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경제학

By 영상원
  • 이성래
  • 22분
  • HD
  • 2008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어느 평범한 가족, 할머니의 죽음과 장례식 후 설날에 모인 그들은 아주 작은 일로 말싸움이 시작되어 가족의 치부가 하나씩 드러나고 결국 난장판이 벌어진다.

연출의도

‘경제의 논리’가 다른 어떤 논리보다 우선시 되는 2008년의 대한민국 경제만 좋아지면, 당신은 정말로 행복하십니까?

팬리스트

꼬마유령faier상기사야김재원쥬미스미카엘라스파이수선화(별칭없음)마들렌느꼭두각시빵잇셩이박찬욱변다댑대독만_부산지부

배우

역할이름
아버지 임형태
어머니 이재순
이명숙 김주령
이명준 백익남
이명희 류혜연
장유정 김시영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이성래
촬영 조영상
조감독 김병식
조명 이효춘
미술 이지형
미술 고수정
편집 이현수
동시녹음, 믹싱 강산


별점/리뷰

별점

  • smu영화smu영화 (2016-12-24 23:02)
  • wowowwowow (2011-07-03 07:01)
    좋은데요, 지루해요... 지루하게 쌓으시더라구요....
  • 기발이기발이 (2011-02-14 13:15)
    좋네요. 잘 봤습니다.
  • 미셀공드리미셀공드리 (2010-05-25 21:02)
    잘 봤습니다
  • 연개소문 연개소문 (2010-01-09 15:20)
    가족의 행복한 것이 실은 물질적인 풍요라는... 현실을 잘 표현하게 만들어낸 영화네요... 가족간의 권력이동과 변화 ,화장실에서 거울을 바라보는 장면의 씬, 수많은 복선, 현재의 대한 민국의 현실을 잘 표현 하는 것 같아서 씁슬하네요... 대한 민국의 현실을 잘 맞게 작품 잘 봤습니다.
  • mido2mido2 (2009-12-21 00:21)
    가족을 지탱하는 것이 실은 물질적인 풍요라는.. 모두가 아니라말하지만 현존하는 현실을 용기있게 풀어낸 영화였네요. 가족간의 권력이동과 가치관의 변화, 냄새나는 화장실에서 시작하는 매 씬들, 수많은 복선들, 모든 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묘사하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하기만 합니다. 통찰력있는 작품 잘 봤습니다.
  • 잭콕잭콕 (2009-12-20 13:01)
    공감가는 내용 그 이상의 것이 없네요. 늘상 일어나는 일을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는 게 영화 아닌지요. 날카로운 비판이 두드러지는 것도 아니고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좀 밋밋하네요.
  • dream_come_truedream_come_true (2009-12-17 16:22)
    faier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만 조금더 받쳐 주었다면 더 좋았을것을 하고 느낌니다.
  • faierfaier (2009-12-16 20:11)
    초반이 좀 지루하다 싶었는데 후반부에 몰아치는게 장난아니네요. 시나리오책에서 보았던 씨뿌리기와 거두기의 좋은 예 같습니다. 맞나요?ㅋㅋ

비슷한 분위기의 필름


비슷한 분위기의 피플


아이디어님이 <소년마부>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류아벨님은 <긴 밤>의 팬입니다.
기성용님이 <나선살인>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쯉쀼님이 영상원님을 팬으로 등록했습니다.
옥수님이 <연애담>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