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맥주와 글

By 강기영
  • 강기영
  • 20분
  • HDV
  • 2007

  • 작품의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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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최와 김은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둘은 시나리오 매매 사이트에서 알게 되어 호프집에서 만난다. 서먹 서먹한 분위기에서 어색한 인사가 오고 가고.. 둘은 생맥주를 마시며 대화를 시작한다. 그런데 뭔가 대화가 매끄럽지 않다. 사회인으로써는 미숙하여 커뮤니케이션이 서툴고 요령없다. (최가 김보다 더 함) 나름대로 뭔가 소통을 시도해 보지만, 어줍잖은 욕망과 트라우마만 들어난다. 그런 둘의 부족함을 이어주는 것은 술이다. 대화의 내용과 크게 관계없이 마실 수록 둘은 연대감이 생긴다. 그리고 취한다.

연출의도

생맥주가 주는 청량함. 글의 낭만성. 서툰 인간들의 부족한 대화. 이런것들이 한대 어울어 지면 재미있을 거 같았다.

팬리스트

필름맨그저본다

배우

역할이름
최작가 김경수
김작가 심성효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강기영

별점/리뷰

별점

  • 필름맨필름맨 (2013-10-14 04:01)
    이 작품이 그 유명한 강기영 감독의 작품인가요? 예전 영화인 거 같은데..
    좀 루즈한 감도 있지만, 저는 글도 쓰는 사람이라 케릭터를 이해하며 재밌게 봤습니다. 강기영 감독의 신작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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