 (2013-11-18 00:50)
  • 생연어생연어 (2013-11-17 11:48)
    통념.
  • 용신용신 (2013-11-17 00:58)
    우리는 세상을 어떤눈으로 바라보는가?
  • iyoungmaniyoungman (2013-11-14 10:38)
    동냥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항상 고민하던 사람인데, 앞으로는 단돈 천원이라도 지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돈이 아니라면 마음속으로 기도라도 드려야겠죠. 세상엔 어려운 사람들이 많고 우린 충분히 그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는 사람인데, 항상 저 아주머니 시선 처럼 이상한 가정을 내새우며 이기적인 행동을 합리화한 것 같네요.
  • asfs546a4s8asfs546a4s8 (2013-11-13 13:45)
    3
  • 아깽이아깽이 (2013-11-13 12:35)
  • 감동주세요감동주세요 (2013-11-08 21:02)
    흨흑흐케큭흐규
  • 감동주세요감동주세요 (2013-11-08 21:02)
    흨흑흐케큭흐규
  • 앓음앓음 (2013-11-07 01:53)
  • 유재석짱유재석짱 (2013-11-05 20:32)
    인터넷에서 돌던 이야기가 영화였군요...
  • 꼬마작가꼬마작가 (2013-11-03 22:08)
    다른 시각
  • dbsgodbsgo (2013-10-30 22:06)
  • 01^5%01^5% (2013-10-30 19:50)
  • 이윤민이윤민 (2013-10-29 18:21)
  • 목발목발 (2013-10-28 17:57)
  • 도디도디 (2013-10-28 16:06)
    굿
  • HrHr (2013-10-25 16:47)
    어떻게 이렇게 짧은시간안에..
  • 어쩌라고어쩌라고 (2013-10-21 22:36)
    생각이 많아 지는것 같습니다..
  • Typical HumanTypical Human (2013-10-20 02:35)
  • 줗필름줗필름 (2013-10-18 23:50)
    사전에 어떠한 감동도 없이 그저 동정마저 느껴지지 않는 진부한 설정이었지만 마지막 한마디에 눈물이 뚫고 나왔다. 세상이 돈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우리도 모르게 우리 자체가 세상을 돈을 중심으로 바라보는 것은 아닐까.
  • 덕화형덕화형 (2013-10-16 15:53)
    짧지만 강한 메세지
  • 작은눈작은눈 (2013-10-16 00:56)
    옛날에 인터넷에 떠돌던 이야기여서 초반부터 알고 있었지만
    연출 멋지네요
  • 알룰루알룰루 (2013-10-14 20:44)
  • lennongodarlennongodar (2013-10-14 06:13)
    샷이나 연기는 문제가 아니지만 충분히진부하고도 너무직접적...
  • 야채씨야채씨 (2013-10-13 18:48)
    눈물나여 ㅠㅠ
  • 승숭승숭 (2013-10-12 01:57)
    찡하네요
  • sezzasezza (2013-10-11 22:14)
    버스에서 동냥하는 사람일 줄 알았는데, 선입견을 깨고서 아픈 아내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하는 장면이 짠하고 반전의 효과가 더 감동있게 다가왔다.
  • 서학서학 (2013-10-11 14:48)
    강한 메세지가 담겨있네요~
    너무잘봤습니다!
  • kahskahs (2013-10-09 18:53)
  • 여행사랑~여행사랑~ (2013-10-09 17:38)
    ㅠㅠ
  • 아야어요아야어요 (2013-10-09 02:21)
    짧지만 강한 임팩트 대사 연기 배경 의도까지 정말 완벽한 단편이당
  • 최선최선 (2013-10-08 18:28)
    짧지만강하다
  • 임근희임근희 (2013-10-03 21:25)
  • 사자자리사자자리 (2013-10-03 21:17)
    중년남자의 연기가 좋았습니다.
  • bombom1bombom1 (2013-10-01 23:32)
  • 랩퍼 투혼랩퍼 투혼 (2013-09-29 18:13)
    사실적인 심리묘사가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 랩퍼 투혼랩퍼 투혼 (2013-09-29 17:48)
    오래된 작품이라 그런지 어디서 본거 같아요~

    사실적인 심리묘사가 잘 되어 있어서 공감대를 느끼면서 봤습니다.
  • 현질금지현질금지 (2013-09-29 17:46)
  • 돈질돈질 (2013-09-29 17:04)
  • 미쿡인미쿡인 (2013-09-26 20:51)
    처음에 아내가 아프다는 말에 돈을 구걸하는 사람인줄 알고 이 영화 내용이 뭐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단 1초라도 기도해 달라는 말에 나는 갑자기 숙연했다.
    아내가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얼마나 컸으면 그런 행동을 했나라는 심정도 들었다.
  • 노벨평화상노벨평화상 (2013-09-23 19:18)
    이런 게 연기의 힘인가? 진짜 예상했던 그대로의 결말과 진부한 배경음악인데도 불구하고 나도 모르게 울컥, 하고 눈물이 핑 돌았다.
    영화에는 단 한 조각의 지식도 없는 나지만 이래서 연기자들을 신이 거짓말을 허락한 유일한 종족이라고 하는 지 알 것 같다.
    단 1초라도 기도해 달라던 그 문구까지 똑같이 예상했지만 그 한 구절을 듣는 순간 온몸에 전율이 떨렸다.
    연기자들에게, 특히나 중년남자에게 찬사를 보낸다.
    그러나 진부하기 짝이 없는 소재이므로 별 하나 찍는다.
  • 깜찍곰돌이깜찍곰돌이 (2013-09-20 09:35)
  • 영광이요영광이요 (2013-09-19 13:35)
    연출 의도에서 볼수 있듯이 이영화는 말그대로 어디서 들은 이야기를 가져다 쓴 영화이다.물론 영화를 자신이 받은 감명을 위해서 그대로 쓰는것도 좋다.
    하지만 내가 알기론 이 이야기는 지하철이 배경이였으며 시점또한 정확한 타인의 시선이 존재하는 이야기였다.그런데 이영화는 달랐다. 그뜻은 이영화는 무언가 변화를 주고자 하였다고 난 생각해서 보았다.
    근데 그렇지 않았다. 이영화는 예전에 읽었던 그 이야기를 그대로 보여주었다.예전에 읽었던 사람이라면 아 이거 알지 라고 끝낼 그럴 영화였다. '다크나이트'는 '베트맨'이라는 원작을 영화로 각색한 것이다.그런데 배트맨을 그대로 표현하지 않고 놀란이 만들어낸 또다른 베트맨을 창조하였다.여기서 내가 말하고자하는 것은 영화의 내용을 어디서 따오든 그걸 감독이 원하는 대로 재창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그렇기에 영화'데스노트'를 보앗던 것이고 '다크나이트'를 보았던 것이며 '헐크'를 보았던 것이다.물론 만든이가 그대로 만들고 싶었을 수도 있고 이해또한 할수가 있다.하지만 그러므로써 이미 이내용을 보았던 관객들은 초반에 아 이거 알지 하면 끝낼수도 잇는것이다.또한 감동을 재창조 하던가 '아 사실 이내용이구나 ','이걸 이렇게 재창조 해냈구나'라는 무언가가 없어서 매우 아쉬웠다...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ㅋ
  • 정진정진 (2013-09-18 15:59)
    최고다.
  • 나얼나얼 (2013-09-17 20:44)
  • 니냐니노니냐니노 (2013-09-17 16:43)
  • 수디닝수디닝 (2013-09-17 12:16)
    ㅠㅠ아 대박 마지막에 울컥하게 됐어요...
  • 따라따라따라따라 (2013-09-15 10:47)
  • hong3hong3 (2013-09-13 19:03)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
  • 지구를지키는자지구를지키는자 (2013-09-12 23:45)
    '제 아내를 위해 단 1초라도 기도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전혀 의외의 대사.
    그 대사를 의외라고 느낀 것 에서 부터가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에 대한 물음인 듯.
  • 영화인123영화인123 (2013-09-11 01:29)
  • 함만들고싶군함만들고싶군 (2013-09-11 00:05)
    깨달음.
  • 임한나임한나 (2013-09-10 02:08)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될꺼 같아요..
  • SsuckPaenSsuckPaen (2013-09-08 18:45)
    ...
  • 젠디젠디 (2013-09-08 11:46)
    편견을 깨버리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 cheguevaracheguevara (2013-09-07 23:40)
    정말 감동적이네요..
  • 호텔왕호텔왕 (2013-09-07 12:12)
  • mytildamytilda (2013-09-06 07:03)
    기도 할께요.
  • 구름이구름이 (2013-09-04 01:13)
    짧지만 강렬하고 여운이 남네요. 슬프네요..눈물이 나려고하네요..
    연기가 너무 좋아요..
  • 란데빌란란데빌란 (2013-09-03 01:22)
  • 전진구전진구 (2013-09-01 13:53)
  • 비야비야 (2013-08-26 15:55)
    잘봤어요^^
  • 최예지최예지 (2013-08-26 02:11)
  • 누리봄누리봄 (2013-08-26 01:50)
    알고있던 이야기인데도 눈물이 나네요.
    제목부터 좋네요.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LSH0718LSH0718 (2013-08-26 00:38)
    짧고 강열한 메세지를 담은 영상이네요. 잘 봤습니다.
  • CAUCAU (2013-08-25 16:48)
    따뜻합니다.
  • HJ.JungHJ.Jung (2013-08-24 13:32)
  • 지니어스제이지니어스제이 (2013-08-18 17:38)
    단 한 마디의 대사가 나오는 순간 눈물이 거짓말처럼 흘렀네요. 아는 이야기인데도...정말 따뜻한 감성의 영화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yozoyozo (2013-08-18 00:30)
    조금만 더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 clickYclickY (2013-08-17 03:16)
    잘봤어요.. 반성하게 되는..
  • 황 링황 링 (2013-08-15 22:09)
    알면서도 울적했습니다
  • 배우서양원배우서양원 (2013-08-14 19:52)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 성별선택창에기타는뭐야성별선택창에기타는뭐야 (2013-08-13 20:50)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
  • sungsansungsan (2013-08-13 03:41)
  • 청솔모청솔모 (2013-08-11 15:23)
  • 모도리모도리 (2013-08-11 05:32)
  • 번지하자번지하자 (2013-08-09 22:59)
  • 미쓰라미쓰라 (2013-08-09 22:18)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
    제목에 이끌려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mostectmostect (2013-08-09 02:06)
  • 게게토레이게게토레이 (2013-08-09 00:17)
    마음이 애잔해집니다 눈물이 그렁그렁하네요 배우의 연기도 마지막 대사의 임팩트도 강렬합니다
  • 될놈될놈 (2013-08-08 11:05)
    짧지만 강한 임팩트네요. 영화 잘 봤습니다. 배우님 연기가 일품인듯
  • 자니씨자니씨 (2013-08-07 00:29)
    ㅠㅠㅠㅠ눈물 났어요
  • 앙마앙마 (2013-08-06 23:49)
    ㅜㅜ 죠탕
  • 윤석윤석 (2013-08-05 21:01)
    가슴이 적적해지네요...ㅠㅠ
  • 초록군초록군 (2013-08-05 12:25)
    마음에 전해지네요.
  • 물빼온물빼온 (2013-08-04 22:51)
  • 연기하는 사람연기하는 사람 (2013-08-04 17:28)
    4분이라는 시간은 저에게 감동을 주기 충분했습니다!
  • 버섯짱버섯짱 (2013-08-04 15:25)
    ㅠㅠㅠㅠ슬프다ㅜㅜㅜ
  • 왕코쟁이왕코쟁이 (2013-08-03 15:21)
    부인을위한남편의사랑..... 처음에는 돈을구하기 위해서 버스에 탄줄알았는대 그게아니라 부인수술이잘되게 "1초라도아내를위해기도해주세요"라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다았씁니다 정말 감동적이고슬프내요
  • 망고씨망고씨 (2013-08-03 12:17)
    와 눈물 ..
  • 아빠안잔다아빠안잔다 (2013-08-01 23:39)
  • 김진환김진환 (2013-07-31 03:07)
  • ycici0206ycici0206 (2013-07-30 20:40)
  • 불가사리불가사리 (2013-07-29 00:38)
  • 돌멩이필름돌멩이필름 (2013-07-28 15:34)
    잘보았는데,, 좀,,
  • demian125demian125 (2013-07-27 13:14)
    잠시나마 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하는 영화
  • 탁구반장탁구반장 (2013-07-25 04:18)
    감동
  • QualityQuality (2013-07-25 02:36)
    슬프네요..
  • lyhlyh (2013-07-25 00:49)
    감동적이네요
  • DenebDeneb (2013-07-24 14:20)
  • 응겨응겨 (2013-07-24 12:36)
    와우 연기가 너무 조아요 너무 급하게 끝나는게 좀 아쉽네요
  • 케빙케빙 (2013-07-23 22:02)
    잘봤습니다
  • 킴김예례킴김예례 (2013-07-21 12:46)
  • 벼락달팽이벼락달팽이 (2013-07-19 17:38)
    뻔하긴하지만 너무 필요한 영화..
  • 빈쨩빈쨩 (2013-07-19 17:18)
  • 네오애니멀네오애니멀 (2013-07-17 18:53)
    예상은 가능하지만 따뜻한 감성이 좋다.
  • 승현짱승현짱 (2013-07-16 20:31)
    마지막에 놀랫다
  • 혜구혜구 (2013-07-14 12:49)
  • 소람소람 (2013-07-10 22:33)
    마음이 찡해진다..
  • 정진정진 (2013-07-10 20:24)
    감탄했다.
  • hasbluehasblue (2013-07-09 18:05)
    ㄷㄷ
  • 이건해봐야해이건해봐야해 (2013-07-08 01:30)
    계속 보고있는데 나도 역시 이분이 돈을 구걸하겠구나라고 생각한 내가 부끄러워진다. 이런 감동적인 스토리 정말 좋다.
  • 스누피스누피 (2013-07-06 17:09)
    아는 일화임에도 순간 울컥했네요 연기 연출 다 좋아요
  • 우석 정우석 정 (2013-07-06 02:49)
    소름돋음;;
  • silveroosilveroo (2013-06-30 16:22)
  • 파란밤파란밤 (2013-06-29 21:39)
    좋습니다. 마지막에 감동을 느껴야할 시점에서 너무 빨리 끝나버려서 아쉬웠어요.
  • 초인빠초인빠 (2013-06-25 22:50)
  • 비우비우 (2013-06-25 22:29)
    울뻔
  • 빵지빵지 (2013-06-25 21:22)
    배우의 힘이 좋았어요 잘봤습니다.
  • 꾼 (2013-06-24 17:24)
    이미알려진이야기를 이미 알려진방식대로 표현해서..중간부터 좀 지루했던듯 ㅠㅠ 잘봤습니다
  • 오자유오자유 (2013-06-19 13:34)
    이런게 영화다! 배우 신철진의 힘!!
    마지막 대사가 "기도"가 아니었다면...
  • dreadlord88dreadlord88 (2013-06-18 22:48)
  • ㄱㅍㅅㄷㄱㅍㅅㄷ (2013-06-18 12:46)
  • 임유임유 (2013-06-18 00:56)
    눈물이 핑, 도네요.
    반성의 눈물 ..
  • Ize KanIze Kan (2013-06-17 19:19)
  • 날아라메뚜기날아라메뚜기 (2013-06-17 14:54)
  • 보리수보리수 (2013-06-16 21:40)
    중간에 결말부분이 예측 가능햇는데 결말까지 길게 끈거 같아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 토벤2꽃토벤2꽃 (2013-06-16 00:30)
    몇분으로도눈물이맴도는게신기하다..
    뭔가몇분이몇시간을생각하게되게하는신기한영화
  • 혀니둥혀니둥 (2013-06-15 19:46)
    우리들에 시선에 관한이야기 보는 사람들을 생각하게끔 만드게한다
  • 디엔디엔 (2013-06-15 16:55)
    감동이네요
  • 다미다미 (2013-06-14 16:02)
    내용을 예상했지만 너무 잘 만드신듯 감동입니다
  • dnrldnrl (2013-06-12 21:18)
    이렇게 짧은 영화를 보고 소름이 돋은 적은 처음입니다. 영화가 길든 짧든 얼마든지 스토리가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 잠부족잠부족 (2013-06-12 13:51)
    잘봤습니다
    진실은 알지 못하면서 미리 평가하는 스스로를 돌아봅니다
  • 정환 송정환 송 (2013-06-11 14:35)
    우리가 함부로 지나치고 놓치는 것들이 소중한 것들일 수도
  • tomabeantomabean (2013-06-10 00:55)
    저는 예상 못했네요..
  • 크로와상크로와상 (2013-06-09 13:10)
    짧고 굵네요!.. 이야기로 많이 들은 내용인데 영상으로 보니 느낌이 확옵니다...
  • hanjang1212hanjang1212 (2013-06-09 11:15)
  • dewseadewsea (2013-06-08 22:33)
    역시 예상은 가능했다. 하지만 음악을 과하게 넣지 않은것도 좋았고 맨 처음장면에서의 차도를 보여주어 현대인들의 빠름흐름을 보여주고 그 흐름속에서의 느린(?) 일상을 보여준것 같다
  • kcmstkcmst (2013-06-08 16:41)
    정말 짧으면서도 굵은 단편영화네요
  • taeheetaehee (2013-06-07 15:03)
    영화 너무 잘 봤습니다..!
    단편영화는 짧지만 그 속에 임팩트는 더 강한것 같아요..!
    오늘 우연찮게 보구 감동받았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 꼭! 많이 많이 만들어주시구 항상 화이팅하세요!!
  • 수성김수성김 (2013-06-05 13:43)
    짤방으로만 원조인줄 알았습니다...
  • KyeongMin JeonKyeongMin Jeon (2013-06-05 13:00)
    좋군요..
  • ssongbibi75ssongbibi75 (2013-06-04 10:12)
    댓글 중에 음악에 업혀 간다라는 말을 하신 분이 있죠.,
    그렇게라도 흘러 가듯이 갈수 있는 영화를 만든분이 부럽네요.,
    빨리 저도 만들도록 노력할거에요 ㅎㅇ
  • 요요1124요요1124 (2013-06-02 15:42)
    예상은 했지만,, 정말 현대인들의 행동을 보여주는 영화라 울컥했네요.. 영화지망생으로서 아주 좋았습니다.
  • EssayJuEssayJu (2013-06-02 11:39)
    두말이 필요없습니다. 단연 단편영화의 명작.
  • ONGONG (2013-05-31 19:10)
    예상을 했던 하지 않았던 가슴이 찡해오는건 사실인거같아요.
  • 헐리우드로헐리우드로 (2013-05-26 21:12)

  • 참숯돌참숯돌 (2013-05-26 02:41)
    예상되는 내용이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편집이나 연출이 좀 매끄럽지 못한듯..
  • hotholichotholic (2013-05-24 00:43)
    와...짧은데 많은걸 느끼게 해주네요
  • fak,wfak,w (2013-05-23 06:04)
    의도도 알겠고 이야기도 좋은데.. 리듬이 좀 음악에 업혀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말도 뻔하고 2004년도 작품이니 감안하고 봤습니다. 좀 촌스럽네요.
  • 박주누박주누 (2013-05-23 01:13)
  • 송윤의송윤의 (2013-05-22 14:40)
    잘보고 갑니다.
  • 송윤의송윤의 (2013-05-22 14:40)
    잘보고 갑니다.
  • hicheghhichegh (2013-05-22 14:23)
  • 후루룩국수후루룩국수 (2013-05-21 21:49)
    아저씨 연기 짱!!
  • 심씨미심씨미 (2013-05-20 02:17)
    정말 한방 먹었네요..ㅠㅠ
  • 백혀니백혀니 (2013-05-17 00:35)
    한대 얻어 맞은 것 같은 느낌...우리는 너무 틀에 박혀사는거 같아요
  • 아작스아작스 (2013-05-16 17:34)
    짧지만 굵은 내용.
  • 치킨먹자치킨먹자 (2013-05-13 23:06)
    짧고 굵은.. 감동과 생각을 주는 것 같습니다!
  • 혜굥혜굥 (2013-05-13 02:15)
    잘봤습니다....짠해지네요
  • 갛갛갛갛 (2013-05-12 23:20)
    뭔가 망치로 한대 맞은느낌..
  • 철순2철순2 (2013-05-12 16:56)
    부럽습니다 이런 영화를 찍으셔서...
    feel so good
  • 밍구스밍구스 (2013-05-11 22:48)
    잘봤습니다. 기도할게요.
  • 쿠우연쿠우연 (2013-05-11 22:20)
    결말이 살짝 예측가능? 하다는 것이 좀 흠이긴 했지만 ..
  • dbswlsdbswls (2013-05-11 20:27)
    옛날에 봤었는데 이렇게 또 보게 되니 좋네요
  • 자유자유자유자유 (2013-05-11 13:25)
    ................................. 강한 임펙트...
  • 윤빵윤빵 (2013-05-08 23:53)
    만화로 봤던게 영화로 나왔네요 ㅎ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걸 느끼게 되네요
  • 자유ㅂrㄷr자유ㅂrㄷr (2013-05-08 14:37)
    우리에게 필요했던 단 1초의 진심...

    이 세상을 바라보는 각자의 시선이 누군가에게는 왜곡되게 전달되고, 재단되어지며, 상처를 입히지만 결국 그 진실앞에서는 감동 할 수 밖에 없는 고정화된 눈으로도 충분히 공감을 하게됩니다.
    각자의 시선에서 오답을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는듯 합니다.

    잠시 고개를 들면 되는것이니까요.
  • 영화광b영화광b (2013-05-06 21:13)
    ㅎㅎ
  • 카라미카라미 (2013-05-06 13:08)
  • 후추후추후추후추 (2013-05-05 23:59)
  • 영탄영탄 (2013-05-05 20:11)
  • 나니노나니노 (2013-05-04 11:31)
    한마디가 팟 하고 다가오네요 ㅠㅠ
  • 김민김민 (2013-05-02 23:45)
    뭉클 ㅠㅠ
  • 앤시앤시 (2013-05-02 13:13)
  • dkkim109dkkim109 (2013-05-01 20:56)
  • 아리수아리수 (2013-05-01 16:46)
    어디서 봤던 이야기~! 영상으로 보니 멋져요 근데 마지막좀 글세요 뭔가 너무빠르게 처리 한것 같다고나 할까..
  • NaBCNaBC (2013-05-01 14:31)
    중간에 예상이 되긴 했지만, 짧고 굵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군요.
    이상과 현실사이를 생각 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짝짝짝!
  • 은별은별 (2013-05-01 00:52)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영화.
  • 쭈잉이쭈잉이 (2013-04-28 18:04)
  • 미에포미에포 (2013-04-28 15:16)
    의외성 굿
  • 시앤시앤 (2013-04-27 15:46)
    찌릿찌릿
  • 아프리카청춘이다아프리카청춘이다 (2013-04-27 12:00)
    최고의 단편입니다.
  • LewisLewis (2013-04-26 19:21)
    한마디가.....
  • jeesonjeeson (2013-04-23 16:33)
    잘봤습니다
  • 중경삼림_중경삼림_ (2013-04-23 12:12)
  • ivybridgeivybridge (2013-04-22 02:58)
  • 오르락내리락오르락내리락 (2013-04-22 02:20)
  • 이게 별칭이다이게 별칭이다 (2013-04-21 21:59)
    버스안 사람들의 모습이 제 모습이었던것 같네요...
  • 단편영호단편영호 (2013-04-19 23:32)
    결말이 예상 됬지만 배우의 연기가 너무나 뛰어난
  • 자유별자유별 (2013-04-19 15:05)
    감동받았습니다!!
  • (별칭없음)(별칭없음) (2013-04-17 23:08)
    ... 그저
  • dinodino (2013-04-17 22:46)
    실제로 지하철에서 발음이 불편하신분이 꾸준한 연습으로 또박또박 말할수 있게 되었다고 자신을 설명했는데, 그분이 외치던 마지막 말이 생각나네요. "제 말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어요. 그분 생각이 나네요.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합니다.
  • 청주여자청주여자 (2013-04-16 15:45)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 성규성규 (2013-04-16 11:27)
    감동..ㅜㅜ
  • 주몽키주몽키 (2013-04-15 22:11)
    한번보면 뻔한스토리
    두번보면 감동스토리
  • 나야 나나야 나 (2013-04-14 04:45)
    4분만에 감동을얻고 교훈을얻고 반성하게하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ㅠㅠㅠㅠㅠㅠ!
  • kkangskkangs (2013-04-13 16:10)
    원래 알고 있던 내용인데도 연기도 너무 좋고 편집도 좋아서 울컥했습니다
  • 버린사과버린사과 (2013-04-13 09:33)
    지금이 마지막이 아니길 모두에게 빌어봅니다..
  • 상춘객상춘객 (2013-04-13 01:17)
    나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을까?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박신준 감독의 또 다른 작품을 기대하며...!
  • NocheNoche (2013-04-12 23:48)
    유에포에서의 첫 영화입니다. 첫영화부터 눈물을 흘리게 만드시다니...
    사실 알고 있었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듀지듀 (2013-04-12 22:52)
    짧지만 삭막한 우리사회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안타깝고 믿고 싶지 않지만 박신준 감독님이 보여주신 저 현실을
    이제 우리가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보고갑니다~
  • 연기지망생연기지망생 (2013-04-12 19:53)
    표정이 예술이네요
  • 상윤 박상윤 박 (2013-04-12 19:41)
    마음이 움직였다.
  • 노센스노센스 (2013-04-12 01:45)
    애타게 라는 표현이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3년전에 처음 보고난 뒤 다시 보고 싶어
    여기저기 찾아다니다.. 드디어 다시봤다.
    여전히 눈물이 흘려내릴까 고민하다...
  • 기자기자 (2013-04-11 09:43)
    짧지만 강렬하네요.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는 사람들이 생각나요
    물건 파시고 이러시는 분들. 보통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을 벽을 치고 바라보죠
    왜 자연스러울 수 없고 우리는 우선 거부부터 하고 보는걸까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봤어요^^
  • majuckmajuck (2013-04-11 05:56)
    아......... 작은 감탄사와함께 울컥했다... 짧고 강렬하게다가온다ㆍ
  • dudghktkfkdgodydudghktkfkdgody (2013-04-10 21:56)
    으헝헝
  • ChoSeonginChoSeongin (2013-04-10 11:18)
    아저씨 연기가 좋은듯,
  • Rachel ParkRachel Park (2013-04-09 23:41)
    .
  • 에이레네에이레네 (2013-04-09 22:47)
  • a film by ja film by j (2013-04-09 22:15)
  • armaniarmani (2013-04-09 21:57)
    마지막 한마디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감동적이었습니다.
  • 앙녀앙녀 (2013-04-09 21:36)
  • 방글이방글이 (2013-04-09 08:59)
    마음이짠해오네요 좀 안타까운게있다면
    승객들한사람 한사람 반응이 좀 더 잘 보여져야 하는건데 ..
    대체로좋았답니다^^
  • 소로롤소로롤 (2013-04-08 12:45)
  • HicHic (2013-04-08 01:27)
    감동입니다.
  • 간고등어간고등어 (2013-04-07 23:44)
    충격이 전해져오네요.
    버스 안의 사람이 우리들인건가요
  • 개굴랑개굴랑 (2013-04-07 17:44)
    예전에도 이영상을 접했던 기억이 스치지만 역시나 감동적이었다 또다시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주었다.
  • 그림엽서그림엽서 (2013-04-06 22:26)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볼 눈이 생기면 좋겠다.
  • kafkakafka (2013-04-06 20:34)
    좋네요~
  • littlejlittlej (2013-04-06 18:00)
    좋네요 ^^
  • 도래샘도래샘 (2013-04-06 14:52)
    마지막에 버스 안 승객 모두가 고개를 들고 남자를 바라보는 장면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가슴이 아려옵니다.
  • dwqeqfsdwqeqfs (2013-04-06 01:54)
    쩝 정말 밑에분 말처럼 머리를 퉁 하고 치는 느낌이네요.
  • 이빨so시리우스이빨so시리우스 (2013-04-05 14:11)
    짧고 굵게
  • 맑은계절맑은계절 (2013-04-05 13:16)
  • Wonjin LeeWonjin Lee (2013-04-04 10:28)
    많은 것을 말하지 않았지만 머리를 퉁하고 치네요.
  • 느와르무비느와르무비 (2013-04-04 03:47)
    어디서 이미 본듯한 이장르..
  • 준비니즘준비니즘 (2013-04-04 00:26)
    제가 이 영상을 어디서 봤는데 이 작품이구나 !!!! 진짜..울컥했어요
  • YURIMYURIM (2013-04-03 21:58)
    좋은 작품 , 감동적입니다.
  • 웅대웅대 (2013-04-03 18:46)
    독립영화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잔잔하면 감동적인 작품인거 같습니다.
    좋은작품 감사합니다:)
  • 데스애더데스애더 (2013-04-03 17:06)
    마지막에 기도 해달라고 하는 부분이
    너무 빨라서 그런지
    감동이 절감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감동적이네요


    이분말 동감
  • 드래곤이왕표드래곤이왕표 (2013-04-03 00:32)
    마지막에 기도 해달라고 하는 부분이
    너무 빨라서 그런지
    감동이 절감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감동적이네요
  • 보라돌이보라돌이 (2013-04-02 18:08)
    짧지만 강한 영상이에요,많은 생각을 했어요.
  • 특별시민특별시민 (2013-04-02 11:17)
    예상했던 결론이지만, 가슴 찡~하네요.

비슷한 분위기의 필름


비슷한 분위기의 피플


잉힝님이 <마법의 밸런스(magic of balance)>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잉힝님은 <마법의 밸런스(magic of balance)>의 팬입니다.
Ohappyvirus님이 <나무그늘>을 참여작품으로 등록했습니다.
ojh94101님이 filmsia님을 팬으로 등록했습니다.
phoneme님은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