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이야기

By nick

  • 작품의 느낌은?
  • 팬 되기

시놉시스

정우는 갓 제대한 복학생이다. 보통사람들 처럼 동성에게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우연히 남자후배인 중호를 만나게 되고 또 우연히 중호에게 끌리게 된다. 하지만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퍼지고, 중호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정우는 혼란스러워 한다. 급기야 상상속에 빠져 친한 친구인 재혁이 자기와 같은 처지로 보이게 되고, 그들을 이해도 했다가 그들에게 욕도 퍼붓지만 정우의 상상일 뿐이다. 상상에서 깨어난 정우앞에 중호가 나타나고, 아무런 말도 없이 정우는 중호를 바라볼 뿐이다.

연출의도

실제 영화속에 삽입한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을 본 후, 정말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봤다. 도덕적 관습이나 사회적 통념, 주위의 시선 등등 그 어떠한 의미를 붙인다해도 그것이 사랑이라고 한다면 마땅히 존중받아야 된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이 든 나도 보통사람들처럼 동성과의 관계를 싫다. 정우가 상상속에서 하는 대사가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다.

팬리스트

안나영아제gaba꼭두각시도리코so1234친동

배우

역할이름
정우 강정우
중호 김중호
재혁 이재혁

스태프

역할이름
제작 권영주
감독 김선구
촬영 박종근
편집, 각본, 미술 김선구
조명 방재훈
음향 서석호

별점/리뷰

별점

  • EndymionEndymion (2012-09-25 12:58)
  • 한서방한서방 (2011-02-06 11:13)
    연출과 스토리가 좋네요.

비슷한 분위기의 필름


비슷한 분위기의 피플


유선무선님은 <The Old Paper>의 팬입니다.
영화평가님이 <술래잡기>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국도님은 <즐거운 우리집>의 팬입니다.
닉짓기구찬님은 <RainBow Me>의 팬입니다.
sohng님은 <소년이여, 지구를 돌려라>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