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협화음

By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 박기훈
  • 30분
  • HD
  • 2010

  • 작품의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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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고아로 자란 다이는 가족을 갖고 싶어한다. 일원의 집안은 선조 때부터 집안 모든 남자의 얼굴이 같다.
때문에 힘들어했던 일원. 일원과 다이가 결혼을 하면서 시어머니와 함께 새 가족을 이루면서 살아간다.
그리고 그로 인해 비극적 가족의 비밀이 드러나는데…

연출의도

무엇이 우리를 세상 안에서 불공평하게 만드는것일까? 태어나면서부터 일까 아니면 삶을 살아가면서부터 일까?
관계의 최초이자 최소 단위인 가족은 부모라는 둘레 안에 외동 혹은 형제와 함께 관계를 형성한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이 어디 있을까? 하지만 세상의 지도자도 그렇듯 가족 안에서도 부모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희생과 책임을 짊어지고 간다.
때문에 그 최소 단위인 가족조차 안에서도 질투와 시기, 복수가 파생되며 크게 나아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영화는 부모가 가정을 지키려는 판단이 옳든 잘못됐든 선택에 있어 누군가는 희생이 따르게 된다.
하지만 그러함에도 화해와 용서를 통해 극적이면서도 판타지하게 그리고 싶었다


팬리스트

컵라면그저본다feeljo

배우

역할이름
다이 황혜리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박기훈
촬영 박기훈

영화제

2010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동용상(???)

별점/리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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