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 만남

By 영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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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태훈은 14년만에, 청첩장을 주겠다며 만나자는 중학교 동창 삼열의 전화를 받고 삼열을 만나러 나간다.
태훈은 불편하고 할 말도 없지만 최선을 다해 만남을 견딘다.
삼열과 헤어지고 돌아선 태훈은 오늘 만남이 왠지 찝찝하기만 하다.
태훈은 삼열을 찾아가 삼열이 연락한 진짜 이유를 따져 묻기로 한다.

연출의도

얼굴을 마주한다는 것만으로도 만남은 의미 있다.

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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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역할이름
태훈 송삼동
삼열 오지훈
영은 김정화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김수정
제작 정준화
활영 변봉선
미술 배윤교
편집 한유선
동시녹음 박주영
음향 양정원
음향 진소희

별점/리뷰

별점

  • 물고기자리양갱이물고기자리양갱이 (2017-04-05 03:36)
    너무좋아요
  • 옥상달빛옥상달빛 (2015-04-24 05:48)
    .
  • 이월령이월령 (2014-08-22 17:42)
    '의미'라는 말의 의미에는 여백이 제일 많이 차지한다
  • 작은나무작은나무 (2014-07-13 22:46)
    정말 좋아요... 내 모습인 것 같아 불편해하면서도 나만 그러는 게 아니구나 하고 위로도 받은 것 같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좋은 영화입니다!
  • ㅎㅋㅎㅋㅎㅋㅎㅋ (2014-04-14 01:19)
    정말 좋다...
  • RLdkdufRLdkduf (2014-03-09 22:03)
  • Wonsuk YangWonsuk Yang (2013-12-27 19:32)
    만남은 그 자체에 의미가 있는 것이지..
    상식의 갖춤이 아니다.
  • 발버둥발버둥 (2013-11-20 21:57)
    "하하하?!"
  • 후루룩국수후루룩국수 (2013-09-23 01:51)
    아...역시영화는끝까지다봐야알수있달까.....제목은 그냥만남이었어도좋을것같지만........영화진~짜좋았어요 뭔가 나자신도돌아보게되고...마지막대사도좋고배우분들연기도너무너무좋고 차분하고담담하게따라가는감독님연출도영상에너무너무잘어울리고~~
  • eundol2eundol2 (2013-08-29 01:13)
    여운이남네요..인상깊게봤습니다.
  • 망치망치 (2013-08-03 14:37)
    상식적 만남이 아니라 상투적 만남이었다면 영화를 이해하는데 있어 더 편했을 것 같다. 같은 중학교를 나왔단 이유로 청첩장을 준다고 했고 궂이 만나서 준다는 것에 개연성을 느끼지 못했다. 동생의 무례한 행동, 삼열의 재미없는 이야기 등 어색한 상황들이 마치 나를 보는 것 같아 연신 불안감을 느끼게 했다. 소셜 네트워크상에서와 오프라인 상에서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듯 했다. 이야기 전개 상 중학교 시절 별로 친하지 않았던 것 같았던 둘은, 마지막에 40대에 만날 땐 '그냥 멍 때리고 있자'라고 하며 마치 친했던 사이처럼 탈바꿈을 하였는데 엄청난 혼란을 안겨주었다. 감독의 의도가 궁금했다.
  • 대장대장 (2013-07-22 02:37)
    으.. 뭔가 오장육부가 저려온다
  • 특별시민특별시민 (2013-06-27 16:44)
    그냥 외로워서... 요즘 모든 사람들이 외롭잖아요?
  • Roal702Roal702 (2013-06-27 15:11)
    보는 내내 불편했다. 날 보는 것 같아서...
  • 둥게둥게둥게둥게 (2013-06-01 00:30)
    왜? 라는 질문으로 끌어나가는 대사들이 맛깔스럽네요ㅋㅋ
    여배우 탐남ㅋㅋㅋ
  • 우주하우주하 (2013-05-31 19:42)
    장시간을 특별한 사건없이 대사 만으로 맛깔나게 끌어나가는 지점에 놀랐습니다. 인물이 굉장히 살아있습니다. 일상적인 상황에 만나게 되는, 누구나 느껴본,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잘 매만져줬다고 생각됩니다.
  • 무려무려 (2013-01-15 01:44)
    하긴 만나는 데에 의미를 부여한단것도 참 정없는건데
    영화재밌었습니다!
  • eeeeeeee (2013-01-07 01:39)
    !
  • 와웅와웅 (2013-01-06 18:22)
    여배우 대박.
    연출의도가 너무 맘에 들어요!!
  • kibinjkibinj (2012-12-31 21:43)
    완전
  • 부들부들부들부들 (2012-12-29 22:17)
    여배우분 정말 특이하시네요. 두 남배우님 연기도 잘 봤습니다.
    학교에서 볼 땐 사운드가 시원찮아 제대로 잘 못 봤는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 때는 송배우님 모습이 이상하게만 느껴졌는데 오늘 다시 보니 좋았습니다.
    내부시사 상영때는 사운드 정리가 안 되다보니 몰입이 어려워서 180도가 넘었네 뭐네
    이런 것만 봤는데 그런 것들이 여전히 눈에 들어오긴 하지만 둘 혹은 셋 다시 둘간의 상황속에 묘한 긴장감을 가지면서, 아 나는 저 상황엔 어땠을까? 저랬을까? 이랬을까 생각도 해보게 되었고, 밤씬의 대사들도 메모해두고 싶을 만큼 자극이 되더이다. 카페씬에서 컷포인트, 템포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자막번역이 인상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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