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두사 (Medusa)

By 이신혁
  • 이신혁
  • 4분
  • HD
  • 2011

http://blog.naver.com/wanted3606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나는 말을 할 수 없다. 입만 열면 모두가 사라진다. 나는 혼자다. 메두사처럼.

연출의도

그 옛날의 메두사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팬리스트

안다미로혜윰한방이다jeongp앤시민선이쫀득한저녁식사꼭두각시세렌디피티

배우

역할이름
'나' 전성우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이신혁

별점/리뷰

별점

  • kanonakanona (2015-06-09 13:55)
  • 21.kino21.kino (2015-05-10 02:20)
  • K,songK,song (2013-10-18 17:21)
    최고
  • 앤시앤시 (2013-05-01 20:11)
  • 유멘유멘 (2013-01-23 20:38)
    짧지만 강렬하네요.
  • 보고싶다보고싶다 (2013-01-22 02:35)
    혼자라는 느낌을 받았을 때 어떨지 나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 푸들개소주푸들개소주 (2012-11-23 03:40)
    즐거운 영상만 보다가 다른 면을 보게 됐어요~ㅎ 누가 괴물이건간에, 사회가 낳는 괴물이 더이상 없었으면~
  • 꾸이꾸이꾸이꾸이 (2012-11-03 00:35)
  • 으히히으히히 (2012-09-17 22:39)
    강렬한 인상이네요. 짧은 영상으로도 마음에 와닿아서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 [될놈][될놈] (2012-09-08 08:59)
    잘 보았습니다. 짧지만 여운이 있네요.
  • Film&TV;Film&TV; (2012-08-03 11:08)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잘 전달 되는 영상이였습니다.
    하지만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마지막 나레이션때문에 잘 모르겠군요. 피해자도 가해자도 될 수 있다는 말이였을까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BlackStarBlackStar (2012-08-03 01:39)
    하나하나의 장면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집중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 노력과 영감노력과 영감 (2012-07-30 22:39)
    잘 봤습니다. 유치한 감이 없잖아 있네요. 그래도 직접 친구들까지 모아서 촬영하고 편집도 하고... 열정이 대단한거 같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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