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단편영화 한 편 보기

속상하고 창피한 마음

  • 이현수
  • 11분
  • 16mm
  • 2004

여는 진실한 사랑을 찾는다. 남은 얼마 전에 이별을 했다. 여1은 실연을 당했다. 남1은 사랑을 믿지 않는다.



이동섭씨님이 <바라보다>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namul님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팬입니다.
Fox님은 <롤랑바르트의 연인들>의 팬입니다.
장유정님은 <나의 플래시 속으로 들어온 개>의 팬입니다.
최고의윤감독님이 <놓치다..>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