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사표를 서라

By 영상원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인간사표 특별법'. 지금, 인생이 살기 싫으면 ‘인간사표’를 써라.
나라에서 새로운 인생을 주겠다. 단, 부작용은 책임지지 않는다.

연출의도

지금, 대한민국에 희망이란 것이 있는가?

팬리스트

jin-hawn게으른늘보백색왜성misoWan Bae민갱헨2민들레화분꼭두각시눈사람3후루룩국수김김김빔빔대독만_부산지부

배우

역할이름
미진 김꽃비
윤만 김도균
현성 선호진
경희 조선명
혜원 황효은
집행관 윤서인
김과장 이윤상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한상범
제작 이원정
감독 현문섭
촬영 이병희
조명 이종석
미술 김희석
편집 김정훈
동시녹음, 음향 서동철

별점/리뷰

별점

  • 푸름푸름푸름푸름 (2016-08-25 15:10)
    현감독님 화이팅
  • 주원 백주원 백 (2015-07-12 00:54)
  • 민들레화분민들레화분 (2014-04-13 16:04)
  • 돌멩이필름돌멩이필름 (2014-01-14 23:56)
    김꽃비 배우는 여전히 이쁘네요..

    일단 영화가 진짜 완성도가 높아요.
    영상미도 좋고,, 촬영도 좋고
    진짜 제대로 만든 상업영화같은,,,

    진짜 완성도는 진짜 짱입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와닿지 않았어요.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커플로 두 커플이 나오잖아요.

    그것보단 한 커플로

    더 인생에 관한 이야기로 풀어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내면을 깊숙히 파고들어야 되는데

    조금만 파다가만 느낌이네요.

    하지만 완성도가 너무 높아서
    놀랍습니다.
  • 미친백수의노래미친백수의노래 (2013-02-24 14:21)
    윤만이랑 꽃비랑 결혼하면 되것네 ㅋㅋㅋ
  • 캐슬캐슬 (2013-01-13 20:46)
  • 크라잉 잉여크라잉 잉여 (2012-11-11 00:43)
    인간사표가 모든 걸 해결해주진 않는다는 영화 속 대사처럼
    독특한 발상이 영화의 완성도를 보장해주지는 못한다.
    독특한 발상인 건 분명하지만 가끔은 그런 점이
    이야기의 독이 되는 경우들도 있다.
    윤만이라는 캐릭터 역할이 중요했는데 상황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칭얼대기만 하는 느낌의 캐릭터로
    그려져서 보는 내내 답답했다.
    좀 더 현실감 있는 전개로 접근했어야 할 이야기.
  • EndymionEndymion (2012-11-07 23:59)

비슷한 분위기의 필름


비슷한 분위기의 피플


삼족오닭발님이 <미성년자 관람불가>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삼족오닭발님이 <완벽한 도미요리>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삼족오닭발님이 <완벽한 도미요리>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삼족오닭발님이 <완벽한 도미요리>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삼족오닭발님이 <한(汗)>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