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위한 춤

By 영상원
  • 김새봄
  • 20분
  • HD
  • 2010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자신의 이란성 쌍둥이 동욱이 죽은 후, 동희는 동욱의 흉내를 내기 시작한다.
춤을 추는 것을 좋아하는 정현, 자신이 다니는 미술학원에 온 동욱에게 호기심을 가진다.

연출의도

유년기, 내밀한 감정들

팬리스트

아티스트적혈구소유율농부의 아들춪발랄소녀크라잉 잉여wouldn't안다미로혜윰민성 김마들렌느기린씨사인수면후루룩국수Rieg꼭두각시ever그저본다여린꽃Kayajam나비KkkkkkkkChanoak Jeonㅈㄴ눈치 볼 필요 있나요

배우

역할이름
동희 홍세나
정현 주영빈
아빠 이도현
엄마 윤선화
우민 염인섭
소애 류지혜
미술선생님 엄태구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김지열
감독 김새봄
촬영 백현오
미술 이해연
편집 순현준
동시녹음 박민하
음향 김새봄

별점/리뷰

별점

  • shantishanti (2014-05-13 18:20)
    정확한 제작의도는 잘 모르겠으나 느낌이 묘하게 좋네요.
  • 그저본다그저본다 (2014-05-02 03:12)
    연출의도가 유년기의 내밀한 감정들이라고 했는데 잘 모르겠네요 분위기는 잔잔하니 좋은데 마지막에 대사 "동욱이 꿈을 꿨어?" "동욱이가 나오는꿈?" "동욱이 꿈을 내가 대신 꿨어?"
    왜 미술학원으로 간건지 동욱이가 미술학원을 다녔었나? 그리고 동욱이의꿈은 뭐였을까요?
    밖에 나가고 싶다 그리고 미술학원선생이라는 사람이 자꾸 터치하는게 좋아보이지 않았네요 결국 퀴어분위기와 의미심장한 대사와 잔잔한 분위기만 기억나는 영화에요 좋은 의미로는 분위기가 좋은건데 나쁜의미로는 연출의도가 전혀 와닿지가 않네요
  • everever (2014-03-27 01:48)
  • 크라잉 잉여크라잉 잉여 (2012-11-15 15:50)
    이와이 슌지 영화의 느낌이 조금 드네요. 긍정적인 면으로요.
    그리고 저도 마지막 장면이 참 좋네요.
  • EndymionEndymion (2012-11-14 16:31)
  • 민성 김민성 김 (2012-07-12 01:02)
    정말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이네요. 음악, 가로등 아래 하나된 그림자. 따뜻하지만 뭔가 잔잔한 슬픔이 느껴져요. 서로를 위로 하는 것 같은 춤이에요
  • 소소한아이소소한아이 (2011-06-21 23:59)
    마지막장면같은 분위기의 사랑을 딱 원했는데 ㅋㅋㅋㅋㅋㅋ
    무튼..화면하나하나가 예쁘네요
    흡입력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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