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단편영화 한 편 보기

BIRTH

  • 박기완
  • 9분
  • 3D
  • 2009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한 남자. 그 남자를 만나러 오는 한 여자 그리고 방금 새끼를 낳은 개구리와 파리. 이렇게 연관 없어 보이는 네 가지 상황이 한 곳에서 연결된다. …



stevesong님이 <부서진 수박>에 별점/리뷰를 달았습니다.
장현민님이 <메리크리스마스 태안 >을 참여작품으로 등록했습니다.
오매실님은 <화려하지 않은 고백>의 팬입니다.
stevesong님은 <사라진 시간>의 팬입니다.
꼭두각시님은 <화려하지 않은 고백>의 팬입니다.