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다

By mongmin
  • 김홍민
  • 3분
  • HDV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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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힘 센 친구가 힘없는 친구에게 어깨셔틀을 강요한다. 힘없는 친구는 계속되는 어깨셔틀로 지쳐가는데...

연출의도

친구의 죽음을 불러오는 ‘셔틀’의 현주소를 고발한다. 힘센 친구가 힘이 약한 친구에게 ‘어깨 셔틀’을 강요한다. 학교 폭력으로 신음하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 짧은 보고서와 같은 작품이다.

팬리스트

miso꼭두각시

배우

역할이름
조현영
김홍민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김홍민

별점/리뷰

별점

  • 신기신기 (2015-09-30 23:35)
    우리학교 같다 싶었는데 우리학교 맞았네
  • FFyundoFFyundo (2014-10-16 21:51)
  • 까스라이타까스라이타 (2013-11-07 22:28)
  • mongminmongmin (2013-03-09 23:15)
    트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찾은거야
  • 트캐트캐 (2013-03-09 23:13)
    우리홍미..일찐이야 또르르..: ( 무서웡...
  • 노르웨이노르웨이 (2013-01-05 16:09)
    점점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세요 잘봤어요~
  • 몽상가년몽상가년 (2012-12-27 00:00)
    어허허 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짧고 굵게 그리고 과하게 표현하셨네요!
  • mongminmongmin (2012-11-04 21:55)
    김포세님/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엔 좀 더 체계적인 각본을 짜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노력과 영감노력과 영감 (2012-11-04 20:55)
    연기력이... 사라있네! 연출도 얼큰하네!
    각본은 ... 안타깝네요. 좀 더 힘 있는 각본을 쓸 수 있게 노력합시다. 님도 저도 화이팅.
  • mongminmongmin (2012-10-28 16:36)
    영화인1님/나름 아무 학생도 없다는 것에 의미를 조금 넣긴 하였습니다~ 아무도 없는 학생들은 주위에 도와 줄 사람이 없는 안타까움을 표현해봤고, 양아치로 나오는 친구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 역시 결국 다른 친구를 힘들게 한 그 친구 주위엔 진정한 친구는 없다는 의미를 부여해보고 싶었는데, 그 표현이 서툴러서 제대로 표현되지 못했나보네요~ 아쉽네요!
  • 영화인1영화인1 (2012-10-28 15:34)
    잘 봣습니다 학생들이 주변에 한명도 없어서 약간 부자연스러웠습니다
    저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이 영화를 보니 더욱 마음에 와닫네요 잘봣습니다 ㅎㅎ
  • mongminmongmin (2012-10-25 22:39)
    거룩님/감사합니다^^
  • 거룩거룩 (2012-10-25 16:31)
  • mongminmongmin (2012-10-24 21:00)
    재간둥님/조언 감사합니다^^ 사실 보시는 분들께서 생각하시는대로 열린결말을 꾸미려고 했으나, 재간둥님 말씀을 보니 그거에 대해서 힌트를 좀 더 주지 못한게 아쉽게 느껴지네요~ 다음 영상들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재간둥재간둥 (2012-10-23 23:06)
    업다에서 없다로 변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마지막 에서 죽은 학생을 보고 뛰어가는 학생이 어디로 가는건지 좀더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드네요. 피하려고 도망치는건지 알릴려고 뛰어가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제 생각이예요!
  • mongminmongmin (2012-10-23 00:08)
    사이키블루님/어느 부분에서 그런 느낌을 받으셨는지 말씀해주시면 좋겠는데... 재미없으셨다니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 IcisBlueIcisBlue (2012-10-22 23:51)
    .....감독님께는 정말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시간이 아깝습니다.
  • mongminmongmin (2012-10-20 09:47)
    뽀노님/조언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연출자가 연기에도 참여하고 제 친한 친구와 함께 연기하다보니까 연기력에 아쉬움이 남는건 사실이네요 ㅜㅜ! 너무 빨리 전개되는 것도 아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ㅜㅜ!
  • 뽀노뽀노 (2012-10-19 23:39)
    짧지만 메시지있는 영화네요 제목 업다의 내포된 이중적의미. 3분안에 왕따문제를 임팩트있게(?)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 근데 3분안에 주제를 잘 전달해야만 하는 강박관념때문인지 셔틀학생이 죽는 씬이 아주 쵸큼 부자연 스러워요 ㅋㅋ 어깨셔틀이란 소재에 추가해서 다른 고통받는 씬들도 추가하시고 셔틀이 죽는씬은 좀더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더 갠찬을듯해요 걍 제 생각이에요!! 잘봤어요!
  • mongminmongmin (2012-10-18 10:34)
    철수님/조언 감사합니다^^ 짧은 시간안에 내용을 담으려고 하다보니까 많은 부분에 대해 신경을 쓰지 못한게 아쉽네요! 다른 작품들을 만들 때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철수철수 (2012-10-18 01:25)
    재밌네요 ㅎㅎ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당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좀 더 구체적으로 풀었으면 주제가 더 부각되지 않았을까싶어요 ^^
  • mongminmongmin (2012-10-16 10:35)
    길군님/ㅋㅋㅋㅋ 쌩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ngminmongmin (2012-10-16 10:35)
    초코맹그러줘님/너무 예측가능한 제목이었나보네요 ㅠㅠ!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길군길군 (2012-10-15 23:50)
    홍민이형이거보려고가입햇어요 잉잉
  • 초코맹그러줘초코맹그러줘 (2012-10-15 21:58)
    왠지 없다라는말 나올꺼 같았는데 ! 딱 나오네요 ㅋㅋ 잘봤습니다 !
  • mongminmongmin (2012-10-15 21:48)
    개인기님/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
  • mongminmongmin (2012-10-15 21:48)
    임준혁님/조언 감사합니다^^
  • 개인기개인기 (2012-10-14 21:49)
    업다에서 없다로 변하는게 참 인상깊었던거 같아요ㅎ
  • 준혁 임준혁 임 (2012-10-11 15:20)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다음에는 촬영 방법을 좀 더 향상시켜서 보여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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