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혜굥
  • 역할 : 감독, 스태프, 관객
  • 가입 : 2013-05-13 01:40:25
  • 마지막접속 : 2014-05-01 20:56:16
  • 방문자 : 34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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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영화연출을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ifoucault님이 <통로>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탁감독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도원 조님은 <밤은 그들만의 시간>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은 <가장 보통의 후라보노>의 팬입니다.
blue3kny님이 최신춘님을 팬으로 등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