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

By 나무
  • 소나무
  • 12분
  • HDV
  • 2012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여자를 스토킹 해온 한 남자. 그 남자를 막으려고 하는 다른 남자. 그 끝은.

연출의도

집착의 기준을 보여주고싶었다, 미행, 스토킹, 살인, 그것의 정도의 차이.
무작정 영화에 발을 들이댄 단편이였기에, 부족함이 많습니다. 개선해 나아가 더 나은 영상을 만들겠습니다.

팬리스트

아직 팬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팬이 되어보세요!

배우

역할이름
여자 조한경
스토커 신경주
남자 도영웅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소나무
각본 신현지

별점/리뷰

별점

  • 서로로서로로 (2017-10-13 15:03)
  • cjfwlscjfwls (2017-10-13 02:58)
  • cjfwlscjfwls (2017-10-13 02:58)
  • cjfwlscjfwls (2017-10-13 02:54)
    재밌네요.
  • L2A3L2A3 (2012-12-13 16:20)
    영상만을 봐서는 집착의 기준이란것이 참..난해 한데요
    마지막장면을 보고 생각하네요 스토커라도 나한테 들키지 않고 키다리아저씨처럼 살인도 서슴치 않는 그런 남자 가 있다면 참 좋겠네요 애착에 대한 경고성을 느끼기기는 어려웠네요.

비슷한 분위기의 필름


비슷한 분위기의 피플


짜이님이 <사십구일째 날>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tibone님은 <BIRTH>의 팬입니다.
곰나나님이 <쌍둥이들>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릴리라님은 <진심에 대하여>의 팬입니다.
나리나리님은 <곰국, 어게인>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