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By 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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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피부 관리사로 일하고 있는 수정은 구두에 집착하고 있다. 새기발가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 샌들을 구입하는 수정, 자신의 구두가 타인에 의해 훼손되자 혼란을 겪는다.

연출의도

자신의 불완전함으로 인해 또 다른 '보여주기'에 집착하고 있는 우리들. 비루한 소통의 욕망도 그것을 넘어 설 수는 없다. 지금 우리에겐 진심어린 배려와 따듯한 사랑이 필요하다.

팬리스트

밥찌는타자기zloth눈치 볼 필요 있나요JEJERU꼭두각시가능한느림배움binary80뭐라할까..대독만_부산지부

배우

역할이름
수정 서영주
수정 모 최은진
임 원장 김진아
웬들 류명훈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배가선
감독 배가선
촬영 정영삼
조명 유태종
녹음 이수행
편집 이연진
음악 김태성
미술 김윤희
프로듀서 김정환


별점/리뷰

별점

  • 뭐라할까..뭐라할까.. (2015-08-21 16:43)
  • 가능한느림가능한느림 (2014-09-27 00:03)
  • 와사비콩와사비콩 (2014-09-08 22:43)
  • duqodnduqodn (2014-07-01 21:25)
    서영주 배우님..연기굿
  • zlothzloth (2012-10-03 09:21)
    배우들이 다들 정말 잘하시네요 초반 피부관리 장면들, 최은진씨 모든 장면들 너무 웃기시고 특히 서영주씨 때문에 이 영화를 찾아봤는데 너무 매력있으세요 표정이며 몸짓이며!
    영화 보면서 저에게 구두 같은 존재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수정이 왜 "고마워요"라고 하는지도 고민하게 되네요. 저는 "진심어린 배려와 따뜻한 사랑"보다는 수정에게 구두가 정말 중요한 것인데 다른 사람들 (피부관리사 동료, 원장, 엄마 등)과 다르게 웬들이 그걸 이해해주고 유지해줘서 수정이 그에게 고마워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여튼 영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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