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잡아 드립니다

By
  • 구현빈
  • 4분
  • HD
  • 2010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그녀는 핸드방이라는 손을 잡아주는 방에서 일한다.
무수히 많은 남자들은 그녀의 아름다운 손을 통해 위로 받는다.
그런데 유일하게 그녀의 손을 잡지 않는 남자가 있다.

그녀는 오늘 용기내서 그에게 말을 건내 보려고 한다. 하지만..

연출의도

'위로'는 어디에도 없다.

팬리스트

상연Ian Kim산요비차차차`jin-hawn율무미카엘라구름사다리민성 김gmldnjs스트롱곰님유선무선

배우

역할이름
민지 이진희
드니 김종태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양윤희
감독 구현빈
촬영 김태진
조명 신재연
미술 오재은
연출부 김담비 이신혜
촬영부 김호
미술부 우아미
사운드 최고은

영화제

2010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국제경쟁부문 본선진출작

별점/리뷰

별점

  • 야옹이형야옹이형 (2011-01-20 12:29)
    시간의 흐름을 정말 잘 다루시는듯.. 인상깊었습니다.
  • dream_come_truedream_come_true (2011-01-17 12:49)
    느낌이 좋네요!

나하한님은 <비 오는 날의 산책>의 팬입니다.
나하한님은 <연애담>의 팬입니다.
나하한님은 <말없는 사람들>의 팬입니다.
나하한님은 <처음이잖아요>의 팬입니다.
나하한님은 <어느 쌀쌀한 보름밤>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