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1시

By film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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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고시생 성민은 아르바이트를 하러 오라는 선배의 전화를 받고 결혼식장으로 향한다. 결혼식장에 도착한 성민은 하객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성민은 하객 아르바이트를 하는 도중 신랑과 신부를 만나게 되는 난감한 상황을 잘 넘기고 갈비탕을 먹으러 간다. 갈비탕을 먹으러 간 성민은 어릴적 친구 예은을 만나게 되고 성민은 자신도 모르게 예은에게 자신의 처지에 대해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연출의도

이태백이라는 단어가 나올 정도로 젊은 청춘들이 제대로 된 직업을 갖지 못하고 아르바이트로 자신의 생활을 이어간다. 남자들은 알바족이라는 신생어를 만들어 가고, 여자들은 취집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간다. 친구와 사람보다 돈과 자신만이 더 중요시 되어가고 있는 이 시대의 젊은 청춘들의 씁쓸한 기분을 보여 주고자 하였다.

팬리스트

하루아키스파이돈키호태gabaFanxpenguin후루룩국수Morpheus5683콩준이하품지기꼭두각시뮤지컬팬

배우

역할이름
성민 조춘호
선배 함형래
예은 이주영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양윤희
감독 김여진
촬영 조강식
조연출 홍인택
연출부 조현철
연출부 김은선
조명부 나미나
조명부 손지완
조명부 노옥구
제작부 김희윤
제작부 이지영
제작부 정동미
제작부 이해원
조명 이인규
조명 한종철
조명부 신재연
조명부 손호영
미술 박미림
미술부 하도연
미술부 조은수
녹음 김미미
녹음부 이초희
녹음부 이주현

별점/리뷰

별점

  • 예봉이예봉이 (2016-10-18 09:55)
    씁쓸한, 외딴 섬들의 불모지
  • notbadnotbad (2014-10-19 16:36)
    굿
  • 징조징조 (2014-09-04 20:47)
  • 천사지인천사지인 (2014-08-20 16:19)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함. 사람들이 솔직하지 않음. 왜 저렇게 생각하고 말을 할까. 이 사람들의 목표는 시험 패스고 사업이지 그 이상은 없는거같음.
  • 벚꽃떨어지네벚꽃떨어지네 (2014-08-20 15:01)
  • shantishanti (2014-05-12 13:52)
    씁쓸하네
  • sweetpitchersweetpitcher (2013-12-25 19:36)
    재미써요!! 근데 마지막 대사가 좀 깨네요 ㅋㅋ
  • hong019hong019 (2013-10-20 03:03)
    생각치 못했던 소재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향향향향향향 (2013-08-02 21:31)
    잘봤습니다.
  • 추노빠추노빠 (2013-08-02 21:10)
  • 남성경남성경 (2013-07-20 19:38)
    잼네여
  • Morpheus5683Morpheus5683 (2013-05-20 00:31)
    젊은 청춘뿐 아니라 노년 장년층들도 겪고 있는 외로움, 자괴감... 꼭 떨쳐낼 수 있는 내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드네요.
  • invictus413invictus413 (2013-03-21 15:03)
  • joonosjoonos (2013-02-26 03:05)
    완성도 높은 작품이네요.
    잘봤습니다.
  • quierosaberquierosaber (2010-06-10 23:05)
    재밌게 봤습니다. 훌륭한 작품 같아요. 추천합니다.
  • 카본카본 (2010-06-10 20:04)
    잘 봤습니다~ 조금은 아쉬운영화...ㅋ
  • 우디알렌우디알렌 (2010-06-09 01:07)
    별 4개 반이 없는 게 아쉽네요. ^^
    정말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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