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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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민경
  • 9분
  • DV
  • 2010

next2you.tistory.com/532


  • 작품의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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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대학생이 되었다는 설렘으로 시작한 서울생활, 지혜는 방부터 구해야했다. 그리고 다시 방을 구해야 했고 또 방을 구해야했고 더 방을 구해야했다. 계속 옮겨다녀야하기에 짐을 줄이고 삶을 줄이면서 생활비에 가장 큰 부분을 집에 쏟아 부었다. 그럼에도 집은 포근한 곳이 아니라 조만간 또 떠나야 하는 곳이다. (대책이 없다면)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연출의도

서울에 살기 위해 시작한 자취,
혼자의 몸을 담을 장소를 찾는 일은 점차 지겹고 버거워지기 시작한다.
결국 모든 것은 삶터의 문제이고
이 영상은 그에 대한 어느 20대의 첫마디다.
에너지와 돈을 다 빨아들이는 집, 꿈은 너무 소박해져버렸다.

팬리스트

삽빈min(별칭없음)조유정문이랑21nuur다영짱꼭두각시이매미쿠헤헤헿도시바라기

배우

역할이름
이야기하는 사람 출연자 송지혜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심민경
감독 심민경
촬영 심민경

영화제

2010 인디다큐페스티발 국내신작전

별점/리뷰

별점

  • 까스라이타까스라이타 (2013-11-10 21:33)
  • 라갈루라갈루 (2013-11-06 21:56)
    생활상은 독립후 별로 달라진게 없지만 마음은 점차 식어가고 가난해져가네요.잘 봤습니다.
  • 문어씨문어씨 (2013-10-31 22:40)
    내용부실, 미학 부실, 단편영화가 아니라 그냥 인터뷰인듯
  • 문어씨문어씨 (2013-10-31 22:37)
    흠..기대하고 봤는데 영 뭔 얘기를 하려는건지, 모르겠네요. 시사다큐적인 영화라 그런건가요? 이시대 수백만 자취생의 애절하면서도 감성스러운 장면은 하나 없고 제가볼때는 한 욱하는 여대생의 자포자기같은 모습뿐. 해외나가보면 잘사는 집애들도 대학때부터는 알바도 뛰고 독립적인 면이 강한데 우리나라는 왠지 무책임한 핑계가 그리많은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자기스스로에게 빚없는 대학생이라면 열심히만 한다면 영상속의 여대생보다는 더 나은 생활가능합니다.
  • 이라리앙이라리앙 (2013-09-29 17:00)
    우리는 지금 얼마나 풍요로운가, 그리고 행복한가. 조금 더 생각해보게 하는 단편.
  • 이매미이매미 (2013-09-17 01:20)
    솔직하게 이야기 한 자취생의 이야기 였다.
    서울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꺾어버린 현실생활을 차분한 목소리를 통해서 풀어냈다. 내가 돌아갈 곳이긴 하지만 정말 내 공간이 아닐 수 밖에 없는 곳임을 잘 느낄 수 있었다.
  • 대장대장 (2013-08-03 02:41)
    전 이 영화 별로네요. 일단 가장 큰 이유는, 제가 못듣고 지나쳤는지는 모르지만 인터뷰이가 왜 저렇게 값싼곳을 전전긍긍했어야하느냐 인데요, 그것이 부모님의 금전적 무능때문인지, 아니면 자신의 생활은 자신이 책임져야한다는 생각에의 독립때문인지 궁금하네요. 만약 전자라면, 이 영화는 자취생의 삶이 아닌, 단순히 가난한 학생의 삶에대한 영화 아닐까요? 후자라면, 자기몸 돌볼줄 모르고 자신의 삶을 열애할줄 모르는 좀 궁상맞은 학생같네요. 그렇게 급급해할 시간과 에너지를 학업및 기타등등에 소비하는것이 낫지 않나요? 부모님들께서 우리에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으니 독립하는것, 참 대견한 생각이지만, 우리, 부탁할수 있을때 부탁해도 됩니다. 허투루 쓰지만 않으면요.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자신의 처지에 대해 절절하게 하소연하고 불평하는것으로밖에 들리지 않네요
  • 특별시민특별시민 (2013-03-29 18:14)
    이 시대 자취청년의 삶.
  • 부들부들부들부들 (2013-01-26 17:14)
    인터뷰와 나래이션이 이어지는 동안 인서트 이미지의 단순한 배열이 되질 않기를 바랬는데 저한테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단순히 아름다운 것들만 영화가 되란 법도 없고 의미있는 컷들만 영화속에 담으란 말도 없습니다. 다만, 짧은 시간 안에서도 충분히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음에도 이 영화는 그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지 않은 건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삶을 담아내면서도 통찰력있는 시선이 더해졌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ㄴㅇㄴㅇ (2013-01-26 14:44)
  • eeeeeeee (2013-01-10 03:19)
  • 김민김민 (2013-01-07 23:58)
    절절하네요..
  • bluemanblueman (2012-11-15 14:46)
    지금 시대
    서울
    서울의 의미는 ...
  • 먼재먼재 (2012-11-01 02:15)
  • 홍조홍조 (2012-10-15 03:01)
    서울살이 너무 힘드네요 ㅠㅠ
    잘봤습니다
  • 정윤채정윤채 (2012-10-13 18:28)
    /
  • (별칭없음)(별칭없음) (2012-09-21 11:29)
    자기만의방 입니다
  • 종합아리스트종합아리스트 (2012-09-10 11:24)
    그냥 내얘기 같음. T.T
  • 삽빈삽빈 (2011-04-02 18:43)
    자취생의 아픔을 평가절상하지도 평가절하하지도 않고 그저 적당히 떨어진 시선으로 잘 담아냈네요. 사회 구조의 문제 보다는 개인의 아픔에 주목한 점이 좀 더 가슴에 와닿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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