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e to Pole

By 테오
  • 박철우
  • 4분
  • 3D,Digital2D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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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문명화된 사회. 북극곰은 구체적이지 않은 형태의 기억들 탓에 자신의 정체성에 의문을 가진다. 집을 나서고, 공사현장 드릴들로 땅이 갈라질 때 거기서 북극의 크레이터를 발견하고, 카페에서 얼음물을 마실 때 수온 상승으로 말미암아 조각조각 녹아버린 빙산을 떠올린다. 여러 상징을 지나, 눈송이를 만났을 때 간절히 되찾길 바랐던 기억들이 현실에 오버랩되지만, 그것이 앞으로의 북극곰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적절한 답은 확실히 내리지 않고 열린 결말로 둔다.

연출의도

나날이 대두하는 환경이슈의 아이콘인 북극곰에 현대인들을 빗대어 청년들의 꿈 상실에 대해 표현

팬리스트

화성인 도래샘얍슈123발카페 홀릭까까새

배우

역할이름
Polar bear NONE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박철우
제작 김정현
감독 박철우
감독 김정현
촬영 박철우
촬영 김정현

별점/리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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