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part0 이야기의 시작

By team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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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신도와 다빈은 흔히 말하는 왕따다. 그 둘은 학창시절부터 알았던 태웅패거리에게 매일 매일 구타와 폭력에 방치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하루 신도에게 경찰이 찾아와 영흠일당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신도는 이가 신이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었다고 생각한다...

연출의도

사람의 선택에 대해서 궁금하였다. 어떤 선택으로 인해서 같은 선상에 있던 두 사람이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면, 두 사람은 어떠한 방식으로 향하게 될까에 대한 의문으로, 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두 사람이 그 결말에 선택하게 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

팬리스트

박청준team5F탐숑

배우

역할이름
신도 박건규
다빈 김주훈
태웅 한태준
영흠 김진홍
민기 박종식

스태프

역할이름
연출 이재상
시나리오 이재상
각색 서인선
조연출 전형빈
조연출 이지혜
연출부 전상욱
스크립터 김수정
제작부 채슬아
제작부 홍주영 - bosso pare
제작부 한동복
촬영부 박모세
조명부 박주혁
조명부 원재연
동시녹음 이동휘
편집 장다함
분장 임지은
분장 정미연
음악 박청준

별점/리뷰

별점

  • 박청준박청준 (2012-06-16 07:21)
    잘못된믿음이 사람도 신으로 만드네여 좋은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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