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칭 : 짜이
  • 역할 : 평론가
  • 가입 : 2014-12-23 04:02:54
  • 마지막접속 : 2017-12-14 22:04:20
  • 방문자 : 520명
  • 1996년생 | 여자
  • http://blog.naver.com/ckgml110
  • 단편영화에 관심이 많아 유에포사이트를 찾게 되었다. 한국의 단편영화를 내 주변사람들에게 널리 퍼뜨리고, 좋은 작품을 보고, 기회가 된다면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
    내 의견을 말로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영상으로 담아낸다면 멋진 일이 아닌가!
  • 내가 별점/리뷰를 등록한 <사십구일째 날>에 팬이 생겼습니다.2018/03/08 21:20
  • 내가 별점/리뷰를 등록한 <사십구일째 날>에 별점/리뷰가 달렸습니다.2017/12/25 01:12
  • 내가 별점/리뷰를 등록한 <사십구일째 날>에 별점/리뷰가 달렸습니다.2017/12/25 01:12
  • 내가 별점/리뷰를 등록한 <사십구일째 날>에 별점/리뷰가 달렸습니다.2017/12/19 00:20
  • <사십구일째 날>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2017/12/14 22:17
  • 짜이
    어떻게 이용하는 거지..;;
    2014/12/23 04:15

잉힝님이 <마법의 밸런스(magic of balance)>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뜨래님이 <긴 밤>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reprise님은 <나의 플래시 속으로 들어온 개>의 팬입니다.
JHeeYu님이 <토요근무>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KaiPark님은 <격정소나타>의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