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감독지망생
  • 역할 : 평론가
  • 가입 : 2013-01-01 14:20:59
  • 마지막접속 : 2016-12-22 03: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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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감독지망생입니다. 아직 어린 20살이지만 꼭 멋진 영화를 만들겁니다

감독지망생님의 '내 생애 최고의 영화'


아낙수나뮨님은 <잘돼가? 무엇이든>의 팬입니다.
ifoucault님이 <통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탁감독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도원 조님은 <밤은 그들만의 시간>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은 <가장 보통의 후라보노>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