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

By Wooram Oh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아직은 백수나 다름없는 무명 조각가. 자신의 필살의 전시작품을 준비하기 위해 자신의 예술의 혼을 불태워 모든 것을 작품 안에
담으려 하지만 그의 발목을 붙잡는 것은 다름 아닌 비염!!!
예술의 혼을 담아내기 위한 그의 열정과 최대 난관인 ‘비염’과의 처절한 사투가 섬뜩할 정도로 불붙기 시작하며 상황은 겉잡을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하지만 그의 열정은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필살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연출의도

꿈을 향한 길에는 상대적이지만 작든, 크든 숱한 장애물과 걸림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을 포기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은 그 꿈을 향한 열정만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 열정을 해학적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팬리스트

소날리몽몽

배우

역할이름
조각가 김현우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오우람
조연출 박석원
촬영 오우람 - Wooram Oh

영화제

2012 서울세계단편영화제 '동상'수상

별점/리뷰

별점

  • 배래배래 (2014-07-23 03:00)
    참신하고 재미있게봤습니다.
  • 표태욱표태욱 (2013-12-12 00:58)
    완벽하다
  • 동현 박동현 박 (2013-05-09 12:22)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kimmmkimmm (2013-05-01 02:58)
    Good
  • 밍듀밍듀 (2013-03-21 19:20)

비슷한 분위기의 필름


비슷한 분위기의 피플


차양님은 <숭고한 방학>의 팬입니다.
이가연님은 <사십구일째 날>의 팬입니다.
잉애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푸푸로이님은 <우리는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의 팬입니다.
헤헤이님은 <연애담>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