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는 나의 힘

By 와우영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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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기형도의 시 질투는 나의 힘을 모티브로 한 영상시. 죽음을 앞둔 시인은 자신의 질투어린 날들에 대해 고백한다. 한 소녀가 시인이 남긴 일기를 읽는다. 이것은 과거의 자기자신에게 전하는 이야기이다.

연출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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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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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역할이름
주인공 김민선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안영빈
촬영 안영빈
지도교수 김종덕
지도교수 차은택

영화제

2010 와우영상제 편집상

별점/리뷰

별점

  • astronautdewastronautdew (2016-07-11 22:27)
  • 구구러구구러 (2015-10-10 05:24)
  • 한슈리12한슈리12 (2015-09-09 06:45)
  • 유에프O유에프O (2015-06-11 22:09)
    시의 내용이 잘 안보여서 아쉽습니다
  • 져니라한떼져니라한떼 (2015-05-13 08:11)
  • 후추후추후추후추 (2014-11-18 01:33)
    차라리 시를 한번 더 소리내서 읽는게...좋겠어요
  • 사제스사제스 (2014-10-12 00:34)
    짱이다..
  • gatsbygatsby (2014-04-16 17:00)
    소녀가 시인이 될 지도 몰라요
  • 까스라이타까스라이타 (2013-11-02 00:09)
  • 황 링황 링 (2013-08-15 23:42)

  • 78947894 (2013-07-25 15:20)
  • 달걀소환달걀소환 (2013-07-10 14:11)
    연출력이 좋네요.
    찢어진 책의 구간들이 인상깊네요.
  • chups23chups23 (2013-07-01 11:44)
    질투뿐이었나봐..
  • 대장대장 (2013-07-01 09:46)
    어쩌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비주얼은 좋음.
    수단이 목적을 희석시켜버린 느낌.
  • 파란밤파란밤 (2013-06-29 21:51)
    대애박
  • 영갱영갱 (2013-06-27 01:04)
  • SIMLESIMLE (2013-04-12 12:49)
    연출이 참 좋습니다. 신선하구요! 특히 천묶음 부분이 좋았어요. 책에서 그림으로 보이다가 사람이 직접 튀어나와 천을 묶는 모습. 여러 개의 천 묶음이 목이 매달아져 죽은 사람들을 생각나게 해서 슬펐어요. 한편, 시의 내용을 더욱더 잘 살릴수 있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짙게 들어요.. 훌륭한 아이디어, 잘 봤습니다.
  • 예압예압 (2013-02-21 21:36)
  • 고우고우 (2013-01-31 02:14)
    멋져요
  • 히치히치 (2013-01-29 09:31)
  • Soyeon LimSoyeon Lim (2013-01-11 18:57)
  • 혲 (2013-01-09 11:59)
  • 호롤로로로호롤로로로 (2013-01-08 17:03)
  • yullyull (2013-01-06 19:59)
    맘에 들어요
  • 김첨지김첨지 (2013-01-06 18:23)
     
  • 우담바라우담바라 (2013-01-05 01:03)
    짧고 강렬하다
  • 거자필반거자필반 (2013-01-03 19:12)
    편집하시느라고 고생하셨을거 같아요!! 잘봤습니당!!!
  • 우주류검술우주류검술 (2013-01-03 02:36)
  • Bruce ByeonBruce Byeon (2013-01-01 06:38)
    연출 참 좋다
  • 아라리아라리 (2012-12-29 19:50)
  • fsdfsdffsdfsdf (2012-12-26 17:51)
  • LolicLolic (2012-12-26 09:13)
    멋져요
  • LolicLolic (2012-12-26 09:13)
    멋져요
  • 디에고마틴디에고마틴 (2012-12-20 23:56)
    질투가 너무 많았나?
  • 농부농부 (2012-12-10 16:49)
    전달을 못받은 듯;;
  • 쉐밍쉐밍 (2012-12-08 15:09)
    멋지네요bb
  • (별칭없음)(별칭없음) (2012-12-05 23:33)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기형도, 질투는 나의 힘.

    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
    힘없는 책갈피는 이 종이를 떨어뜨리리
    그때 내 마음은 너무나 많은 공장을 세웠으니
    어리석게도 그토록 기록할 것이 많았구나
    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
    지칠 줄 모르고 공중에서 머뭇거렸구나
    나 가진 것 탄식밖에 없어
    저녁 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두고
    살아온 날들을 신기하게 세어보았으니
    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
    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둔다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 dwuwidwuwi (2012-12-05 20:00)
    우앙..참신해요*_*
  • 노르웨이노르웨이 (2012-12-05 16:13)
    잘만들었네요
  • 길루흐길루흐 (2012-12-05 15:07)
    뭘 말하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신하고 좋은 소재였습니다.
  • 수수수수 (2012-12-04 12:04)
    진짜 잘만드셨네요..
  • 갯지렁이갯지렁이 (2012-12-04 03:59)
    신선하다
  • youeforyouefor (2012-12-03 22:12)
    영상이 정말 예쁘네요..^^
  • 노력과 영감노력과 영감 (2012-12-03 19:49)
    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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