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By 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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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현영은 고장 난 자전거와 함께 서울에서 월세가 가장 싼 동네로 이사를 온다. 물어 물어 찾아간 동네 자전거포. 사장이 사라진 자전거포에는 혼자 남은 자전거수리공 민우가 가게를 지키고 있다.

연출의도

사는 게 팍팍하다고 생각하는 경우, 대부분 그 원인은 사람에게 있었고 또 해결책도 사람에게 있었다는 경험에 비추어, 우리 기댈 곳은 사람 밖에 없지 않나 싶고.

팬리스트

kellyhsy95제도샤프김사색gaba기타치는 양jjjjjjjjjjjjjskdhl헥헥마들렌느아무arbre224dfydyr바다거북티모시방이랑nowcmhstrawberry소희야미쳐버린산타CHAEZEE땡벌지나가는개pitpat핑구르르백장선생미칩말랑_이히리우츄츄눈치 볼 필요 있나요그저본다율무차Keepeeilee필국오빠꼭두각시금빛영상ㅗ모ymoon대독만_부산지부줌줌교육몽상가

배우

역할이름
현영 장현영
민우 최민우 - 미쳐버린산타
노인 전영운
어린아이 김시후
동네양아치1 신선우
동네양아치2 이정훈
밤길괴한 정성만
밤길중년/복면강도 표성식

스태프

역할이름
연출 유은정
제작 최하나
촬영 박지인
조명 임지선
조연출 최고은
스크립터 손향기
연출부 강다영
미술 손향기
제작부 손병조
의상지원 박혜림


별점/리뷰

별점

  • 쏜제이쏜제이 (2016-10-14 20:29)
  • mcyahmcyah (2015-12-08 20:10)
  • 국준국준 (2015-02-05 16:45)
    무덤덤하고
    그리운,,,
  • 에어볼스에어볼스 (2014-07-03 18:51)
    민우야 잘 봤다....에어볼스 회장이다
  • tbmvdtbmvd (2014-03-13 21:03)
  • luminatluminat (2014-03-13 18:36)
    정말 멋져요!
  • eeileeeeilee (2014-01-22 21:12)
    여배우 너무 예뻐요!
  • 이히리우츄츄이히리우츄츄 (2013-12-22 22:48)
    :-D 와아~
  • 까스라이타까스라이타 (2013-11-06 21:05)
  • 핑구르르핑구르르 (2013-10-12 21:40)
    너무 좋네요..
  • jeilljs77jeilljs77 (2013-10-03 11:02)
    느낌 좋은 영화네요.
  • 돌멩이필름돌멩이필름 (2013-09-11 19:39)
    대단하다. 감동
  • 남성경남성경 (2013-07-20 19:31)
    굿굿
  • 부디영화부디영화 (2013-07-13 19:59)
    최고, 짱!
  • 대장대장 (2013-06-26 08:39)
    아주옅은미소 좋네
  • 밍크밍크 (2013-05-10 22:51)
    근래 봤던 단편중 최고.
  • 기즈모돌기즈모돌 (2013-03-23 01:26)
    전기담요 콘센트가 뽑혀있는데도 엉덩이가 따뜻해져서 참 좋았네요. 고마워요, 위로가 되어줬어요. 영화가 끝나고 5분정도의 정적... 이제야 공복을 느낍니다. 당신도 힘내세요!
  • 방이랑방이랑 (2013-03-21 23:39)
    좋아요~
  • 특별시민특별시민 (2013-03-12 12:43)
    서로 기대기...
  • 놀숲놀숲 (2013-03-11 23:07)
  • 헤 (2013-03-03 01:12)
    좋아요... 이런 느낌의 영화
  • 헥헥헥헥 (2013-02-27 20:44)
    배우 잘 고르신거같아요.. 좋네요.
  • 기타치는 양기타치는 양 (2013-02-18 21:24)
    배우 두분이 참 맘에 들어요!
  • 하레하레 (2013-02-17 20:25)
    헤드라이트같은영화네요
  • 로스팅로스팅 (2013-02-15 04:48)
  • Suyoung KangSuyoung Kang (2013-02-13 17:34)
    담담한 느낌의 좋은 영화네요. 잘 봤습니다.
  • 110110 (2013-02-09 19:23)
    잔잔한 감성이 좋은 영화였습니다. 조용한 새벽에 보면 참 좋은 영화일것 같네요
  • gabagaba (2013-02-05 05:31)
    16분이 길게느껴지는 . 짧은시간안에 풍부한감성을 느낄수있어 좋았다.
  • 옥상달빛옥상달빛 (2013-02-04 12:21)
    감사합니다.
  • 꽃비꽃비 (2013-01-31 22:21)
    늘어뜨리듯이 얘기하는 대사는 의도한건지 파악을 못하겠는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좋은 작품이에요 !! ㅎ
  • june-youngjune-young (2013-01-31 01:42)
    잔잔한 느낌들이 오고가는 것들이 좋았습니다.
  • 쏭쏭0921쏭쏭0921 (2013-01-30 13:37)
    영화 괜찮은데요 근데 여주인공 연기는 의도한거ㅔ요??
  • 노르웨이노르웨이 (2013-01-24 02:20)
    남 녀 배우의 감정이 드러나지 않은. 어떤..
  • 김사색김사색 (2013-01-23 09:00)
    좋은영화, 잘봤습니다. :)
  • 제도샤프제도샤프 (2013-01-22 20:17)
    남자배우의 느낌이 좋네요 박해일같기도 하고, 감정이 잘 들어나지 않는 담백한 대사들도 좋아요, 마지막 헤드라이트는 따뜻한장면이네요 ! 아, 제목을 왜 낮과밤으로 했는지 궁금하네요
  • eeeeeeee (2013-01-22 00:51)
    집에 데려다 주려고 왔어요.최고.
    마지막 헤드라이트도 최고.
  • 부들부들부들부들 (2013-01-21 12:09)
    정말 잘 봤습니다. "집에 데려다 주려고 왔어요."라는 말이 어떻게 이렇게 사람을 울리는 것인지...아무것도 아닌 것만 같은데 그냥 울컥하게 되네요. 밋밋하게만 느껴졌던 대사와 지문이 현영의 얼굴, 컷의 길이, 햇살, 서울이라는 도시의 이미지들 속에서 마지막 희미한 시선속의 깜빡이는 그것 역시 만원이나 하려나 싶은 헤드라이트의 불빛이 심금을 울립니다. 달덩어리같은 여주인공 얼굴이 참 이쁩니다. 무표정한 듯한 얼굴이지만 그가 내뱉는 말투, 느린 목소리는 조금 과장보태서 놀라웠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런 영화, 아무 것도 아닌 것만 같은데 좋은 감성을 잘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의미 있는 영화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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