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 버스

By kuchiblue
  • 이유지
  • 4분
  • DV
  • 2010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정처없이 어디론가 걷는 남자, 속이 더부룩한지 조금 힘들어보인다.
어느 버스정류장에 멈춰서서 위치를 확인하려는 남자, 갑자기 재채기가 나온다.
그리고 한 여자를 보고 깜짝 놀란다. 여자는 몸을 살짝 일으켜 쭈뼛쭈뼛 주변을 살펴보다
옷을 툭툭 털고 일어나 당연하다는듯 가방에서 동전을 꺼내 남자에게 건넨다.
남자, 어리둥절한 얼굴로 이게 뭐냐고 묻는데 여자는 버스요금이라고 대답한다.
남자는 네? 라며 황당하게 되묻지만 여자는 그 말을 무시하고 떠난다.

연출의도

워낙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에 살다보니 어느 날 문득 내가 누구인지 왜 여기에 있는 것인지 정체성이 혼란스러울 때가 (저는 유독) 많았는데 시나리오 역시 어느 날 문득 떠올랐습니다. 주인공이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본인만 망각한 채 살고 있는 모습을 담으면 재밌을 것 같았습니다.

팬리스트

eeeeMeEHEe빔밴더꼭두각시langlevitt

배우

역할이름
남자 주인공 박해규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이유지
감독 이유지
감독 이동석
촬영 이동석


별점/리뷰

별점

  • langlevittlanglevitt (2017-01-21 00:05)
    재밌고 기발한 상상이네요. 작가님께 별 다섯~!!
  • Loko_GLoko_G (2014-06-24 17:38)
    독특한 발상 어색한 연기
  • 포도포도 (2014-05-15 01:09)
    버어어어...어? 스
  • 히치히치 (2013-01-30 04:27)
  • 고흐쟁이고흐쟁이 (2013-01-18 21:37)
    내가 아는 마동이 맞는가?!
  • 그래그래 (2012-10-16 22:06)
    연기만 좀 더 좋았더라면!
  • EndymionEndymion (2012-10-03 17:58)
  • 한서방한서방 (2010-12-28 20:53)
    아주 재치있군요. 창작적 영감을 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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