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배

축배

By 양기자
  • 양현우
  • 30분
  • HD
  • 2014

소정의 결혼전야로 모인 친구들. 술잔을 부딪힌다.

  • (2)

하늘에서내려온천사

하늘에서내려온천사

By 똥개필름스
  • 김지호
  • 30분
  • HD
  • 2013

어느날 눈을 떠보니 내앞에 보이는 하얀색 신발..옷을 입읍 사람.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고 말을하곤 인간세계 체험을 하고 싶다고 한다.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매일 집안을 방방뛰며 인간세계를 신기해하는..행복밖에 모르는.. 슬픔과 고통이 없어보이는 천사.... 그런데 왠지모르게 슬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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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解寃) [:맺힌 것을 풀다]

해원(解寃) [:맺힌 것을 풀다]

By 담이ㅎㅎㅎㅎ
  • 소담
  • 13분
  • HDV
  • 2014

17살 평범한 여고생 주은은 사진첩을 꺼내어 본다. 문득 어린 시절 시골에 살았던 자신의 사진을 본다. 어린 주은 뒤로 그녀를 지켜보는 한 남자가 비친다. 주은은 놀라 급히 사진첩을 덮는다. 그날 밤 주은은 악몽을 꾼다. 어린 시절의 주은과 동네 친구들이 뛰어 노는데, 그 뒤로 순박한 모습의 얼굴이 희미한 한 남자가 주은을 바라본다. 고민에 빠진 큰 주은은 등교하는 발걸음을 돌려 어릴 적 살던 시골로 향한다. 마을을 돌아다니며 생각에 잠기고, 몇 시간을 떠돌아 다닌 후 그 남자의 집앞에 멈춰서고 주은의 인기척에 한 남자가 돌아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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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REMEMBER

By 밸런스량
  • 오세희
  • 15분
  • DV
  • 2006

전학 온 여학생이 학교에 적응하면서 발표회 준비를 맡게 된다. 본인의 장기를 살려 함께할 학생들을 모으고, 싸우기도 하면서 준비를 한다. 우여곡절 끝에 발표회가 시작된다. 그러나 발표회가 끝나고 집안 사정으로 다시 전학을 가게 되면서 우정을 재확인 하는 극영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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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층

일곱번째 층

By 고찹
  • 고차원
  • 60분
  • HDV
  • 2014

남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대학생 '한 민' 누구나가 그렇듯 평범한 생활 속 작은 고민들이 점차 그를 학업에 열중하지 못하게 한다. 점차 공부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주변 소리와 상황에 시선이 가기 시작하던 그에게 어느날 '건물'에 대한 이야기가 들려온다. 사람들의 관심이 끊긴 건물, 그리고 그 건물의 7층엔, 방문하는 모든 남자들에게 욕정을 풀어준다는 '그녀'라는 존재에 대한 이야기. 단순한 루머에 지나지 않은 소문이지만 이미 점차 하찮은 스트레스에 찌들어 가던 한민은 이 갑갑한 생각들을 정리할 계기가 필요했다. 결국 그는 그 건물, '일곱번째 층'에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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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아저씨

책방아저씨

By 광어
  • 박광호
  • 15분
  • HD
  • 2013

청춘을 바쳤던 소설가의 꿈은 사라졌다. 이혼과 빚 등의 현실적인 무게에 눌려 살아가던 책방 아저씨는, 어느 날 책을 훔치던 꼬마를 잡으려 뛰게 되고, 체력에 한계가 닿을 정도로 달리다가 느껴지는 현기증, 어지러움 사이로 그 동안 잃어버린 것들을 생각하게 되며 다시 자신의 삶에 작은 활력을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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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에는 네모가 있습니까?

당신의 인생에는 네모가 있습니까?

By 생각하는미친놈
  • 이호원
  • 18분
  • HD
  • 2014

고등학교 시절 별 차이 없는 고만고만했던 친구들이었으나 사회에 나가고, 각기 다른 사회적 신분을 쌓아가며 옛 추억을 잃을까 걱정되는, 없었던 '경계'가 생길까 두려운 어린 성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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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sweet dream)

위로 (sweet dream)

By 윤인용
  • 윤인용
  • 20분
  • HD
  • 2013

꿈속의 여인과 입맞춤은 현준을 설레게 하였다. 꿈에서 깨어난 후 기억나는 것은 따뜻한 그녀의 손길과 맞닿았던 이마에 남은 감촉뿐. 그것은 마치 어머니가 불러주는 자장가 같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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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게 좋아

뛰는게 좋아

By EnstingV
  • 변정욱
  • 20분
  • DV
  • 2004

소심한 고딩 아이가 짝사랑하는 꽃집 아가씨를 향한 고민을 단짝친구에게 털어놓지만, 친구가 그녀에게 빠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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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Yvan Attal

Dear Yvan Attal

By cine66
  • 김우진
  • 10분
  • HD
  • 2013

이 여자는 누구지? 숨이 멎는 듯하다. 사실 오늘 옷을 얇게 입고나와 너무 춥지만 왠지 글도 잘 써져 기분도 좋고 뭔가 알 수 없는 강한 끌림이 온다. 여자를 쳐다보며 활짝 웃고 싶지만 왠지 눈을 보니 슬퍼진다. 이건 뭐지? 아 이건 뭘까? 그렇다. 내 나이 31살 겨울. 나의 마지막 사랑. 마지막 천사가 찾아온 것이다. 이건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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