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야한다

By 영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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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무용학원을 같이 다니는 친구인 은모와 성경.
은모는 성경에게 연애와 인생에 솔직해지라고 한다. 은모는 성경에게 절교를 당한다.

연출의도

저는 이십대가 되어 생에 처음으로 절교를 당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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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역할이름
은모 신사랑
성경 조옥원
정기 이태윤
무용선생님 원태웅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각본, 미술 이랑
조감독 윤상정
제작 김동환
촬영 신현탁
편집 정병진
동시녹음 한은영

별점/리뷰

별점

  • 사바나기후사바나기후 (2017-03-05 00:42)
  • 쏜제이쏜제이 (2016-04-21 19:56)
  • 7zhdwl7zhdwl (2016-04-18 12:53)
  • yul.yul. (2015-12-23 17:06)
  • 자몽에이드자몽에이드 (2015-09-21 21:28)
    연기가 조금 어색
  • CésarCésar (2014-09-14 02:56)
    신사랑 짱짱
  • 이월령이월령 (2014-08-22 18:00)
    모든 방면에서 완벽하게 산다는 것. 완벽한게 무엇일까
  • 찌벙새찌벙새 (2014-06-09 23:03)
    성경이나빴다
  • 윈더바윈더바 (2014-06-09 18:21)
    ㅋㅋㅋ 이랑 분 앨범도 좋은데 영화도 골때리네요!ㅋㅋㅋㅋㅋㅋ
  • 동현 박동현 박 (2014-04-20 16:03)
    이렇게 발랄할수가
  • xoxoxoxo (2014-02-18 15:05)
    성경이는 은모처럼 은모는 성경이처럼
  • 미라졍미라졍 (2014-01-20 22:44)
  • 까스라이타까스라이타 (2013-11-03 19:01)
  • hold mehold me (2013-09-14 18:16)
  • 바람기억바람기억 (2013-08-13 00:39)
    절교= 모순
  • 망치망치 (2013-08-03 15:02)
    언행 불일치를 지적하고 있는 단편영화인 것 같습니다. 플롯의 기본 구조가 '첫 문장에서 호기심을 자극하라' 이듯 처음에 나레이션으로 관객의 호기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서두르지 말라, 의식하지 말라, 천천히'라는 나레이션으로 연애와 인생에 솔직해지라는 시놉시스를 표현한 듯 했고 '그만 합시다. 이제,' 라는 나레이션으로 절교를 하게되는 은모와 성경을 나타내는 듯 하였습니다. 두 여자의 가까우면서도 먼 듯한 관계를 무용 및 연기로 잘 표현했지만 중간중간 삽입 되어진 '한달 후, 일주일 후'라는 사건 전개 방법에서는 무책임함을 느껴 안타까웠습니다. 성경은 대사로, 막 사는 걸 싫어한다고하지만 담배를 피우고 피임도 하지 않고 성관계를 맺는 등 (남자친구도 아닌 작자와 말입니다.) 자신이 더 무책임한 삶을 살며 언행 불일치라는 주제를 부각시키는 듯 하였습니다. 영화 잘 봤습니다!^^
  • 팬더아가씨팬더아가씨 (2013-05-29 17:58)
    마지막 장면 좋아요! 선생님 싫다면서, 수업 안나간다면서 공원에서 빡세게 무용 연습하는 은모 귀여움ㅋㅋㅋㅋ
  • 13131313 (2013-05-24 12:37)
    은모캐릭귀엽네요. 이번에 아디다스 오리지날에 나온 그 뭔가 미묘하게 발랄하면서 상대방을 살짝 긁을락말락하는 언니캐릭같아요.
    연출이 은모랑 성경중에서 누구를 더 가깝게 생각하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 bdfestbdfest (2013-04-26 09:19)
    아오 이 소름끼치는 미묘함. 머리만 박박 긁게 되네요.

    자세히 보면 실금이 수 백 개가 잡힌, 얼핏 매끈해 보이는 유리의 표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 김라흐김라흐 (2013-04-16 12:31)
  • 다정다정 (2013-02-28 23:24)
    마지막 장면!!!
  • 잦은방귀잦은방귀 (2013-02-18 16:31)
    좋아요 진짜
    훔! 좋음! 홈!
  • ptrptr (2013-02-14 20:26)
    좋다
  • 쏭쏭쏭쏭 (2013-01-25 18:53)
    알거 같아요
    이 영화가 담은게 뭔지 알거 같은데
    제가 감히 안다고 말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장면도 이해 되구
    아쉬운 부분도 있고
    영화가 전체적으로 사랑스럽네요.
    그런데 연출의도 보니까 이거 혹시 경험담 이에요?
  • 장민장민 (2013-01-23 00:01)
  • 신밧드신밧드 (2013-01-18 20:18)
  • 송민섭송민섭 (2013-01-16 02:46)
    달아요
  • 네네양네네양 (2013-01-13 23:53)
    마지막 장면이 신통방통하다...
  • 대성대성 (2013-01-13 23:18)
    이랑 멋있다
  • 노엘노엘 (2013-01-12 16:56)
  • dinodino (2013-01-10 12:15)
    재미따욘욘
  • kibinjkibinj (2012-12-31 00:31)
    이랑님이다 ㅎㅎ
  • JWSS45JWSS45 (2012-12-25 23:48)
  • (별칭없음)(별칭없음) (2012-12-08 16:09)
    너 하고 싶은대로 살아 도 되는걸까요. ?
  • 부들부들부들부들 (2012-11-23 22:45)
    예전 큰 화면으로도 봤었는데 다시 보게 되니 반갑다. 그때에도 비슷한 기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마지막 장면의 갑작스러운 느낌에 "어?!!!" 하게 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몇 장면들은 나름의 미술과 구도에 특이하다는 생각을 했고, 재미난 대사, 감독을 닮은 듯한 말투, 뉘앙스때문에 흥미롭게 봤다. 그럼에도 뭘 어쩌라는 건지, 뭘 어쩌자는 건지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그럼 단편영화에 그딴게 다 들어가야 한달 말인가 싶기도 하고...재밌으면 장땡이지 싶다가도 유머러스한 상황, 대사의 전달과 더불어 가벼우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감정의 결들을 잘 살려준다면 앞으로 이랑의 영화는 더 좋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 코 (2012-11-22 21:53)
  • 노력과 영감노력과 영감 (2012-11-22 17:07)
    굿
  • 에이레네에이레네 (2012-11-20 15:51)
  • 크라잉 잉여크라잉 잉여 (2012-11-19 02:38)
    은모라는 캐릭터가 참 독특하네요.
    이 영화가 분명히 얻은 성취가 하나 있다면
    은모라는 이 참신한 캐릭터라고 생각됩니다.

    흡사......홍상수 감독님 영화 속 남자캐릭터가
    성별을 갈아입고 나타난 느낌도 드네요.
  • nywnyw (2012-11-14 06:36)
  • 고레띠고레띠 (2012-11-14 00:20)
  • mama (2012-11-11 00:55)
  • 져니져니 (2012-11-10 23:34)
  • 이면수이면수 (2012-11-10 21:57)
    좋아요!!
  • 도연도연 (2012-11-09 22:20)
    좋네요.좋아
  • ㅉㅉㅉㅉ (2012-11-07 18:09)
  • dogidogidogidogi (2012-11-07 11:35)
    내가 하고 싶은 게 뭘까
  • dwuwidwuwi (2012-11-06 01:30)
    혼자인 사람이 외로운것같다 그게 너무 당연해서 더 외로운것같다.
    무슨소린지 모르겠지만 이걸보니 그냥 그런생각이 든다..!

    매일먹던 달작지근한 고구마 먹다 목메인기분이랄까 허허
  • 비궁마마비궁마마 (2012-11-05 00:05)
    왠지내가성경이입장이되본적이있는것같당
    마지막장면이뭔지정말궁금해요!
    저는친구랑절교하고나서예전에아무렇지않게지냈던날들이꿈에나와힘들었던적이있었는데...
  • QooQoo (2012-11-04 02:08)
  • EndymionEndymion (2012-11-03 21:42)
  • sqwersqwer (2012-11-03 00:41)
    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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