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을 말하다

By 영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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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진수는 짝사랑하는 소연이의 마음을 얻기 위해 분수에 맞지 않게 무리해가면서 자신의 모습을 포장하기 시작한다.

연출의도

아름다운 선택을 하기 어려운 이유는 그것이 초래하게 될 결과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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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역할이름
홍준 남연우
진수 이대권
수연 조하진
아름 이초희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각본 윤선중
제작 이성현
촬영 명경선
미술 황혜영
편집 권은희
동시녹음, 음향 이재의

별점/리뷰

별점

  • 반달곰이반달곰이 (2014-05-13 22:28)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야죠. 영화 좋습니다.
  • 그저본다그저본다 (2014-04-30 02:45)
    정말 남자 까먹는 여자 있다는 것은 들었지만 진짜 저렇게 갖다바치는 남자도 진짜 있었네요
  • 그저본다그저본다 (2014-04-30 02:43)
    그저 헛웃음만 나옵니다
  • gksmf0618gksmf0618 (2014-01-07 23:57)
    배경음악을 무슨기준으로 선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별로 어울리지 않는 선곡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 주인공의 말투는 컨셉인지 모르겠지만 말투때문에 흐름이 깨지네요
  • seswhgdkseswhgdk (2013-11-05 22:57)
    꽤 재밌네요 ㅎㅎ
  • 정진영정진영 (2013-09-14 03:42)
    여자의 역할을 처음부터 조금 더 순수한 모습으로 그렸다면 마지막 장면이 더 이해가 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sksk (2012-10-08 14:11)
    심플했기에 더 전달이 잘 됬던 작품이었습니다.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
  • [될놈][될놈] (2012-09-09 18:19)
    저 역시도 평소, 진심은 통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며 살아 왔는데.. 진심이 통한다는 말은 저에게는 맞지 않는 말인 것 같더라구요. ㅎㅎㅎ 저 여성분이 나쁘다는 말이 아니라 그냥 경험상 그런것 같아요.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너가 떠날 것 같다는 말 참.. 공감되기도 하고 좋네요. 좋은 작품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진심이 통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민성 김민성 김 (2012-07-12 01:14)
    빗속에서 자신을 솔직하게 말하는 장면이 멋있었고, 그래서 진심이 전해질줄 알았는데..
  • 페르소나페르소나 (2012-06-21 14:46)
    혹시 무슨 카메라로 찍으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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